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누에치던 방

Jamsil

2016 한국 15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23분

개봉일 : 2018-01-31

감독 : 이완민

출연 : 이상희(채미희) 홍승이(조성숙) more

  • 씨네217.25
  • 네티즌6.00

그 시절, 우리들의 단짝 친구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10년째 고시생으로 살고 있는 채미희(이상희)는 어느 날 지하철에서 마주친 여학생(김새벽)을 따라간다.
채미희는 여학생을 뒤따르던 중 만난 조성숙(홍승이)에게 다짜고짜 자신이 오래전 헤어진 조성숙의 단짝친구라고 주장한다.
조성숙은 채미희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여기면서도 친구로서 새로운 관계를 쌓는다.
한편 조성숙과 같이 살고 있는 김익주(임형국)는 채미희의 무례한 침입이 불쾌하지만 낯선 채미희에게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조금씩 꺼내어 놓는다.
그리고 조성숙은 오래전 헤어진 단짝친구 김유영(김새벽)의 기억을 떠올린다.


덕분에, 아직 남아있어.
2018년 1월, 당신을 찾아올 오래된 현재를 만난다.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29)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8
    이용철내가 떠난 자리를 살았던 사람으로부터 위로받는, 그런 느낌
  • 7
    이화정상실의 시대에 건네는 절실한 처방전. 마주보고 손잡고 안아주는 영화
  • 7
    임수연잠실이라는 이상한 공간에서 필사적으로 피어오른 한 조각의 희망
  • 7
    허남웅인물과 시간의 실이 엉키며 실타래가 되는 감정들

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수상내역

  •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