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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THE NEGOTIATION

2017 한국 15세 관람가

범죄 상영시간 : 114분

개봉일 : 2018-09-19 누적관객 : 16,976명

감독 : 이종석

출연 : 손예진(하채윤) 현빈(민태구) more

  • 씨네215.20
태국에서 한국인 기자와 경찰이 납치되는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12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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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8)


전문가 별점 (5명참여)

  • 4
    박평식진부함과 겉멋의 타협
  • 6
    이용철자세는 별론데 타율은 좋은 타자
  • 5
    이화정치밀함 대신 감정이 앞서나가는 전략. 무리 없이 끌고 가는 현빈, 손예진의 앙상블
  • 5
    장영엽아쉬운 협상의 기술
  • 6
    김소미협상은 미지근하지만 뜨거운 정념은 남는다
제작 노트
HOT ISSUE 01

흥행퀸 ‘손예진’ X 흥행킹 ‘현빈’ 최초의 만남!
최고의 협상가 VS 사상 최악의 인질범의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진다!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흥행퀸’ 손예진과 ‘흥행킹’ 현빈이 영화 <협상>을 통해 처음 만났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 백상예술대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부일영화상, 아시아 태평양 영화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각인된 손예진이 한국영화 최초의 협상가 캐릭터에 도전했다. 그동안 장르불문, 역할불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존재감을 과시해온 손예진은 <협상>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사건을 해결해내는 지방경찰청 위기협상팀 소속 협상전문가 ‘하채윤’ 역을 맡아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 “시나리오의 몰입감과 긴장감이 압도적이었다. ‘하채윤’이라는 캐릭터가 주체적이면서 인간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점이 좋았다”고 <협상>의 출연 계기를 밝힌 손예진은 “전형화 된 모습의 경찰이 아니라 ‘하채윤’이라는 인물의 개인적인 성향과 내면의 트라우마에 조금 더 초점을 두고 실제 나의 모습과 ‘하채윤’의 접점을 찾아 캐릭터를 완성해 갔다”고 전하며 다시 한번 ‘손예진 표’ 열연을 예고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현빈 신드롬’을 일으키고, <만추>의 세심한 에스코트남, <역린>의 고뇌에 빠진 정조대왕, <공조>의 신념에 찬 북한 형사, <꾼>의 지능형 사기꾼 등 어떤 역할이든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을 사로잡는 배우 현빈이 사상 최악의 인질범 캐릭터를 맡아 생애 첫 악역에 도전한다. “협상가와 인질범 1:1 대결 구조의 밀어붙이는 힘이 있는 스토리가 좋았고 ‘민태구’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협상>을 선택한 이유를 밝힌 현빈은 “예측 가능한 악역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방향으로 접근을 했다. 나른하게 툭툭 던지는 말투를 사용하고, 세게 나올 것 같은 장면에서 오히려 힘을 빼고 연기하는 등 의외성을 주려고 했다”며 캐릭터 변신을 위한 노력을 전했다.

<협상>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손예진과 현빈은 촬영 현장에서 오로지 모니터를 통해 서로를 마주한 상황 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실제 협상가와 인질범의 대결을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협상>을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전형성을 탈피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힌 이종석 감독은 “손예진은 그야말로 완벽한 배우다. 영화 전체의 흐름에 대한 이해가 탁월하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낼 줄 안다. 현빈은 타고난 매력과 멋진 외모 못지않게 감독에게 믿음과 힘을 실어주는 속 깊은 배우다. <협상>을 통해 지금껏 단 한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며 촬영을 마친 후 두 배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협상>은 손예진과 현빈의 연기 변신과 그 전에 보지 못했던 얼굴, 새로운 표정을 볼 수 있는 영화다.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두 배우가 펼치는 최초 그리고 최고의 호흡과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팽팽한 대결의 결과는 오는 추석 극장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T ISSUE 02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협상’을 소재로 다룬 영화!
모니터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숨막히는 ‘협상극’
2018년 추석 극장가를 압도할 유일한 범죄 오락 영화가 온다!

올 추석 극장가를 압도할 범죄 오락 영화 <협상>은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협상’이라는 소재를 다뤘다. ‘협상가’와 ‘인질범’의 실시간 대결을 그리며 제한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오직 모니터만 사이에 두고 팽팽하게 맞서는 두 사람의 대치 상황은 일촉즉발 긴장감과 압도적인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협상>의 제작을 맡은 윤제균 감독은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을 긴장 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소재가 무엇일까 고민을 하다가 ‘협상’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냈다”며 영화가 시작된 배경을 밝혔다.

“<협상>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제한된 공간과 시간 안에서 어떤 식으로 긴장감을 끌어낼 수 있느냐”였다고 전한 이종석 감독은 같은 장소에서 벌어지는 장면이라도 시간의 경과와 상황의 변화에 따라 조명과 카메라의 앵글에 미묘한 차이를 줘 서로의 공간이 대립각을 이루도록 연출했다. 또한 두 캐릭터의 말투나 표정 그리고 의상도 미세하게 상반된 방향으로 변해가도록 유도했다. 이종석 감독은 협상가와 인질범 캐릭터의 대립과 대치가 극을 이끌어가는 가장 큰 틀이자 핵심이라고 판단, 긴장감을 높일 수 있는 실시간 이원촬영 방식을 영화에 도입했다. 그는 “<협상>은 협상가와 인질범이 대립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이야기이기에 두 배우의 연기가 실제 상황처럼 와 닿기를 바랐다. 최대한 현장감을 극대화하는 방향의 연출을 지향했기 때문에 손예진과 현빈이 실제 모니터를 사이에 두고 서로의 연기에 실시간으로 반응할 수 있는 이원촬영 방식을 택했다”고 밝혔다.

연기파 배우 손예진이 선사하는 한국영화 최초의 협상가 캐릭터와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현빈의 생애 첫 악역 변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쫄깃한 긴장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범죄 오락 영화 <협상>은 새로운 장르영화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HOT ISSUE 03

<국제시장><히말라야><공조><그것만이 내 세상>
대한민국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흥행메이커 JK필름
그리고 한국영화계 최정상 흥행사단이 뭉쳤다!
리얼리티와 공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협상>!

올 추석 극장가를 압도할 새로운 소재, 새로운 장르의 영화 <협상>은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메이커 JK필름과 한국영화계 대표 흥행사단의 가세로 기대를 모은다. JK필름은 전신인 ㈜두사부필름을 시작으로 2009년 <해운대>(11,453,338명)와 2014년 <국제시장>(14,262,766명) 두 편의 천만영화를 탄생시키고, <공조>(2017, 7,817,618명) <히말라야>(2015, 7,759,761명) <댄싱퀸>(2012, 4,058,225명) <그것만이 내 세상>(2018, 3,418,403명) 등 휴먼 코미디, 감동실화, 첩보, 액션, 스릴러, 가족 드라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다양한 장르영화를 선보여왔다. 유쾌한 웃음부터 따뜻한 감동까지 대한민국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은 20번째 작품인 <협상> 이전의 19편의 영화로 약 7,722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계 최고의 흥행메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을 긴장 속으로 몰아넣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협상>의 제작자 윤제균 감독은 “캐릭터에 대한 공감, 스토리에 대한 공감, 그리고 상황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협상>은 대한민국 최고 흥행메이커와 함께 충무로 최정상의 제작진이 뭉쳐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촬영은 <아저씨>로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촬영상을 수상하고, <덕혜옹주><변호인><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생생한 현장감을 절제된 카메라 워크로 담아낸 이태윤 촬영 감독이 맡아 제한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오직 모니터 화면을 통해 마주한 협상가와 인질범의 치열한 맞대결을 담아냈다. 의상은 <1987><터널><곡성><수상한 그녀><써니>의 채경화 의상 실장이 담당해 팽팽한 맞대결을 펼치는 협상가와 인질범,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다. 분장은 영화 <국제시장>과 드라마 [태양의 후예][도깨비][미스터 선샤인]의 최경희 분장 실장이 힘을 실어 캐릭터의 직업과 성향이 느껴지는 헤어 스타일과 피부의 톤 등을 구현해내며 인물의 현실감을 높였다. 이유도 목적도 조건도 없이 사상 최악의 인질극을 벌이는 인질범과 그로부터 12시간 안에 인질들을 무사히 구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협상가의 대치 상황은 <그것만이 내 세상><공조><검사외전>의 황상준 음악 감독의 참여로 한층 더 긴장감 넘치는 기류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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