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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베이비

The Boss Baby

2017 미국 전체 관람가

코미디, 애니메이션, 가족 상영시간 : 97분

개봉일 : 2017-05-03 누적관객 : 2,448,705명

감독 : 톰 맥그라스

출연 : 알렉 볼드윈(보스 베이비 목소리) 스티브 부세미(프랜시스 목소리) more

  • 씨네215.25
  • 네티즌5.67

시크한 눈빛, 쫙 빠진 수트핏
귀여운 얼굴 뒤 숨겨진 반전포스
세상에 없던 베이비가 온다!

어느 날 굴러들어온 아기 동생에게 엄빠의 사랑을 모두 빼앗겨 버린 ‘팀’
평소엔 앙증맞은 베이비, 알고 보니 ‘베이비 주식회사’의 카리스마 보스
‘보스 베이비’는 비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파견근무 중!

팀은 엄빠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보스 베이비는 라이벌 ‘퍼피 주식회사’를 무찌르기 위해
원치 않는 공조를 시작한다

7살 빅 브라더 vs 7개월 베이비 브라더
그들의 살벌한 팀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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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1)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5
    이용철귀여움과 징그러움의 공존
  • 5
    이주현전복적 상상이 피곤한 요란법석으로 끝나버린다
  • 5
    김수빈헤엄치기엔 너무 얕은 드림웍스의 바다
  • 6
    허남웅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 눈높이의 상상력을 보는 재미
제작 노트
ABOUT MOVIE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흥행 수익 1억 달러 돌파!
기발한 상상력과 치명적인 반전 매력으로 흥행 돌풍 예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역대급 반전 캐릭터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보스 베이비>가 지난 3월 31일(현지 시각 기준), 북미에서 먼저 개봉했다. 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와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개봉 첫 주(3/31-4/2)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한 화제의 <보스 베이비>. 개봉 첫 주 만에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억 1,106만 달러를 기록한 이 작품은 <스머프: 비밀의 숲><고잉 인 스타일> 등 신작들의 개봉에도 불구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보스 베이비>가 기록한 오프닝 수익(5,019만 불)은 <쿵푸팬더 2>(4,765만 불, 11위), <마다가스카>(4,722만 불, 13위), <슈렉>(4,234만 불, 18위)의 오프닝 수익을 넘어 드림웍스 역대 오프닝 수익 9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드림웍스 신드롬의 차기 주자가 탄생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렇듯 글로벌 흥행 신드롬의 청신호를 켜며 드림웍스 브랜드의 위상을 입증한 <보스 베이비>는 메타크리틱에서 제공하는 시네마 스코어 ‘A-‘라는 평점을 통해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까지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웃게 한다”(Movie Nation), “참신함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독보적 애니메이션”(The Hollywood Reporter), “활기찬 캐릭터와 반전 유머가 선사하는 신선한 매력”(Variety) 등 해외 유명 매체의 평처럼, 독보적인 상상력과 치명적인 반전 매력으로 남녀노소를 막론한 전 세대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처럼 북미 전역에 걸쳐 흥행을 시작한 <보스 베이비>는 5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드림웍스 흥행 신화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ABOUT MOVIE

<슈렉><마다가스카> 시리즈를 만든 명품 제작진의 귀환!
2017년 드림웍스의 야심작 탄생!

<슈렉><마다가스카> 등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드림웍스가 새로운 야심작인 전격 브로 코믹 어드벤처 <보스 베이비>로 돌아왔다. 영화의 연출을 책임진 톰 맥그라스 감독은 <마다가스카> 시리즈 세 편의 연출과 스핀오프작인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각본, 목소리 연기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바 있다. 말라 프레이지의 원작 동화 ‘우리 집 꼬마 대장님’을 보고 영화화를 결심한 그는 집안의 ‘보스 베이비’였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어린 시절 형과 함께 싸우기도 하고 친구처럼 함께하기도 했던 기억이 많이 떠올랐다. 개인적으로 형에게 바치고 싶은 작품이며, 형제를 가진 세상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며 형제애를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여기에 <슈렉><마다가스카><쿵푸팬더> 등을 만들어낸 드림웍스 제작진이 대거 합류해 드림웍스 특유의 반전 매력을 살린 캐릭터를 탄생시킨 것은 물론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 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보스 베이비>의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규모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을 구상했고, 형제가 된 7살 ‘팀’과 7개월 ‘보스 베이비’의 관계를 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내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였다. 제작진 모두는 갑자기 나타난 동생 ‘보스 베이비’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모두 빼앗겼다고 생각하고 질투를 느끼는 7살 ‘팀’에게 크게 공감하는 한편, 유쾌한 브로 케미를 탄생시키는 것에 집중했고, 그 결과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웃음과 여운까지 담은 애니메이션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캐리비안의 해적><다크 나이트><인셉션><인터스텔라> 등 블록버스터 특유의 웅장함을 한층 고조시키는 음악을 탄생시킨 음악 감독계의 거장 한스 짐머가 참여,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BOUT MOVIE

<슈렉><쿵푸팬더><마다가스카>를 잇는 반전 매력!
시크한 눈빛, 쫙 빠진 수트핏, 역대급 잔망 캐릭터의 탄생!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라 하면 <슈렉><쿵푸팬더><마다가스카>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먼저 늪지에 사는 거구의 녹색 괴물 ‘슈렉’을 주인공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 잡은 <슈렉> 시리즈. 못생긴 외모임에도 불구하고 로맨티시스트로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슈렉’은 선남선녀만 등장하던 기존의 애니메이션 공식을 깨트리며 전 세계 ‘슈렉’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쿵푸를 통해 ‘용의 전사’로 거듭나는 비만팬더 ‘포’를 주인공으로 한 <쿵푸팬더> 시리즈는 ‘포’를 포함한 다섯 동물의 화려한 액션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마다가스카>는 동물원이 익숙한 야생동물이라는 참신한 설정으로 2005년 개봉 후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렇듯 개성 만점,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선보여온 드림웍스가 새롭게, 그리고 야심 차게 탄생시킨 캐릭터가 바로 ‘보스 베이비’다.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카락에 완벽한 수트핏,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까지 위풍당당 존재감을 뽐내는 ‘보스 베이비’의 정체는 ‘베이비 주식회사’의 보스로 비밀 임무 수행 차 7살 소년 ‘팀’의 집에 오게 된다. 앙증맞은 외모의 소유자 ‘보스 베이비’는 ‘팀’의 부모님 앞에선 울고 떼쓰는 영락없는 아기의 모습이지만 ‘팀’ 앞에선 보스로서의 본색을 드러내며 역대급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분유를 제 손으로 먹고 서류가방까지 들고 다니는 등 범상치 않은 모습에 할리우드 명배우 알렉 볼드윈의 중후한 목소리가 더해진 초특급 베이비 캐릭터의 매력은 남녀노소 모든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이전에 보지 못했던 역대급 잔망 캐릭터의 매력으로 북미를 휩쓸고 있는 <보스 베이비>는 국내 관객들까지 매료시키며 <슈렉><쿵푸팬더><마다가스카>에 이어 드림웍스 흥행 신화를 써나갈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7개월 베이비로 돌아온 꽃중년 알렉 볼드윈부터
토비 맥과이어, 스티브 부세미, 리사 쿠드로, 지미 키멜까지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

<마다가스카 2>에서는 왕위를 노리는 비열한 야심가 사자 ‘마쿵카’ 역할을, <가디언즈>에는 다혈질 산타클로스 ‘놀스’ 역을 통해 거친 목소리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 바 있는 알렉 볼드윈. <보스 베이비>로 세 번째 드림웍스 작품에 도전한 그는 찰진 더빙으로 '보스 베이비'의 반전 카리스마를 완전히 살려내며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통통한 볼살부터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칼, 완벽한 수트 핏까지 역대급 첫인상을 자랑하는 ‘보스 베이비’에 알렉 볼드윈의 중후한 목소리는 캐릭터의 반전 매력에 정점을 찍으며 위풍당당 존재감을 선보인다. 알렉 볼드윈은 “워너 브라더스의 오래된 만화들을 보면서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 그 만화들이 지금 봐도 재미있듯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서 캐릭터의 매력을 최대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여기에 영화의 내레이션이자 성인 ‘팀’ 역을 맡은 토비 맥과이어, ‘프랜시스’ 역의 스티브 부세미, 엄마 역의 리사 쿠드로와 아빠 역의 지미 키멜까지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파이더맨>으로 한국에서 이미 잘 알려진 토비 맥과이어는 특유의 발랄하면서 친숙한 목소리로 영화의 스토리를 이끄는 내레이션을 완벽 소화해냈다. 또한 베테랑 연기자 스티브 부세미는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기 전에 대사를 녹음해야 했는데, 톰 맥그라스 감독의 설명과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그림이 저절로 눈 앞에 펼쳐지는 것 같았다. 덕분에 캐릭터에 딱 맞는 목소리로 녹음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보스 베이비> 더빙에 참여한 리사 쿠드로는 “형제가 함께 많은 것들을 경험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고 배우게 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감동적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기도. <보스 베이비>로 처음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지미 키멜은 “녹음할 때마다 망칠 게 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의외로 감독님이 좋아해 주셨다. 정말 즐거웠다”라며 활기찼던 더빙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할리우드 개성 만점 배우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층 다채로워진 <보스 베이비>! 풍성해진 매력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관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풍부한 상상력의 7살 빅 브라더부터 개성만점 베이비까지!
섬세한 CG와 시각효과로 탄생된 캐릭터의 향연!

<보스 베이비>는 제작진의 섬세한 CG 작업으로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계를 역동적으로 그려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영화의 스토리 총책임자 엔니오 토레산은 연필과 종이, 그리고 포토샵을 동시에 이용한 스토리보드를 구상해 과거 2D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녹여낸 것은 물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고전적 스타일을 차용했다. 정글을 달리고, 고릴라와 싸우고, 우주선의 남자를 만나고, 상어로부터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 바닷속을 질주하는 등 꿈에서나 가능해 보이는 ‘팀’의 상상 속 모험씬은 디테일한 시각효과 작업을 통해 현실감 있게 표현, 몰입감을 더한다. 여기에 미니어처를 보는 듯한 느낌의 ‘틸트-쉬프트 효과’가 사용된 <보스 베이비>는 동화 속에 온 듯한 아기자기한 비주얼로 눈을 뗄 수 없는 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보스 베이비> 애니메이션 총책임자 카를로스 퓌에르톨라는 “관객들이 보면서 ‘아, 볼 한 번 꼬집어 보고 싶다’라고 느끼게 만들고 싶었다”라며 어느 각도에서 봐도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게 보이는 데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또한 시각효과 감독 바니타 랑가라쥬는 투명하고 부드러운 아기들의 피부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오랜 기간의 노력이 필요한 ‘표면 아래 스캐터링’(투명한 물체의 표면을 통과하는 빛을 표현하는 메커니즘) 작업을 진행하여 완벽한 질감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여기에 제작진들은 고도의 기하학적 변형을 이용하여 각 캐릭터의 다채로운 표정을 극대화했으며, 머리카락 한 올 한 올 섬세한 수작업을 곁들여 ‘보스 베이비’의 리얼한 헤어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렇듯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한 <보스 베이비> 속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은 영화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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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