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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

Manchester by the Sea

2016 미국 15세이상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37분

개봉일 : 2017-02-15 누적관객 : 56,051명

감독 : 케네스 로너건

출연 : 케이시 애플렉(리) 미셸 윌리엄스(랜디) more

  • 씨네217.75
  • 네티즌8.44

가슴을 파고드는 뜨거운 끌림!
잊혀지지 않을 이야기의 시작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보스턴에서 아파트 관리인으로 일하며 혼자 사는 '리'(케이시 애플렉)는 어느 날 형 '조'(카일 챈들러)가 심부전으로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 맨체스터로 향한다. 하
지만 결국 형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고, 자신이 조카 '패트릭'(루카스 헤지스)의 후견인으로 지목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혼란에 빠진 '리'는 조카와 함께 보스턴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패트릭'은 떠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대한다.
한편 전 부인 '랜디'(미셸 윌리엄스)에게서 연락이 오고, 잊었던 과거의 기억이 하나 둘 떠오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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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3)


전문가 별점 (8명참여)

  • 8
    박평식치사량의 고난과 고독이 닥칠지라도
  • 7
    이용철의지하는 것과 의존하는 것의 차이
  • 8
    한동원경박한 위로의 남루함을 아는 속 깊은 시선
  • 8
    이주현죄책감과 책임의 언어에 대하여
  • 7
    송경원상실의 흔적으로 채워진 정물화
  • 8
    김혜리거리를 두는 동에 인물의 피부 밑으로 들어가는 법
  • 8
    이화정위로, 치유, 극복의 말을 앞서는, 온전한 몫의 상처
  • 8
    허남웅밀려오면 쏠려나고 쏠려나면 밀려오는 가족 관계의 역학
제작 노트
ABOUT MOVIE

01.
버라이어티, 워싱턴포스트, 데드라인 선정 “2016년 최고의 영화 Top 10!”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 골든글로브 이어 아카데미까지 노린다!

<갱스 오브 뉴욕><유 캔 카운트 온 미> 케네스 로너건 감독이 5년 만에 연출자로 복귀한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갑작스런 형의 죽음으로 고향에 돌아온 ‘리’(케이시 애플렉)가 조카 ‘패트릭’(루카스 헤지스)을 위해 맨체스터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고, 숨겨둔 과거의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런던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주요 영화제를 통해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이자마자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버라이어티, 워싱턴 포스트, 데드라인 등 주요 매체에서 ‘2016년 최고의 영화 Top 10’에 선정하는가 하면 “올해 최고의 작품 중 하나!”(Toronto Star), “모든 면에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한다!”(Collider), “보지 않고는 말할 수 없는, 반드시 봐야 할 영화!”(RogerEbert.com) “고전의 반열에 오를 명작이다!”(The Wall Street Journal), “케네스 로너건 감독이 선사하는 마스터피스!”(Entertainment Weekly) 등 눈부신 호평 속에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 메타스코어 96점을 기록하며 만장일치에 가까운 찬사를 받았다. 관객의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전미비평가협회 3관왕, 벤쿠버비평가협회 5관왕, 할리우드필름어워드 올해의 각본상 수상 등의 쾌거를 이룩한 가운데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제74회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케이시 애플렉)을 수상한 이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주요 부문 석권을 노리고 있다. 이처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연이은 수상 소식으로 기대와 궁금증을 더하는 2월 15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ABOUT MOVIE

02.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케이시 애플렉의 절정의 연기력!
형 벤 애플렉 넘어설 최고의 존재감으로 2017년 가장 주목해야 할 스타 등극!

<맨체스터 바이 더 씨>가 공개되자마자 주인공 ‘리 챈들러’ 역을 맡은 배우 케이시 애플렉을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그는 형의 죽음으로 갑작스레 고향에 돌아온 ‘리’를 연기해 전미비평가협회, 뉴욕비평가협회, 워싱턴DC비평가협회, 시카고비평가협회, 고담시상식, 벤쿠버비평가협회 등 지금까지 42개(1월 26일(금) 기준)가 넘는 전 세계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언론과 평단의 극찬 속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음을 입증했다. 특히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전문 매체 인디와이어가 매년 진행하는 비평가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케이시 애플렉은 ‘올해 최고의 남자배우’ 부문 1위에 선정되며 2017년 가장 주목해야 할 할리우드 배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맨체스터 바이 더 씨>를 통해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케이시 애플렉은 <저스티스 리그><리브 바이 나이트><나를 찾아줘><아르고> 등 다수의 대작을 통해 연기는 물론 프로듀서, 감독으로까지 활약 중인 벤 애플렉의 동생으로, ‘열일’하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 가족으로 손꼽힌다. 형 벤 애플렉이 <아르고>로 아카데미 및 골든글로브 감독상,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 및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가운데 케이시 애플렉은 제74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제89회 아카데미에서도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수상 추이 및 앞으로의 활약에도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ABOUT MOVIE

03.
미셸 윌리엄스, 루카스 헤지스, 카일 챈들러!
탄탄한 연기력으로 검증 받은 명배우들의 믿고 보는 조연!

케이시 애플렉의 연기에 대한 쏟아지는 찬사와 함께 <맨체스터 바이 더 씨>를 빛낸 조연 배우들의 눈부신 연기 역시 뜨거운 호평 속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리도 사랑일까><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블루 발렌타인>의 미셸 윌리엄스는 케이시 애플렉이 연기한 ‘리’의 전 부인인 ‘랜디’ 역을 맡았다. <우리도 사랑일까>의 사랑스런 ‘마고’ 역에 이어, 지금껏 보여준 사랑스러움을 뛰어넘는 탄탄하고 섬세한 감정연기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 및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을 뿐 아니라 뉴욕비평가협회, 벤쿠버비평가협회, 시카고비평가협회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리’의 조카인 ‘패트릭’ 역을 맡은 루카스 헤지스는 한국 나이로 불과 20세인 어린 나이에도 케이시 애플렉, 미셸 윌리엄스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연기를 펼치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그 역시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음은 물론 전미비평가협회 신인남우상, 워싱턴DC비평가협회 신인상 수상 등 그 재능을 인정 받았다. ‘조 챈들러’ 역으로 케이시 애플렉과 형제로 연기 호흡을 맞춘 카일 챈들러는 <캐롤><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제로 다크 서티><아르고>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장르를 초월한 탄탄한 연기를 선보이며 매 작품 빠질 수 없는 캐릭터를 소화해 관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나다!”(People Magazine), “반드시 봐야 할 강렬한 연기!”(New York Daily News) 등 주, 조연할 것 없이 <맨체스터 바이 더 씨>를 빛낸 배우들의 연기를 향한 찬사가 이어지면서 작품 안에서 선보일 이들의 연기는 <맨체스터 바이 더 씨>를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관람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ABOUT MOVIE

04.
“이 영화의 제작에 참여한 것은 내 생애 최고의 행운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맷 데이먼 프로듀서로 참여!

<맨체스터 바이 더 씨>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또 하나의 요인은 바로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전 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맷 데이먼이 제작자로 참여했다는 점. 영화의 뼈대는 바로 맷 데이먼과, 배우 겸 제작자인 존 크래신스키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여기에 맷 데이먼이 직접 연출을 하고 주연까지 맡을 예정이었던 <맨체스터 바이 더 씨>에서 케네스 로너건 감독은 본래 각본 작업만 담당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각본이 완성되었을 시점에 맷 데이먼은 <제이슨 본><마션>을 비롯한 네 편의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결국 <맨체스터 바이 더 씨>에서 모든 영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힘들다고 판단한 맷 데이먼은 제작자로만 참여하게 되었고, 오랜 친구 벤 애플렉의 동생으로 자신과 막역한 사이인 케이시 애플렉이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맷 데이먼은 완성된 시나리오를 보고서는 “케이시 애플렉이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캐릭터”라며 그를 강력히 추천했고 영화의 연출은 각본을 쓴 케네스 로너건 감독이 완성하게 되었다. 이후 맷 데이먼은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작자로서 내가 가장 잘한 일은 주연과 연출을 교체한 일이다”라고 언급할 만큼 케네스 로너건 감독의 연출과 케이시 애플렉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특히 “이 영화의 제작에 참여한 것은 내 생애 가장 큰 행운이다”, “내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말할 것이다” 등 주요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마치 내 이야기인 것처럼 와 닿는 정말 놀라운 영화”라고 <맨체스터 바이 더 씨>에 대한 소감을 밝혀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주연과 연출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맷 데이먼의 제작 참여로 더욱 화제를 모으며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그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PRODUCTION NOTE

01.
맷 데이먼의 아이디어에서부터, 6년에 걸쳐 탄생한 스토리!
케네스 로너건 감독과 제작진이 직접 밝히는 제작 비하인드!

맷 데이먼과 존 크래신스키의 아이디어는 “한 남자가 어떤 끔찍한 사건을 계기로 오래 떠나 있던 고향에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는 스토리의 뼈대였다. 맷 데이먼은 <유 캔 카운트 온 미>의 어릴 적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인물 ‘새미’처럼 과거의 어떤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을 능숙하게 다루는 케네스 로너건 감독의 작가로서의 뛰어난 능력에 신뢰를 갖고 그에게 각본을 전적으로 맡겼다. 맷 데이먼과 10년 이상을 알고 지낸 케네스 로너건 감독 역시 “맷이 내 각본을 직접 수정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았기에 마음 편히 내 것처럼 작업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맷 데이먼의 스케줄 문제로 영화의 각본은 물론 연출까지 맡게 된 케네스 로너건 감독은 영화의 스토리에 있어 “살아있다는 느낌, 진짜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야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위해 주인공 ‘리 챈들러’의 회상 신의 분량과 배치 시점에 대해서도 감독과 제작진은 많은 고민을 하였고 여러 차례에 걸쳐 각본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담아내는 촬영과 편집에 특히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편집감독 제니퍼 레임과 촬영감독 조디 리 리페스는 배우들이 운전을 하는 장면과 같은 사소한 대목에 있어서도 각본의 모든 디테일을 시각적으로 살리는 것에 주력해 최대한 관객들이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듯한 몰입감을 주고자 했다. 이처럼 각본부터 시작해 제작과 촬영, 편집 등 영화의 전반적인 요소들이 <맨체스터 바이 더 씨>의 뛰어난 결과물로 탄생한 것에 대해 케네스 로너건 감독은 “작업을 하면서 이 영화의 이야기가 나의 삶의 일부가 되었다”고 말할 정도. 아울러 그는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영화가 관객들의 삶 속에도 전달되어 스며들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PRODUCTION NOTE

02.
미국 메사추세츠 주에 실존하는 마을 ‘맨체스터 바이 더 씨’!
해안가 마을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감각적 영상미!
런던 필하모닉, 뮌헨 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한 아름다운 사운드트랙까지!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속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케네스 로너건 감독의 각본을 더욱 빛낸 것은 영화의 공간적 배경이었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미국 매사추세즈 주의 에섹스 카운티에 위치한 인구 1만 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마을의 이름이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루스 드 종은 6주에 걸친 조사 끝에 영화의 각본에 묘사된 공간적 배경과 완벽히 들어맞는 ‘맨체스터 바이 더 씨’라는 마을을 발견했고 이는 곧 영화의 핵심적인 무대로서 제목으로도 연결되었다. 영화 속에서 불과 몇 초 안에 스쳐가는 작은 가정집조차도 제작진은 마치 연극 무대의 세트장처럼 훌륭한 로케이션이 된다고 판단했고 눈 덮인 시골 해안 마을의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배우들이 연기한 인물들이 마치 가족처럼 친근하게 다가오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또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뮌헨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탄생한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케네스 로너건 감독과 <유 캔 카운트 온 미>를 통해 호흡을 맞춘 음악가 레슬리 바버의 작곡으로 탄생했다. 차분하면서도 영상미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영화 음악은 주인공 ‘리 챈들러’와 주변 인물들이 겪게 되는 감정선을 고스란히 따라가며 환상적인 앙상블을 이룬다. 케네스 로너건 감독 역시 “대강의 아이디어만 전해줘도 레슬리 바버는 마음을 움직이는 완벽한 음악을 영화를 위해 만들어낸다”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에 담긴 탁월한 영상과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한 사운드트랙은 영화에 빠질 수 없는 요소로서 올겨울 관객들이 잊을 수 없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선사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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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감독상 후보
  •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
  •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드라마 수상
  •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드라마 후보
  •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후보
  •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후보
  •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
  •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
  •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
  •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
  •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후보
  • [제5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수상
  • [제5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후보
  • [제5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수상
  • [제5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
  • [제5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