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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Black Panther

2018 미국 12세 관람가

액션, 드라마, SF 상영시간 : 135분

개봉일 : 2018-02-14

감독 : 라이언 쿠글러

출연 : 채드윅 보스만(티찰라/블랙 팬서) 루피타 뇽오(나키아) more

  • 씨네216.75
  • 네티즌7.09
‘시빌 워’ 이후 와칸다의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는
와칸다에만 존재하는 최강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왕좌를 노리는 숙적들의 음모가 전세계적인 위협으로 번지자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서 피할 수 없는 전쟁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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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1)


전문가 별점 (8명참여)

  • 6
    박평식캐릭터와 메시지는 흑진주처럼
  • 5
    이용철올바른 척해봐야 영악함만 보이는걸
  • 6
    장영엽<라이온 킹>에 말콤 X 스토리를 더하면
  • 7
    이주현트럼프, 보고 있나?
  • 8
    김현수비브라늄보다 강력한 역사와 문화를 지닌 흑인 히어로
  • 7
    허남웅슈퍼히어로물에서 백인 남성이 들러리 서는 것의 의미
  • 7
    임수연흑인 문제에 대한 ‘디즈니적’ 해결책
  • 8
    김혜리유의미한 질문과 독창적 스타일을 갖춘, 마블 내 소우주 탄생
제작 노트
HOT ISSUE

마블이 사랑한 대한민국!
아시아 프리미어 및 글로벌 투어 첫 번째 국가 선정!
아시아 지역 및 호주, 뉴질랜드까지 역대급 참여!

2018년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장악할 마블의 첫 야심작 <블랙 팬서>가 마블을 사랑하는 국내 팬들을 위해 국내 내한을 확정했다.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의 열띤 호응과 성원에 열렬히 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내한 행사는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매체는 물론 중국, 일본,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 및 호주, 뉴질랜드의 유수 매체들까지 참여해 아시아 지역을 아우르는 마블의 내한 행사 중 역대급이 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프리미어 일정에 발맞춰 국내 언론과 관객들이 인터내셔널 최초로 <블랙 팬서>를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년 마블 스튜디오의 첫 번째 야심작 <블랙 팬서>에 대한 자신감을 입증하듯 인터내셔널 최초 글로벌 투어 국가로 대한민국을 선정해 국내 관객들을 가장 먼저 찾아올 예정이다. 이는 마블 영화 사상 이례적인 행보로 그만큼 마블이 대한민국 영화 시장에 얼마나 큰 관심을 두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내한 행사에는 ‘블랙 팬서’ 역의 채드윅 보스만, 그의 숙적 ‘에릭 킬몽거’ 역의 마이클 B. 조던, ‘블랙 팬서’의 옛 연인 ‘나키아’ 역의 루피타 뇽 그리고 연출을 맡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까지 영화를 탄생시킨 주역들이 모두 방문해 대한민국 관객들을 위한 최고의 팬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채드윅 보스만은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직접 촬영한 내한 예고 영상을 보내와 “빨리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며 생애 첫 한국 방문을 고대하는 메시지를 전해 그와 함께할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같이 마블 스튜디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주목과 한국 관객들에 대한 사랑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이미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며, 이번 <블랙 팬서> 내한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영화 속 주요 액션 장면을 대한민국 부산에서 촬영한 것과 함께 내한 행사를 아시아 지역 유일의 투어 행사로 진행하는 점은 대한민국을 향한 마블 스튜디오와 <블랙 팬서> 제작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영화 주역들의 내한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마블의 2018년 첫 야심작 <블랙 팬서>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에 이어 2월 14일,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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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잇는 대한민국 로케이션!
부산의 주요 랜드마크 전격 등장!
미국 애틀란타 대규모 세트 제작까지 이어진 마블표 한국 사랑!

마블 영화 사상 최초 대한민국 서울 촬영으로 화제를 모았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블랙 팬서> 역시 국내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화답하는 선택을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바로 국내 대표 도시 부산에서 <블랙 팬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주요 액션신을 촬영한 것.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강력하게 스크린에 데뷔한 ‘블랙 팬서’의 솔로 무비 확정 소식에 이어 국내 부산 로케이션 촬영까지 더해지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은 최고치로 고조되어 있다.

<블랙 팬서>의 부산 로케이션 촬영은 2017년 3월 17일부터 4월 초까지 약 15일간 진행됐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현실적으로 촬영 가능하면서도 미래도시에 대한 이미지를 내세울 수 있는 로케이션을 고심했다. 이에 대한 깊은 논의 끝에 선정된 곳이 바로 대한민국 대표 도시 부산. 부산은 대한민국에서 수도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큰 무역항구도시로서 아시아의 칸영화제라고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매년 개최되는 영화의 도시이기도 하다. <블랙 팬서>팀은 이러한 부산의 매력에 매료돼 광안리 해변, 광안대교, 마린시티, 자갈치시장 일대, 사직동 일대 등 부산시의 주요 랜드마크에서 촬영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애틀란타 촬영지에 부산의 랜드마크 일부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듯한 대규모 세트를 제작하는 등 부산의 전경을 담아내는 데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광안리 일대에서의 화려한 추격신 등 15일간의 대장정을 선보인 <블랙 팬서>의 부산 로케이션 촬영은 국내 관공서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수월한 촬영작업이 이루어졌다. 특히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부산은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고,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현대적인 건축물과 전통적인 건물이 멋진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부산에서의 촬영을 통해 액션 장면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은 <블랙 팬서>의 촬영지로서 완벽하다”고 극찬하며, 부산 로케이션 촬영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 번째 챕터를 여는 중요한 작품인 <블랙 팬서>의 행보에 한국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동안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에 그 누구보다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 온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환대는 더욱 고조될 예정이다. 더욱이 예고편 및 주요 영상에서 등장했던 부산 광안대교 추격신을 비롯, 광안리, 자갈치시장 등 부산의 주요 랜드마크를 관통하며 이어지는 화려한 액션 장면은 대한민국 관객들은 물론 전세계의 수많은 마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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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블의 해’를 장식할 첫 야심작!
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6월 <앤트맨과 와스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만나기 전 필람 무비 등극!

수많은 히어로 무비 가운데 마블 영화만의 차별점을 갖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는 <아이언맨>(2008)을 필두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후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를 코믹스의 히어로가 아닌 스크린 속 히어로로 재탄생 시키며 이야기를 확장해 나갔다. 그 중에서도 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초대형 이벤트 <어벤져스> 시리즈는 개봉마다 폭발적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켜 왔다. MCU 1단계와 2단계의 화려한 페이지를 장식한 전세계 빅 이벤트 <어벤져스>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각각 전세계 누적 수익 5위, 7위에 연이어 등극하는 놀라운 흥행을 거둔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MCU 3단계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포함, 2018년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찾아올 3편의 영화를 향한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블랙 팬서>가 바로 그 첫 주자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향한 마지막 관문을 열 작품이 될 전망이다. 2월 14일 개봉을 확정한 <블랙 팬서>는 마블 스튜디오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10주년의 포문을 열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대한 새로운 단서들을 심어 두었으며 역대급 ‘어벤져스’ 군단을 만나기 전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높이기에 충분하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는 “티찰라의 이야기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연결되어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앞에 <블랙 팬서>를 배치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덧붙여 <블랙 팬서>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전에 반드시 봐야 할 필람무비임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블랙 팬서>에 이어 4월 최대 화제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그리고 6월 개봉하는 MCU의 20번째 기념 작품 <앤트맨과 와스프>까지 관객들의 기다림에 호화 라인업으로 응답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3단계. 그 중 <블랙 팬서>가 첫 시작을 알리는 만큼, 기존의 마블 히어로들과 다른 결로 자신만의 위용과 책임감을 드러내는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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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장 기대되는 TOP 슈퍼 히어로 ‘블랙 팬서’
마블 사상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
전세계 극장가 평정할 흥행 신드롬 예고!

2018년 마블의 첫 야심작 <블랙 팬서>의 행보가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2018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2로 선정되는 진기록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마블 영화 사상 가장 높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것에 힘입어 북미 개봉 첫 주 1억 2,000만 불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이라는 예측까지 이어지고 있어 2018년이 ‘블랙 팬서의 해’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블랙 팬서>가 세계적인 영화 사이트 IMDb가 선정한 2018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TOP2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함께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세계 영화 팬들의 강한 지지와 신뢰를 받아온 MCU를 향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다시금 입증하며 마블의 압도적인 명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데드풀 2>, <툼 레이더>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새로운 히어로가 등장하는 솔로 무비가 이룩한 쾌거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게다가 최근 발표된 흥행 예측 결과에 따르면 <블랙 팬서>가 예매 오픈 24시간 기준 마블 영화 사상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을 경신하며 종전 마블 영화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사전 예매량을 뛰어넘어 영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와 같은 폭발적 사전 반응에 힘입어 영화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프로(BoxofficePro)는 <블랙 팬서>의 북미 개봉 첫 주 오프닝 수익을 당초 예측했던 1억 불에서 1억 2,000만 불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약 1억 1,700만 불), <닥터 스트레인지>(약 8,505만 불)의 오프닝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스코어일 뿐만 아니라 <토르: 라그나로크>(약 1억 2,274만 불)의 기록과 비견되는 수치로 마블을 이끌 새로운 히어로의 화려한 데뷔를 예고한다.

이처럼 <블랙 팬서>를 향한 폭발적인 반응 속에 흥행 청신호가 켜진 가운데, 과연 <블랙 팬서>가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마블 솔로 무비들의 기록들을 가뿐히 제치고 마블 흥행 불패 신화를 뛰어넘어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써내려 갈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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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사상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 탄생!
막대한 재산, 최첨단 기술력, 초인적인 전투 능력까지!
전세계 운명을 건 숙명의 대결이 펼쳐진다!

마블 사상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 ‘블랙 팬서’가 마침내 찾아온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막대한 재력, 초인적인 능력 등 역대 마블 히어로들 중 가장 압도적인 스펙을 고루 갖춘 ‘블랙 팬서’는 전세계 영화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캐릭터이자, 역대 마블 히어로들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새로운 슈퍼 히어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랙 팬서’는 희귀 금속 ‘비브라늄’의 독점 생산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와칸다 왕국 최고의 전사에게 전해져 오는 호칭으로, 와칸다 국왕 티찰라의 또 다른 이름이다. ‘블랙 팬서’는 아이언맨 만큼 뛰어난 천재적인 지능과 그를 가뿐히 뛰어넘는 막대한 재력, 캡틴 아메리카에 버금가는 신체 능력을 지닌 히어로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금속 비브라늄으로 만든 수트를 입고, 와칸다의 첨단 과학기술과 독특한 무예가 빛나는 액션을 선보일 블랙 팬서의 활약은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블랙 팬서의 ‘고뇌’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와칸다의 국왕이 된 티찰라는 조국을 위해 지켜야 할 국민들은 물론, 전세계에 도사리고 있는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까지 깨달으며 슈퍼 히어로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여기에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의 등장까지 이어지며 ‘블랙 팬서’가 나아가는 길에는 여러 고뇌의 단계가 펼쳐진다.

이런 역경 속에 와칸다의 왕에서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 거듭날 티찰라 역의 채드윅 보스만은 “블랙 팬서는 세계적인 지도자로, 그에 따른 나라 전체에 대한 책임과 위상을 신경써야 한다.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그는 그의 유산을 지켜야만 한다. 이는 재미있는 조합이다”고 전하며 블랙 팬서만의 위엄과 무게감을 전해 지금껏 보지 못한 혁신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압도적인 능력을 통한 다이내믹한 액션과 풍성한 스토리텔링으로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선보일 <블랙 팬서>는 2월 14일 국내 개봉으로 한국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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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눈과 귀를 완벽하게 장악한다!
스타일리쉬의 결정체 히어로의 등장!
3D 프린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의상 제작!
세계적 가수 켄드릭 라마의 사운드 트랙 참여까지!

영화 <블랙 팬서>는 MCU 사상 가장 새로운 스타일을 지닌 히어로의 화려한 데뷔를 위해 각 분야의 할리우드 최고 전문가들과 역대급 콜라보를 자랑하는 2018년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첫 번째 야심작이다. 우선 제작진은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인 <블랙 팬서>의 첫 모습을 선보이는 만큼, 다양한 배경과 소재를 활용해 캐릭터들의 스타일 컨셉이나 의상을 연구했다. 특히 <블랙 팬서>의 의상 디자이너인 루스 E. 카터는 와칸다 왕국의 캐릭터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스크린에 생생히 구현하기 위해 3D 프린터를 활용하는 신선한 기법을 적극 도입했다. 그녀는 영화 속 배경인 와칸다 왕국이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가인 만큼 이에 맞춰 의상도 변해갈 수 있도록 디테일한 구성을 선보였다. 또한 그녀는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답게 미학적으로 뛰어나면서도 많은 액션 장면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편안한 의상을 만들었고, 배우들에게 어울릴 수 있도록 각 캐릭터마다 맞춤화하는 과정도 빼놓지 않아 <블랙 팬서>만의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마블의 뉴 히어로와 힙합의 제왕이 만났다는 소식도 관객들의 기다림에 불을 더욱 지핀다. <블랙 팬서> 속 음악과 영화를 통해 영감을 받은 음악들이 모두 담긴 앨범 [블랙 팬서: The Album]에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켄드릭 라마의 참여 소식이 전해진 것. 켄드릭 라마는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악 시상식인 2016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다부문 수상자로 이 시대 최고의 힙합 뮤지션으로 꼽힌다. 그는 세계적 힙합 레이블 탑독엔터테인먼트(Top Dawg Entertainment)의 CEO 앤서니 탑독 티피스(Anthony “Top Dawg” Tiffith)와 함께 [블랙 팬서: The Album]의 공동 프로듀싱을 진행했다. 또한 R&B 가수 시저(SZA)가 부른 영화의 타이틀 싱글 ‘올 더 스타(All The Stars)’,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래퍼 제이 락(Jay Rock)과 함께한 강렬한 비트의 ‘King’s Dead’ 등 주옥 같은 곡들의 피처링 작업에 참여하는 등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함께 협업한 영화음악 뿐 아니라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놀라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켄드릭 라마는 “<블랙 팬서>는 캐스팅부터 감독까지 놀라운 작품이며, 이 영화의 진정한 위대함은 바로 문화와 예술의 융합에서 비롯된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마블의 비전과 함께하며 영화의 음악과 가사 작업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참여한 소감을 전하며 관객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하는 흥분을 선사할 예정이다.

명품 제작진이 선사하는 화려한 코스튬, 세계적 뮤지션 켄드릭 라마만의 명불허전 강렬한 사운드 트랙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즐거움을 선사할 <블랙 팬서>는 벌써부터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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