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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Passengers

2016 미국 12세 관람가

어드벤처, 멜로·로맨스, 드라마 상영시간 : 116분

개봉일 : 2017-01-04 누적관객 : 668,977명

감독 : 모튼 틸덤

출연 : 제니퍼 로렌스(오로라) 크리스 프랫(짐 프레스턴) more

  • 씨네215.25
  • 네티즌6.00

선택된 두 사람, 모두의 운명을 구해야 한다!

120년 후의 개척 행성으로 떠나는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
여기엔 새로운 삶을 꿈꾸는 5,258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과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렌스)은 90년이나 일찍 동면 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
서서히 서로를 의지하게 되는 두 사람은
우주선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고,
마침내 그들이 남들보다 먼저 깨어난 이유를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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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5
    박평식눈부시게 헤매는군
  • 5
    이용철존재의 고독을 삶의 로맨스로 풀다
  • 6
    송경원행복이 가득한 집, 비용이나 스케일 모두 천문학적인 로맨스
  • 5
    허남웅우주에서의 사랑이냐, 공포냐 이것이 문제로다
제작 노트
HOT ISSUE 1

모두가 기다려온 최고의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최초 동시 내한!

전세계가 주목하는 SF휴먼블록버스터이자 역대급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패신저스>의 내한 소식으로 대한민국이 뜨겁다.

이미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최고의 영화시장으로 발전을 이룬 대한민국. 특히 대한민국은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에 이르기까지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장르 영화들이 대형 흥행을 거둔 국가이기도 하다. 이에 영화 <패신저스>의 주연배우들이 12월 16일(금) 아시아 투어 국가로는 최초로 대한민국을 방문한다.

무엇보다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할리우드에서도 감독들의 러브콜을 가장 많이 받는 배우로 손꼽히는 이들이다. 22살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승승장구 중인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의 히로인으로서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의 성공을 경험한 배우. 크리스 프랫은 <쥬라기 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 참여해 흥행 시리즈의 히어로로 자리 잡았다.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이미 영화 촬영 현장에서도 자자했던 바, 레드카펫 위에 다시 한번 이들의 완벽한 호흡이 수놓아질 예정이다.

한편, 두 남녀 배우 모두 대한민국 방문은 최초라고 한다. 수 많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지금까지 한국 방문 후에 뜨거운 반응을 잊지 못한 바 있어 이번에는 국내 예비 관객들의 호응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지금까지 역대급 내한 사례를 선보여왔던 할리우드 특급 스타들의 사례를 경신할 <패신저스>의 내한 행사를 모두가 주목 하고 있다.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 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일찍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 내한 소식과 함께 올 겨울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패신저스>는 오는 1월 5일 개봉한다.


HOT ISSUE 2

5,258명 탑승객이 잠든 초호화 우주선!
그 어떤 재난상황보다 더욱 절박하게 뒤바뀐다!

먼 미래의 지구에서는 개척행성으로 떠나는 여행 상품이 유행하고 있다. 삶을 바꿔보고자 하는 이들이 큰 비용을 투여해 이주를 계획하는 이 여행에 참여한 이들은 5,000명이다. 258명의 승무원들까지 총 5,258명의 탑승객을 태운 채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가 지구를 떠난다. 아발론 호가 터전II라고 불리는 개척행성에 도착하기 약 4개월 전, 모든 탑승객이 동면에서 깨어나 이주에 알맞은 적응 교육을 받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그러나 결정적인 오류로 인해 단 2명 만이 남들보다 90년이나 일찍 깨어나 버린다는 설정. 위의 내용은 <패신저스>가 내놓는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이다.

만약 120년간의 동면 여행 중 90년이나 일찍 깨어나 버리면 어떻게 될까?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영화 <패신저스>는 그 어떤 재난 상황보다 더욱 절박하면서도 공감 가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이입 시킨다. 지구에서 엔지니어의 삶이 불만이었던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은 120년 후, 자신을 필요로 하는 세상을 꿈꾸며 이주를 꿈꾼다. 뉴욕에서 잘 나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렌스)은 250년 후의 세상을 소설에 담기 위해 여행을 꿈꾼다. 그러나 두 남녀의 꿈은 남들보다 90년이나 일찍 깨어나게 되면서 산산이 조각나고, 아발론 호가 이들을 일찍 깨운 이유를 깨닫는 처절한 싸움이 시작 된다.

<패신저스>가 기존의 SF장르물과 다른 점이 있다면 아발론 호에 숨쉬고 있는 두 남녀가 과학자나 우주인이 아닌 누구나 이입할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이다. 우주에 관한 전문직들이 우주 재난을 이겨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을 다뤘던 기존 SF 장르물들과는 차별점을 둔 <패신저스>는 평범한 사람이 우주 재난에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변화되어 갈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드라마틱 하게 다루었다. <패신저스>의 스토리는 미지의 우주 공간이 어떤 실재하는 재난 상황보다 더욱 절박한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HOT ISSUE 3

인간이, 인간의, 인간을 향한 가장 인간적인
SF휴먼블록버스터 탄생!

영화 <패신저스>는 SF장르와 ‘휴먼’이 만나 지금까지 본 적 없는 SF휴먼블록버스터를 완성했다. <패신저스>는 우주선에서 선택된 두 남녀 승객의 남다른 호흡을 통해 기존 SF영화들을 뛰어 넘는 가장 인간적인 SF물을 예고하고 있다. <패신저스>는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인간이 폐쇄된 공간에서 얼마나 불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인간이 생존하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낱낱이 알려줄 것이다.

특히 기존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 등이 연달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던 바 <패신저스>가 이들 영화와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관객들이 많다. 이에 대해 <패신저스>는 무엇보다 ‘인간’이라는 키워드를 가장 적극적으로 다룬 영화임을 강조한다. 앞서 세 편의 영화들이 과학자, 우주인 등 우주 전문가들이 등장해 방대한 우주 지식을 내놓으며 관객들을 미지의 우주 세계로 인도했다면 <패신저스>는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우주 공간으로 눈을 돌렸다. 이해가 어렵고 방대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보다 실제 그 공간을 겪는 ‘사람’의 감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간파한 것. 최근 국내에서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화성 여행을 다뤘듯 우주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짐작할 수 있는데, <패신저스> 역시 이러한 호기심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영화에는 스펙터클한 재난 상황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우주선의 동력을 맡고 있는 원자로가 폭발하고 중력이 소실되면서 겪는 과정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긴장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특별한 우주 지식 없이 생존해야 하는 주인공들의 고군분투는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든다. 첨예한 스토리 끝에 만날 영화의 메시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야 하고,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존속해야 한다’는 점을 느끼게 할 것이다. 꾸준한 SF 영화의 흥행 몰이 속에 인간에게 한 발짝 더욱 다가간 영화 <패신저스>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HOT ISSUE 4

<이미테이션 게임> 감독&<닥터 스트레인지> 각본가가 만났다!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 전격 합류!

<패신저스>를 위해 할리우드 특급 스타들뿐만 아니라 최고의 스탭들이 뭉쳤다. 바로 <이미테이션 게임> 모튼 틸덤 감독을 필두로 <닥터 스트레인지>, <프로메테우스>의 존 스파이츠 각본가와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스탭들이 그 주인공이다.

일찍이 <패신저스>의 시나리오는 2007년부터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되지 않은 시나리오 중 가장 매력적인 시나리오’로 손꼽혀 왔던 작품. 영화화 하기에는 방대하면서도 실현되기 힘들었던 부분들이 10여 년의 세월을 거치며 드디어 스크린에 옮길 수 있는 컨디션이 된 것. 존 스파이츠는 <프로메테우스>에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과 손을 잡고 인류 기원의 비밀을 풀었던 각본가. <닥터 스트레인지>로 방대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한 그는 이번에 <패신저스>로 인간적인 SF휴먼블록버스터를 완성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 또한 영화에 출연한 첫 번째 이유를 ‘시나리오’라고 밝혔을 만큼 <패신저스>는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자랑한다.

여기에 <이미테이션 게임>으로 단번에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모튼 틸덤이 메가폰을 잡았다. 모튼 틸덤은 스토리에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연출력으로 정평 받은 인물. 이번 <패신저스>에서도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에서 눈을 뜬 두 남녀 사이를 팽팽한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표현해, 관객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 것이다.

감독과 각본가뿐만 아니다. 아발론 호와 우주 공간을 완벽하게 재현한 데에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와 <인셉션>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가이 헨드릭스 디아스가 함께 했다. <월-E>, <쇼생크 탈출>, <007> 시리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토마스 뉴먼이 최고의 OST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촬영 감독 로드리고 프리에토까지 흥행과 작품성을 책임지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탭들이 <패신저스>에 합류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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