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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더 고스트

Pay the Ghost

2015 미국 15세 관람가

판타지, 스릴러, 미스터리 상영시간 : 94분

개봉일 : 2016-11-30

감독 : 울리 에델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마이크) 사라 웨인 콜리스(크리스틴) more

  • 씨네213.00
  • 네티즌5.00

할로윈 데이, 거짓말처럼 아들이 사라지다!
그 날 이후 사라진 아이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가족과 함께할 시간도 없이 바쁜 ‘마이크’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모처럼 아들 ‘찰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할로윈 카니발에서 찰리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기며 사라지고 완벽했던 마이크의 삶은 순식간에 무너져버린다. 아들의 실종 1년 후 할로윈은 다시 돌아오고, 마이크 앞에 찰리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들의 생존을 굳게 믿고 있는 마이크는 아동 실종 사건을 추적하던 중, 할로윈에 사라진 아이들 대부분이 돌아오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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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1)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3
    박평식10년째 헤매는 니콜라스 케이지
  • 3
    이용철한때 좋았던 배우와 감독이 이렇게 추락하나
  • 3
    송효정제법 으스스하지만 어딘가 공허한 마무리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휩쓴 독보적 연기력!
할리우드 대표 흥행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귀환!

미스터리 판타지 스릴러 <페이 더 고스트>가 니콜라스 케이지의 컴백 소식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미, LA, 뉴욕,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과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까지 휩쓴 그의 독보적인 연기력과 화려한 필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하며, 배우의 꿈을 꾼 니콜라스 케이지는 1982년 데뷔 이래 약 9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정신적 상처를 입은 베트남전 퇴역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버디>에서 몸을 다친 군인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자신의 생니까지 뽑는 열연을 펼쳐, 진중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라는 평을 받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다. <버디>, <광란의 사랑> 등 영화 속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개성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던 니콜라스 케이지는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를 통해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여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았다. 모든 것을 잃은 알코올 중독자 벤이 라스베가스로 가 그곳에서 만난 매춘부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주인공 역을 맡은 니콜라스 케이지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제6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제5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제3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등 7개의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블록버스터 액션 <더 록>과 <콘 에어>를 통해 대중까지 사로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라 현재까지도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흥행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페이 더 고스트>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니콜라스 케이지의 신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할로윈 축제에서 아들 ‘찰리’를 잃어버린 후 미스터리한 아동 실종 사건의 뒤를 쫓게 되는 교수 ‘마이크’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로 진한 부성애를 그려낼 전망이다. 또한, 틀에 갇히지 않은 특유의 자유로운 감정 연기로 영화의 긴장감을 한층 높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ABOUT MOVIE 2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선정'
판타지 호러의 대가 팀 레본 작가의 원작 영화화!

<페이 더 고스트>는 판타지 호러의 대가 팀 레본 작가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탄생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팀 레본의 작품은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로 다수 선정될 만큼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영국 환상문학상을 4차례 수상하고 브람 스토커 문학상과 동시간행물 우수상까지 거머쥐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는 [콜드브룩], [공허 속으로: 제다이의 황혼(스타워즈)], [에일리언: 공허의 그림자], [엑스파일: 아무도 믿지 마라] 등 다수의 대표작을 집필하며 여러 편의 시리즈로도 제작될 만큼 인기 있었던 SF, 판타지 호러물들을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무한한 상상력으로 재창조하는 것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일반인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소재를 기반으로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마치 영상을 보는 듯한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많은 감독들과 제작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20세기 폭스에서는 팀 레본의 [잭 런던의 비밀 여행] 시리즈의 판권을 획득했으며, [톡식 시티] 3부작은 ABC 스튜디오에서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그의 여러 소설과 대본이 다양한 영상 매체로 제작 중이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무한한 상상력으로 많은 SF, 판타지 호러, 스릴러들을 집필해 온 소설가 팀 레본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탄생한 영화 <페이 더 고스트>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올겨울, 단 하나의 미스터리 판타지 스릴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BOUT MOVIE 3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울리 에델 감독
할리우드 최고의 실력파 스태프 군단 총출동!

<페이 더 고스트>는 판타지 호러의 대가 팀 레본 원작의 탄탄한 이야기와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울리 에델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울리 에델은 뛰어난 연출 감각으로, 영화뿐만 아니라 미국 방송계에서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데뷔작 <크리티아네 F.-위 칠드런 프롬 반 호프 주>를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고, HBO의 인기 드라마 [납골당의 미스터리]를 연출하며 독일을 넘어 미국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대표작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를 통해 희망이 보이지 않는 하층민의 삶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려내, 제55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페이 더 고스트>에는 다수의 할리우드 실력파 스태프들까지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에너미>에서 미술을 맡으며 감각적인 색채 구성으로 주목 받았던 션 브뢰오(Sean Breauoh) 감독이 미술을 담당했고, <라이프>와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이안 감독과 함께 작업했던 패트리샤 쿠치아(Patricia Cuccia)가 세트를 맡았다. 또한, <퍼시픽 림>과 <파이트 클럽>에서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던 비주얼 이펙터 출신 데니스 베라르디(Dennis Berardi)가 <페이 더 고스트>에서는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처럼, 화려한 필모를 자랑하는 제작진의 완벽한 시너지로 완성된 영화 <페이 더 고스트>는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최고의 연기를 위한 배우들의 숨은 노력,
몰입도 높은 캐릭터로 리얼리티 배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미스터리 판타지 스릴러 <페이 더 고스트>에서 완벽한 열연을 펼친 두 주인공 ‘니콜라스 케이지’와 ‘사라 웨인 콜리스’의 숨은 노력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리며 주목 받고 있다.
먼저, 니콜라스 케이지는 영화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고대 켈트 역사에서 ‘사윈’이라는 개념이 등장하는 데, 이는 오늘날 할로윈의 전신이라 할 수 있다. 그 당시 사윈은 정신의 세계와 물리적인 세계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날을 의미했고, 따라서 사람들은 그 날이 되면 영혼과 소통하고 두 세계를 넘나들 수 있다고 믿었다. 영화 속 ‘찰리’가 겪은 사건의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이 지점이다”는 말로 스토리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이해를 드러냈다. 이어, 자신이 맡은 ‘마이크’역을 “문학 교수로 학생들을 매우 신경 쓰고 그들의 영감을 고무시키기 위해 애쓰는 인물이다. 이성적인 사람으로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그의 주변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이 그런 기이한 현상들을 믿게끔 만든다”고 설명했다. 또한, 영화의 장르는 미스터리 판타지 스릴러이지만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연기를 펼치기 위해 다방면으로 캐릭터를 연구했다고 전한다. 그는 “연기는 듣는 것, 반응하는 것, 창조하고 표현하는 것 등 많은 것들이 결합된 종합적인 행위라고 생각한다”는 말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 남우주연상 7관왕에 빛나는 연기파 배우임을 드러냈다.

한편, 마이크의 아내 ‘크리스틴’ 역할로 니콜라스 케이지와 처음 호흡을 맞춘 사라 웨인 콜리스는 그와 처음 연기한 소감에 대해 “처음 그의 연기를 보았던 때를 정확하게 기억할 수는 없지만, ‘오 마이 갓’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와 같은 정도의 경력과 재능을 가진 사람들 중 일부는 자신의 마음대로 행동하기도 한다. 하지만 니콜라스는 언제나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어느 누구도 그를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마치 갓 연기학교를 졸업한 학생처럼 놀라운 헌신과 겸손함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찬사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아들을 잃는 비극을 겪은 엄마 캐릭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대본에는 없었지만, 제작진에게 싸구려 반지를 하나 달라고 부탁했다. 영화 내내 그것을 착용하면서 어린 아들이 준 선물이라고 상상했는데, 대사가 없는 부분에서도 그 반지를 만지거나 쳐다보는 것으로 감정을 전달하려고 애썼다. 이러한 상상력을 니콜라스 케이지와 서로 주고받으며 연기 호흡을 맞춰 나갔다”고 밝혀 완벽한 연기 뒤에 숨은 배우들의 노력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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