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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 미국 12세 관람가

판타지, 미스터리 상영시간 : 127분

개봉일 : 2016-09-28

감독 : 팀 버튼

출연 : 에바 그린(페러그린) 사무엘 L. 잭슨 more

  • 씨네217.00
  • 네티즌7.11

올 가을, 세상에 없던 유일한 미스터리 판타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쫒던 ‘제이크’ 는 시간의 문을 통과해 놀라운 비밀과 마주한다.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진 ‘미스 페레그린’ 과 그녀의 보호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사냥하는 보이지 않는 무서운 적 ‘할로게스트’ .
미스 페레그린과 제이크를 비롯한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할로게스트’ 에 맞서야 한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들의 대결이 팀버튼의 마법같은 상상력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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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6)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7
    이용철여전히 흥미진진하면서도 은밀해진 팀 버튼의 세계
  • 7
    허남웅팀 버튼이 쏘아 올린 판타지 풍선은 여전히 하늘에서 두둥실
  • 7
    김혜리토끼굴과 흉흉한 아름다움. 우리가 여전히 팀 버튼에게 원하는 것의 총망라
  • 7
    윤혜지성장과 교류를 원치 않는 이들을 위한 유예된 낙원. 그곳에 가고 싶다
제작 노트
About Movie 1

4년 만에 직접 미스터리 판타지 연출로 돌아온 팀 버튼 감독!
그의 손길로 탄생한 상상 너머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45주 연속 선정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작품의 영화화가 확정됨과 동시에 해외 언론은 팀 버튼 감독이 연출가로 물망에 오른 것을 앞다투어 보도하며 팀 버튼과 원작 소설과의 완벽한 조합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쏟았다. 제작자 제노 타핑은 각본을 읽는 순간 마치 팀 버튼 감독을 위해 쓰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감독 또한 기꺼이 연출 제안에 응했다고 한다.

팀 버튼 감독은 “원작자가 사진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엮어냈다는 사실이 맘에 들었고,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연출을 결정했다”라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미스 페레그린’ 역으로 ‘에바 그린’에게 직접 연락해 캐스팅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원작자 랜섬 릭스는 “팀 버튼 감독이 내 책을 영화화한다는 사실은 정말 굉장한 일이었다. 팀 버튼이야말로 이 책의 소재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감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감독에 대한 신뢰를 밝혔다.

특히 <배트맨>시리즈, <슬리피 할로우>,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화한 작품에서 보여줬던 상상 속 세계를 스크린으로 옮겨내는 팀 버튼만의 탁월한 연출력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원작 소설이 담고 있는 현실과 시간을 초월한 미스터리를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는 유일무이한 감독 팀 버튼이 초대하는 상상 속 세계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About Movie 2

팀 버튼의 새로운 페르소나 에바 그린,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사무엘 잭슨,
신예 스타 에이사 버터필드까지!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 속 캐릭터로 다시 태어난 화려한 배우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화려한 배우진은 전세계 인기 원작 소설과 팀 버튼 감독의 연출 외에 관객들과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이다.

<몽상가들>로 데뷔해 신비로우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로 할리우드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오른 에바 그린은 팀 버튼과의 첫 만남인 <다크 섀도우> 이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영화화 확정과 함께 팀 버튼에게 직접 주연 역을 제안받으며 그의 새로운 페르소나로 등극했다. “팀 버튼 감독의 작품이라면 어떤 역할이든 출연할 의향이 있다”는 에바 그린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을 보살피는 ‘미스 페레그린’ 역할을 맡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못할 것이 없는 미스 페레그린의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사무엘 잭슨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통해 팀 버튼 감독과의 첫 만남을 갖고, 아이들을 위협하는 어둠의 세력 할로게스트의 수장 ‘바론’으로 완벽 변신한다. “예전부터 꼭 사무엘 잭슨과 일하고 싶었다”는 팀 버튼 감독은 ‘바론’역에 오직 사무엘 잭슨 만을 염두에 뒀다고 밝혀 처음으로 공개되는 둘 사이의 케미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또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이상한 아이들’을 맡고 있는 어린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높다. 특히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휴고>, <엔더스 게임> 등으로 주목받으며 연기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에이사 버터필드는 영화를 이끌어가는 주인공 제이크 역할을 맡으며 어느새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연기에는 전혀 꾸밈이 없다. 갑자기 많은 사건을 겪게 되는 10대 소년의 연기를 사실적으로 표현해냈다”며 팀 버튼 감독은 에이사 버터필드가 제이크 역에 가장 적합한 배우임을 밝혔다.

각자 감독과의 특별한 신뢰를 바탕으로 팀 버튼이 이끄는 미스터리 판타지 에 발을 디딘 세 명의 배우들이 영화 속 상상력 너머의 캐릭터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은 올 가을 최고 기대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bout Movie 3

팀 버튼과 무려 11번째 작업하는 의상디자이너 콜린 앳우드와
<킹스맨>의 각본 제인 골드만의 참여로 완성된 ‘팀 버튼 스타일’의 정수!

팀 버튼 감독이 4년 만에 선보이는 미스터리 판타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최고의 제작진이 가세해 한층 화려하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완성됐다.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다크 섀도우>, <숲속으로> 등에서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의상을 선보였던 세계 최정상의 의상 디자이너 콜린 앳우드는 이번 작품으로 팀 버튼 감독과 무려 11번째 호흡을 맞추었다. 이제는 팀 버튼이 그린 가벼운 스케치만을 보고도 실제 의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콜린 앳우드와의 작업에 대해 팀 버튼은 ‘함께 오래 작업할수록 현실에 안주하면 안 된다’는 철칙을 가지고 매번 새로운 비주얼을 창조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덕분에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역대 팀 버튼 감독 작품들을 뛰어넘는 환상적인 비주얼의 세계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여기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를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을 설계한 작가 제인 골드만이 각본을 맡아 이상한 아이들과 할로게스트의 시공간을 초월한 대결의 긴장과 몰입을 높였다. 팀 버튼과 남다른 것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을 공유하는 제인 골드만은 “팀 버튼 감독과의 작업은 정말 흥미진진했다. 팀 버튼과 함께 일할 때, 가장 창조적인 환경에서 일한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라며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만들어낸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세계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이렇듯, 거대한 상상력을 스크린으로 이끌며 독보적인 판타지 장르를 구현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높은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About Movie 4

#StayPeculiar #남다른_내가_좋아!
“이상해도 괜찮아” 팀 버튼이 보내는 특별한 이들을 위한 찬가!

<가위손>, <유령 신부> 등 이전 영화들부터 ‘남들과 다른 개성을 지닌 아웃사이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팀 버튼. 그는 4년 만에 직접 연출은 맡은 미스터리 판타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도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냈다.

“언제나 이런 소재에 끌렸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자신이 남들과 다르거나 아웃사이더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나 또한 어릴 때 ‘별종’ 취급을 받았었다. 시간이 지나도 그때의 감정은 쉽게 지워지지는 않는다. 이런 것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이다”라며 작품의 메시지에 크게 공감했음을 밝힌 팀 버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특이함에 대한 찬가’라고 표현했다. 미스 페레그린 역을 맡은 에바 그린 역시 “남과 다른 모습을 받아들이고,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훌륭한 메시지가 담겨있다”며 특별한 이들을 위한 영화 속 메시지를 전했다. 팀 버튼이 영화를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는 엠마처럼 공기를 자유자재로 다룬다거나 미스 페레그린처럼 타임루프를 만드는 능력을 그저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그 자체로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남과 다르다는 것을 숨기지 말고 오히려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한편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영화가 가진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재 소셜 미디어 상 #StayPeculiar 라는 해시태그가 일반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도 또한 같은 의미를 담은 ‘너의 특별함을 보여줘’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예비 관객들에게 영화 속 깊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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