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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Robinson Crusoe

2016 벨기에 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 90분

개봉일 : 2016-09-07

감독 : 빈센트 케스텔루트 벤 스타센

출연 : 유리 로웬탈(로빈슨 크루소) 데이비드 호워드(튜즈데이) more

  • 네티즌10.00

‘인간’ 빼고 다 있는 동물들의 파라다이스!
그곳에 등장한 최초의 인간 ‘로빈슨 크루소’
저기… 누구세요?”

전에 없던 거대한 폭풍이 몰아친 어느 날, 새로운 생명체 ‘인간’을 발견한 섬 동물들.
이 세상에 자신들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그들은 두 발로 걸어 다니는 ‘인간’의 방문에 놀라지만
의외로 친절하고 상냥한 듯한 ‘로빈슨 크루소’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로빈슨 크루소’만큼이나 낯선 생명체들이 나타나
‘로빈슨 크루소’를 위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 누구도 몰랐던 ‘로빈슨 크루소’의 무인도 생존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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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3)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세계적인 고전 명작 [로빈슨 크루소]가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왔다!
동물들의 시점에서 보는 로빈슨 크루소의 좌충우돌 무인도 어드벤처!

영화 <로빈슨 크루소>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대니얼 디포’가 쓴 동명의 소설 [로빈슨 크루소]를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이다. 소설 [로빈슨 크루소]는 전 세계 110개 언어로 번역 및 발행되었으며, 2015년 영국의 가디언지(the guardian)가 선정한 ‘사상 최고의 영문 소설’ 2위로 뽑히며 지금까지도 청소년 권장 소설과 어린이 명작 도서 등에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리는 세계적인 고전 명작이다. 약 5년 동안 무인도에 고립되었던 스코틀랜드 선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소설은 많은 대중문화와 예술 작품에 영향을 끼쳐왔다. 2001년에 개봉한 <캐스트 어웨이>는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로, 2015년에 개봉한 영화 <마션>은 ‘화성판 로빈슨 크루소’로 불렸으며, 2008년에 개봉한 명작 애니메이션 < 월-E > 기획의 시발점이 되었을 정도로 다양한 작품에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의 실사 영화 및 애니메이션에 모티브를 준 최고의 고전 명작 [로빈슨 크루소]가 최초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원작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작 소설이 ‘로빈슨 크루소’의 28년 무인도 탈출기를 다뤘다면 새롭게 재탄생한 영화 <로빈슨 크루소>는 외롭고 고독한 생존의 아이콘 ‘로빈슨 크루소’에게 사실은 알려지지 않은 비밀 친구들이 있었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애니메이션이기에 가능한, 무인도 동물들의 시점에서 본 ‘로빈슨 크루소’의 좌충우돌 무인도 생존기는 그동안의 모든 ‘로빈슨 크루소 스타일’의 생존 어드벤처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전달한다.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매력, ‘로빈슨 크루소’와 동물들의 찰떡궁합 케미 그리고 스펙터클한 무인도 어드벤처가 생생한 영상미로 펼쳐지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About Movie. 2

전 세계 80개국 개봉, 흥행 신화 재도전!
벤 스타센 감독 & 유럽의 픽사 ‘엔웨이브 픽처스’의 야심작!

<로빈슨 크루소>는 <새미의 어드벤쳐> 시리즈와 <썬더와 마법저택>으로 국내를 비롯,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유럽의 픽사’로 불리는 엔웨이브 픽처스의 야심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웨이브 픽처스는 1997년 IMAX 영화를 최초로 연출한 벤 스타센 감독이 설립한 제작사이다. 벤 스타센 감독은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3D의 전도사’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을 정도로 3D 영상계의 1인자로 손꼽히고 있다. 작은 거북이 ‘새미’의 경이롭고 놀라운 해양 어드벤처를 그린 <새미의 어드벤쳐> 시리즈는 국내에서만 약 250만 흥행 기록을 세웠고 2013년 크리스마스에 개봉한 <썬더와 마법저택> 역시 국내 개봉 당시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잘 짜인 스토리, 기술적인 부분에서 월등한 완성도를 보여주며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해, 전 세계 흥행 신화를 쏘아 올린 엔웨이브 픽처스는 디즈니&픽사, 드림웍스, 일루미네이션을 잇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명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로빈슨 크루소>는 이러한 엔웨이브 픽처스의 벤 스타센 사단이 다시 한 번 전 세계를 겨냥해서 제작한 야심작으로, 기존 <새미의 어드벤쳐> 시리즈, <썬더와 마법저택>을 담당했던 아트 디렉터, 애니메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등 주요 기술 스태프가 다시 한 번 뭉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로빈슨 크루소>를 통해 실사에 가까울 정도의 정교한 영상 퀄리티를 선보이며 기존 작품들보다 더욱 다이내믹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올 추석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중국을 포함해 약 80개국에서 개봉, 오는 9월 9일 북미 지역에서 약 2,000개 관 규모로 개봉을 앞두고 있어 다시 한 번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며 흥행 불패 신화를 일으키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About Movie. 3

색다른 재미와 스펙터클한 볼거리 가득!
올 추석 최고의 가족 영화! <로빈슨 크루소>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로빈슨 크루소>는 기존에 알려진 원작과는 조금 다른 시점에서 전개된다. 벤 스타센 감독은 이미 널리 알려진 세계적인 고전 명작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관객들에게 반전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그 결과로 동물들의 시점에서 무인도에 나타난 최초의 인간 ‘로빈슨 크루소’를 바라보는 시점의 <로빈슨 크루소>가 만들어졌다. 태어나서 무인도 밖을 벗어나 본 적이 없는 동물들은 지금까지 ‘인간’을 한 번도 보지 못한 탓에 ‘로빈슨 크루소’를 보고 ‘네 발로 걷는 바다 괴물’로 오해한다. 또한 무인도에서 생존하기 위해 애를 쓰는 ‘로빈슨 크루소'를 도와주려다 도리어 사고만 치는 등 동물들의 엉뚱하고 매력 있는 성격이 독특한 시점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자아낸다.

기존에 알려진 스토리에 ‘사실 로빈슨 크루소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신선한 상상력과 무인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더해 더욱 풍성하고 코믹한 에피소드로 채워진 <로빈슨 크루소>는 ‘로빈슨 크루소’와 동물들이 함께 무인도에 살아가게 되면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따뜻한 감동도 잊지 않고 전달한다. <로빈슨 크루소>는 다양한 코믹 에피소드와 짜릿한 어드벤처, 인간과 동물의 훈훈한 우정이 담긴 무인도 라이프를 선보이며 올 추석, 가족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About Movie. 4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 없다!
남녀노소가 반한 <로빈슨 크루소> 핵귀요미 캐릭터 열전!

<로빈슨 크루소>가 동물들의 시선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인 만큼, 극 중에는 역대급 매력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설레게 하는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먼저 원작 소설에 등장하는 ‘로빈슨 크루소’의 원시인 친구 ‘프라이데이’를 패러디한 앵무새 ‘튜즈데이’는 무인도 너머의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호기심 대마왕이다. ‘튜즈데이’를 시작으로 미워할 수 없는 무인도의 먹방퀸 테이퍼 ‘로지’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도도한 카리스마로 걸크러쉬가 폭발하는 새침한 깍쟁이 물총새 ‘키키’, 무인도의 핵귀요미 콤비 팽골린 ‘팽고’와 고슴도치 ‘에피’, 꽃할배의 느낌을 폴폴 풍기는 염소 ‘스크러비’ 그리고 보호색과 긴 혀로 어디든지 신출귀몰 나타나는 카멜레온 ‘카멜로’ 등 다소 익숙하지 않은 희귀 동물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엉뚱 발랄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먹방퀸 테이퍼 ‘로지’의 군침 도는 먹방, 팽골린 ‘팽고’ & 고슴도치 ‘에피’의 귀여운 분장쇼, 카멜레온 ‘카멜로’가 보여주는 화려한 공중 액션씬 등 특유의 엉뚱함과 귀여움을 무한 발산하며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냄과 동시에 이색 동물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About Movie. 5

동물들의 시선에서 본 로빈슨 크루소!
완전히 새로운 로빈슨 크루소 세계관을 창조해내다!

<로빈슨 크루소>는 엔웨이브 픽처스 작품 중 유일하게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그동안 오리지널 창작 각본으로만 진행하던 벤 스타센 감독은 잘 알려진 문학 작품을 새로운 프로젝트의 기획으로 삼고자 했고 서양 문학사의 첫 번째 베스트셀러인 대니얼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를 선택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생존 어드벤처 스토리인 [로빈슨 크루소]가 애니메이션으로는 단 한 번도 만들어진 적이 없다는 사실에 주목하였고 다양한 방향으로 스토리 구성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벤 스타센 감독과 엔웨이브 픽처스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애니메이션만이 가능한 새로운 상상력으로 ‘로빈슨 크루소’의 시점이 아닌 그가 고립된 무인도에 살고 있었던 동물들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시키면서 긍정적이고 행복한 무인도 라이프로 재미와 웃음을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았다는 벤 스타센 감독. 그로 인해 인간과 동물이 가지고 있는 차이점, 동물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과 스펙터클한 바다의 풍경 등을 균형 있게 연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들을 위한 올 추석 최고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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