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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엑스 리턴즈

xXx: The Return of Xander Cage

2017 미국 15세 관람가

어드벤처, 액션, 스릴러 상영시간 : 106분

개봉일 : 2017-02-08

감독 : D.J. 카루소

출연 : 빈 디젤(샌더 케이지) 사무엘 L. 잭슨(오거스터스 기븐스) more

  • 네티즌5.00

지상 최고의 스파이 군단이 온다!
전세계 최강의 스파이 프로젝트
'트리플 엑스' 전격 가동!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는 자취를 감춘 채 살아가던 중,
기븐스 요원(사무엘 L. 잭슨)의 뒤를 이어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 시작하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흩어져 있던 남다른 개성을 지닌 최정예 스파이 요원들은 샌더 케이지를 중심으로 모이게 되고, 마침내 재결성된 최강의 스파이 군단 ‘트리플 엑스’는 전세계를 위협하는 판도라 박스를 되찾기 위한 사상 최악의 미션에 돌입하는데…

<분노의 질주> 시리즈 빈 디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어벤져스> 시리즈 사무엘 L. 잭슨
<분노의 질주>, <어벤져스>시리즈 제작 군단의 거침없는 스파이 액션!
전세계 최강 스파이 요원들의 겁 없는X 미친X 죽이는X 팀플레이!

2월, 거침없이 즐기고 열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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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HOT ISSUE

전세계 32개국 박스오피스 1위!
겁 없는X미친X죽이는X
화끈한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기준!

2월 8일,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거침없는 영화가 찾아 온다. 전세계를 강타한 <트리플 엑스>의 새로운 시리즈 시작을 예고하는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2017년 화려하게 돌아왔다.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전세계에 흩어진 남다른 개성의 최정예 요원들을 소집하여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를 재결성해 판도라 박스를 되찾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프랑스, 독일,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인도, 브라질, 아랍에미레이트 등 전세계 32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싹쓸이하며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 시켰다. 전세계 관객들은 지금까지의 스파이 액션 영화와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전개와 동서양이 접목한 본적 없었던 액션 스타일에 뜨거운 찬사를 쏟아냈다.

이 같이 겁 없고, 미친, 죽이는 스파이 군단과 액션을 선사할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2월 8일, 국내 관객들에게도 지금까지 본 적 없었던 액션의 쾌감을 제시할 예정이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분노의 질주>의 히어로 빈 디젤이 트리플 엑스의 전설적인 스파이 요원이자 이번 시리즈에서 트리플 엑스 팀의 리더로 팀을 꾸리는 핵심 인물로 분했다. 이와 함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어벤져스>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사무엘 L. 잭슨이 트리플 엑스 팀의 창시자로서 이번 스파이 군단을 모으는 중요한 이유를 제공하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분노의 질주>, <어벤져스> 시리즈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제작진이 화끈한 스파이 액션의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관객들에게 거침없이 화끈하게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2월 8일,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


HOT ISSUE

<분노의 질주> 히어로 빈 디젤&
<킹스맨><어벤져스> 시리즈 사무엘 L. 잭슨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견자단, <옹박> 토니 자 까지!
전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 군단 합류!

2017년 2월, 단 하나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를 위해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주역 빈 디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사무엘 L. 잭슨을 비롯한 전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 군단이 총출동 했다. 전세계 흥행을 강타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빈 디젤과 <킹스맨>, <어벤져스> 시리즈의 사무엘 L. 잭슨에 이어 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들까지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 합류, 사상 최강의 스파이 군단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전세계 흥행을 강타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흥행 주역 빈 디젤이 <트리플 엑스 리턴즈>로 돌아왔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세계 2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둬 들인 초특급 흥행작 <트리플 엑스>(2002)의 새로운 시작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통해 명실상부 전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로 등극한 빈 디젤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서 <트리플 엑스> 시리즈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오토바이, 보드, 스케이트 등을 활용한 거침없는 액션을 펼친다. 특히 육해공을 오가는 액션의 스케일과 스턴트는 그야말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특히 전세계 언론들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로 돌아온 빈 디젤만의 완벽한 액션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여기에 대한민국에 스파이 열풍을 불러 일으킨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사무엘 L. 잭슨이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 전격 합류했다. 사무엘 L. 잭슨이 맡은 베일에 싸인 기븐스 요원은 ‘트리플 엑스’ 군단 결성의 결정적 역할을 하는 핵심 인물. 사무엘 L. 잭슨은 그만의 대체불가 존재감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최정예 스파이 군단 ‘트리플 엑스’에 세계적 액션 스타들이 합류해 최강 캐스팅을 완성했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시아의 액션 아티스트 견자단과 액션의 패러다임을 바꾼 <옹박> 시리즈의 토니 자가 강렬한 개성과 액션을 보여준다. 또 <존 윅 ? 리로드>에 출연해 여성 액션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루비 로즈 역시 ‘트리플 엑스’ 군단의 일원이 되어 거침 없고, 화끈한 <트리플 엑스 리턴즈> 만의 액션의 쾌감을 더할 예정이다.


HOT ISSUE

<트리플 엑스>X<분노의 질주>X<어벤져스>
시리즈 배우&제작진이 선사하는
초특급 스파이 액션 탄생기!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세계 흥행을 강타한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 <어벤져스> 시리즈의 배우와 제작진이 합심해서 만든 초특급 스파이 액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히어로 빈 디젤과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어벤져스> 시리즈의 주역 사무엘 L. 잭슨 외에도 <분노의 질주><어벤져스>를 탄생시킨 제작진이 합류한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먼저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이끌어온 프로듀서 사만다 빈센트, <분노의 질주><어벤져스>의 스코어를 담당한 브라이언 타일러 등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제작, 음악, 분장, 특수효과 파트와 같은 주요 부분에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해 2017년 가장 강력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들이 액션, 로케이션, 음악의 삼박자를 조화롭게 완성 시키며 화끈한 오락 액션의 쾌감을 극대화 시켰다. 특히 빈 디젤이 전편에 이어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해 <분노의 질주>와는 또 다른 차별점을 선사한다.

이처럼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빈 디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사무엘 L. 잭슨과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영화에 참여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전세계 흩어진 남다른 개성의 최정예 요원들을 소집하여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를 재결성해 판도라 박스를 되찾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폭발적인 액션의 재미를 선사할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2월 8일, 단 하나의 엔터테이닝 무비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낼 것이다.


PRODUCTION NOTE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기준!
액션의 패러다임을 바꾼 XXX 포인트!

X1. 스파이 군단의 화끈한 팀 플레이!
먼저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기존의 스파이 액션 영화뿐 아니라 전작과도 차별화되는 점은 스파이 ‘팀’들간의 대결과 ‘팀 플레이’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판도라 박스’를 이용하려는 시앙의 ‘고스트’들과 이를 되찾기 위한 샌더의 ‘트리플 엑스’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은 영화의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전작 <트리플 엑스>가 오직 샌더 케이지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샌더 케이지가 리더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팀’이라는 소재가 비중 있게 다뤄진다. 뛰어난 스나이퍼인 아델, 스턴트 드라이버 테니슨, 분위기 메이커 닉스까지 샌더 케이지를 중심으로 모인 스파이 요원들은 각자 너무나도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완벽한 호흡으로 합을 맞춰 액션을 펼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보는 것 만으로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할 것이다. 이제 고독한 스파이와 영웅들의 시대는 끝났다. 스파이도 팀 워크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

이 속에서 파워풀한 빈 디젤, 화려한 기술의 견자단, 빠른 스피드의 토니 자 등 개성 강한 액션 스타일을 지닌 액션 스타들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어떻게 그들간의 조화를 만들어 내느냐가 프로덕션의 관건이었다. 촬영을 맡은 러셀 카펜터는 “모든 캐릭터의 격투는 맡은 배우의 특징을 고려해서 디자인되었다. 다들 움직임이 너무 빨라서 슬로 모션이나 고속 카메라로 촬영해야 했다”고 전했다.

X2. 새로운 스타일의 압도적 스파이 액션
오토바이, 스케이트 보드, 스키까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묘기에 가까운 액션은 <트리플 엑스>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 빈 디젤이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스턴트는 스턴트를 위한 스턴트가 아니다. 샌더라는 캐릭터의 특징과 연관성 있는 액션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할 만큼 캐릭터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였다. 제작진은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트리플 엑스 리턴즈>만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스턴트를 담당하고 빈 디젤, D.J. 카루소 감독과 작업한 바 있는 바비 브라운이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팀을 조율했다. 모토 바이크 액션이 주요하게 등장하는 <트리플 엑스 리턴즈> 만의 새로운 액션을 창조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 로비 매디슨이 합류해 ‘모토크로스 무술’이라는 새로운 격투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특히 배우이자 무술 감독이기도 한 견자단은 그의 액션 팀을 데리고 함께 영화 촬영 리허설을 펼쳐 더욱 완성도 높은 액션 장면을 만들어 내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PRODUCTION NOTE

X3. 이제껏 이런 액션은 없었다! 육해공을 넘나드는 초특급 액션!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액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육지뿐 아니라 바다와 하늘까지 넘나드는 압도적 스케일이다. 그 중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장면은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전매특허의 오토바이 추격신.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위를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은 색다른 시각적 쾌감을 전달한다. 이 장면을 위해 세계적 액션 스타 빈 디젤과 견자단은 대부분의 스턴트를 직접 소화해 더욱 리얼한 추격신을 완성했다. 액션 컨설팅을 맡은 바비 브라운은 “견자단과 빈 디젤처럼 스턴트 연기를 되도록 직접 소화하려는 배우들과 작업할 때는 촬영 자체가 제작진에게도 도전이지만 배우들 개인에게도 도전이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하늘 위에서 펼쳐진 무중력 액션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펼쳐지는 영화의 독보적 액션의 대미를 장식한다. 추락하는 화물 비행기 내부가 순간적으로 무중력 상태가 되고, 그 안에서 대결을 벌여야 하는 장면을 위해 제작진은 빈 디젤을 포함한 건장한 체격의 배우 다섯을 한 번에 공중에 매달아야 했다.

이처럼 스파이 요원들간의 개성 강한 액션과 팀 플레이 그리고 장소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액션이 펼쳐지는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2월 최강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액션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X4. 개성 넘치는 트리플 엑스만의 패션 스타일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스파이 액션 주인공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이다. <트리플 엑스> 시리즈가 등장하기 이전, 쫙 빼 입은 수트와 고급 승용차를 타고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은 스파이의 상징과도 같았다. 그 이후 오픈카, 오프로드용 오토바이, 스노우 보드를 이용하여 전세계를 누비는 스파이 샌더 케이지의 등장은 새로운 유형의 스파이의 시대가 왔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깔끔한 수트로 클래식한 스파이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동시에 전복적인 스토리로 새로운 스파이의 시대를 알렸다면,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가죽 재킷, 거대한 털코트, 딱 붙는 팬츠까지 패션 스타일부터 자유 분방하고 거침없는 스파이들의 성격을 그대로 대변한다.

특히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문신에 공을 들였다. <트리플 엑스> 시리즈에서 샌더 케이지의 몸을 덮은 문신은 겁 없고 반항적인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D.J. 카루소 감독에게 문신은 15년 동안 샌더 케이지의 목 뒤에 변함 없이 새겨진 ‘XXX’ 무늬처럼 캐릭터들의 세월과 특징을 보여줄 수 있는 장치였다. 샌더 케이지는 ‘XXX’ 문신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디자인으로 변화를 가했다. 견자단과 토니 자 또한 어울리는 문신을 몸에 새겼으며, 원래 많은 문신을 새긴 루비 로즈는 캐릭터의 특성에 맞게 리터칭 작업을 거쳐 구현해냈다.


PRODUCTION NOTE

XXX
전세계 최고의 힙합 뮤지션즈 참여!
화끈한 OST 파티를 즐겨라!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화끈하고, 죽이는 액션을 완성하는 데에는 OST 역시 한몫을 했다. 영화의 스타일, 스케일, 액션만큼 영화 속 음악은 마지막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전반적인 음악은 <분노의 질주><어벤져스> 시리즈의 음악 감독이자, D. J. 카루소 감독의 전작 <이글 아이>로 호흡을 맞췄던 브라이언 타일러가 맡았다. 그의 강렬한 테마 음악들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액션 시퀀스의 사이사이를 메우며 거침없는 액션의 쾌감을 높인다.

여기에 힙합과, 일렉트로닉 등 영화의 주요 수록곡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화끈한 파티를 즐기는 것처럼 분위기를 돋운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 무기 판매상으로 특별 출연하기도 한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힙합 뮤지션 니키 잼이 주요 트랙 중 하나인 ‘El Amante’에 참여했으며 미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 ‘The Americanos’의 ‘In My Foreign’의 흥겨운 리듬으로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특히 웨스트 코스트 스타일의 음악 ‘In My Foreign’는 거침 없고 자유분방한 영화 속 ‘트리플 엑스’팀 컬러를 잘 보여주는 OST라 할 수 있다. 탁 트인 해변에서의 흥겨운 파티를 연상시키는 멜로디는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주요 배경이기도 한 도미니카 공화국의 다채로운 자연과 어우러지며 화끈한 액션 못지 않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트리플 엑스’팀의 분위기 메이커 ‘닉스’ 역의 EXO 전 멤버 크리스 우 역시 가수로 활동한 경력을 살려 ‘The Juice’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크리스 우의 ‘The Juice’는 영화 속에서 닉스가 디제잉 실력을 펼치는 장면에 삽입되어 ‘트리플 엑스’ 팀이 즐겁고 쿨하게 미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 뿐만 아니라 팀 내 분위기 메이커 닉스의 디제잉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트리플 엑스2-넥스트 레벨>의 주인공이자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 깜짝 등장을 예고하고 있는 전편 주인공 아이스 큐브의 곡 ‘Thank God’ 역시 OST에 포함되어 있어 반가움을 더한다.

이와 같이 최고의 액션 영화 음악 감독과 힙합 뮤지션들이 탄생시킨 매력적인 OST에 귀 기울인다면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거침없는 스파이 액션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PRODUCTION NOTE

XXX
미국, 캐나다, 영국, 도미니카 공화국까지
전세계를 오가는 초호화 로케이션!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다양한 국적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만큼, 다양한 로케이션까지 자랑한다. 영화는 미국 워싱턴을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캐나다 토론토, 영국 런던, 그리고 도미니카 공화국까지 전세계를 누비며 촬영을 진행했다.

그중에서도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주요 촬영지 중 하나인 도미니카 공화국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해변과 열대 정글, 산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절벽까지 아름답고 다채로운 풍광이 펼쳐져 영화 속 액션의 역동성과 속도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정글 속에서 펼쳐지는 정글 스키, 광활한 바다 위를 달리는 오토바이 추격전 등 전대미문의 액션은 대부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촬영했다.

이 같이 도미니카 공화국은 영감을 주는 장소인 동시에 시너지 효과를 내는 로케이션이기도 했다. 영화 초반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굽이진 산속 도로를 스케이트 보드만으로 내려오는 장면은 D.J. 카루소 감독이 도미니카 공화국의 지역 나바레떼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의 동영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리고 실제 나바레떼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해 샌더 케이지의 겁 없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빈 디젤은 “도미니카 공화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다. 1편의 보라보라와 오스트리아 알프스가 그랬던 것처럼 영화에 특별한 비주얼을 더해주었다. 나는 로케이션 촬영을 정말 좋아한다. 세트장에서 재현할 수 없는 신비한 마법이 있기 때문이다”며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액션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배경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워싱턴과 디트로이트 및 캐나다에서는 카체이싱 장면과 함께 도심 액션 장면을 주로 촬영을 진행했다. 자연과 도심을 오가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스파이 액션 탄생을 예고하는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그야말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의 쾌감을 만끽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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