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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君の膵臓をたべたい Let Me Eat Your Pancreas

2017 일본 12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15분

개봉일 : 2017-10-25 누적관객 : 445,570명

감독 : 츠키카와 쇼

출연 : 하마베 미나미(사쿠라) 키타무라 타쿠미(나) more

  • 씨네214.75
  • 네티즌5.00

“너는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나는 그때, 그 말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

스스로를 외톨이로 만드는 ‘나’
학교 최고의 인기인 ‘그녀’

어느 날, 우연히 주운 [공병문고]를 통해
나는 그녀와 비밀을 공유하게 되었다

“너 말이야, 정말 죽어?”
“...응, 죽어”

그날 이후, 너의 무언가가 조금씩 내게로 옮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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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8)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1
    이용철네가 뭘 먹든 난 구토할테니까
  • 5
    이주현순수하게 진지해서 나도 몰래 울었다
  • 6
    송경원<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계보를 잇는 일본 멜로 특유의 투명한 눈물
  • 7
    김현수90년대에서 살아돌아온 도서관 사랑
제작 노트
HOT ISSUE

01.
누적 발행 수 250만 부! 2016 일본 서점 대상 2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
스미노 요루 동명 원작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전격 영화화!

2015년 6월 출시 이후 단행본, 문고 누계 250만 부를 돌파, 파격적인 제목과는 상반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일본을 뒤흔든 스미노 요루의 동명 원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는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나’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담담한 필체로 그려내 전 세대를 뛰어넘는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 누구도 상상 못했을 전개로 관객들의 눈물을 흐르게 하는 스토리는, ‘사쿠라’와 ‘나’를 향한 공감의 목소리를 불러모으며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2016년 연간 베스트셀러 단행본 픽션 부문 1위, 2016년 쓰타야 북스 상반기 랭킹 종합부문 1위, 독서 미터기 읽고 싶은 책 랭킹 1위 등 발매 이후 2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너의 췌장’ 신드롬으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고 있다.

‘우정’과 ‘사랑’ 그 어떤 것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쿠라’와 ‘나’ 두 사람의 관계성은 순수하고 솔직한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며 청춘을 보내고 있는 이들은 물론, 청춘을 지나온 이들의 추억까지 환기시켜내 전 세대를 초월한 사랑을 얻었다. 특히 소설 속 서로를 호칭 대신 ‘비밀을 아는 클래스메이트’, ‘사이 좋은 친구’ 등으로 부르는 독특한 표현들은 두 주인공의 관계의 변화를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신선함을 느끼게 한다. 언뜻 오싹한 느낌이 드는 제목에 담긴 진짜 의미를 아는 순간, 깊은 감동과 함께 긴 여운으로 빠져들게 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소설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12년 후, 그 세월을 지나 전하고 싶었던 두 사람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는 싱그러운 감성과 함께 가슴을 뒤흔드는 강렬한 드라마로 관객들의 마음을 놓아주지 않을 예정이다.


HOT ISSUE

02.
일본의 청춘을 대변하는 대표 제작진과 초호화 배우진의 만남!
장면마다 완벽하게 스며든 OST로 원작의 아련한 감성을 더하다!

원작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과, 일본 청춘을 대표하는 최고의 제작진의 만남으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츠키카와 쇼 감독은 일본 로맨스 영화를 대표하는 신예로 불리며 사카구치 켄타로 주연의 <너와 100번째 사랑>을 통해 청춘의 설렘으로 가득 찬 로맨스 영화를 탄생시켜 젊은 세대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여기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아오하라이드><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등 청춘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작품들로 사랑 받아온 요시다 토모코가 각본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대사들로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영화의 감성을 완성시키는 음악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유명한 일본 최고의 음악 감독 마츠타니 스구루가 참여, 영화의 장면마다 스며든 그의 음악은 감동의 시너지를 더하며 결코 잊혀지지 않는 추억의 한 페이지를 스크린에 펼쳐놓는다. 여기에 일본의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록밴드 ‘미스터 칠드런’이 부른 영화의 OST ‘히마와리’는 지난 7월 26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12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이야기 속에서 울려 퍼지는 ‘미스터 칠드런’의 애절한 목소리는 ‘나’가 ‘사쿠라’에게 보내는 회답의 노래처럼 이야기를 물들인다.

원작의 아련한 기억을 재현해줄 일본 대표 캐스팅 또한 ‘너의 췌장’ 신드롬에 힘을 더한다. 배우들의 작품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탄생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일본이 주목한 차세대 스타와 일본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청춘, 그 찬란한 순간을 완성시켰다. 천진난만한 웃음 뒤에 비밀을 숨긴 채 살아가는 ‘사쿠라’ 역을 맡은 하마베 미나미는 인기 애니메이션 실사 드라마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NHK 연속 드라마 [마레], 영화 <사키><악인>에 연속 출연하며 일본의 떠오르는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차세대 스타. “매일 열심히 살아가는 ‘사쿠라’를 생각하며 하나하나 애정을 담아 연기했다”고 말한 하마베 미나미는 ‘사쿠라’ 캐릭터의 사랑스러움과 삶을 마주하는 자세를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해냈다. 타인에게 흥미가 없는 도서위원이자 반에서 가장 존재감이 없는 소년이지만, ‘사쿠라’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나’ 역에는 락밴드 ‘DISH//’의 멤버이자 영화 <양지의 그녀><디스트럭션 베이비>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하는 배우 키타무라 타쿠미가 맡았다. 그는 “제 자신이 출연한 작품을 보고,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울어버린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매우 놀랐다”라고 말하며 이번 작품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해 벌써부터 그가 보여줄 ‘나’ 역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HOT ISSUE

12년 후의 모습과 현재, 두 시간의 축을 교차 시키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영화 속 ‘나’의 12년 후의 모습을 맡은 배우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화 <크로우즈 제로> <은혼> 등으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오구리 슌. 그는 시간이 흐른 뒤에도 과거의 그리움을 마음에 지닌 채 살아가는 ‘나’의 어른이 된 모습을 통해 청춘을 지나온 관객층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드라마 [버저비트: 벼랑 끝의 히어로] [달의 연인: 문 러버스], 영화 <파라다이스 키스> 등에 출연한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는 12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도 추억과 깊은 상실감을 안고 살아가는 ‘사쿠라’의 절친 ‘쿄코’ 역을 맡아 영화의 진한 감동에 시너지를 더한다. 일본의 ‘청춘’을 그리는 대표적인 제작진과 초호화 배우들의 만남으로 원작을 고스란히 재현, 원작 팬들의 기대감까지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눈물을 부르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올가을, 관객들의 마음에 스며들 것이다.


HOT ISSUE

03.
<러브레터><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이어
단순한 로맨스 영화로는 표현할 수 없는
바로 지금, 우리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표상이 될 작품!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실사화 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개봉 첫 주말 (7/29~7/30) 2억 5천 만 엔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자국 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 9월 25일 기준 일본 수익 33억 엔을 돌파하며 <은혼>에 이어 2017년 실사 영화 흥행 성적 2위를 기록, 현재진행형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일본 ‘피아’ 출구조사 (7/28~7/29)에서 ‘원작보다 재미있는 영화 만족도 1위’에 오르며 다시 한번 원작을 접한 독자와, 영화를 본 관객들까지 만족시킨 완벽한 완성도로 ‘너의 췌장’의 긴 여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독보적인 청춘의 감성을 담아내며 청춘의 설렘을 안겨줌과 동시에 그리운 첫사랑의 기억을 되돌아보게 만들어 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단순한 고교생의 러브스토리가 아닌 ‘사람이 살아가는 것’, ‘살아가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영화칼럼니스트 기히라 테루유키), “마지막 장면까지 누구든 통곡하게 만든다”(영화칼럼니스트 아츠미 시호),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을 때 말 못할 심정이 전해져 오는, 눈물을 흘리게 하는 영화”(영화칼럼니스트 후루야마 에리) 등 일본 평단의 호평 또한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러브레터>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로 대변되는 일본 청춘 영화, 그 원점으로의 귀환이자 단순한 로맨스로는 형언할 수 없는 바로 지금, 우리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표상이 될 작품으로 올가을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01.
전 세대를 뛰어넘어 울려 퍼진 짙은 감동!
단 한마디로 형언할 수 없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제작되기까지!

<우리들이 있었다 전편/후편><아오하라이드><스트롭 에지><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등 ‘청춘’을 대변하는 영화를 만들어 낸 프로듀서 우스이 & 하루나는 다른 소설과 차별화된 제목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 대해 남다른 흥미로움을 느꼈다. 비밀을 지닌 채 살아가는 ‘사쿠라’와 그런 그녀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나’, 우정도 사랑도 그 어느 하나로도 구분 지을 수 없는 ‘청춘’ 그 시절, 순수하기에 더 복잡했던 마음을 제대로 포착해낸 원작에서 색다른 감동을 느끼게 된 것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속에서 2004년 개봉 이후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을 만큼 열풍을 일으켰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와의 연결고리를 발견해낸 제작진은 영화의 기획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사쿠라’를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나’는 세월이 지난 후,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지, 그 궁금증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12년 후 모습을 그리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로 탄생되었다. “가르쳐주는 것을 잘하니까, 선생님 해”라는 ‘사쿠라’의 말에 12년이 지난 지금, 선생님이 된 ‘나’가 그녀와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 ‘도서관’이라는 공간 설정은 극중 상징적인 장소로서 어떤 말로도 정의 내릴 수 없는 두 사람의 ‘추억’과 ‘관계’에 아련함을 더한다. 장면부터 공간까지 서로에 대한 감정은 정성스럽게 영화 속에 녹아 들었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그렇게 트렌디한 영화로는 대체할 수 없는 지금,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청춘 영화로 완성되었다.


PRODUCTION NOTE

02.
현실로 우리 곁을 찾아온 ‘너의 췌장’과 마주하다!
원작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옮겨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완벽한 싱크로율 속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배우들의 작품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으로 탄생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완벽한 캐스팅으로 영화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더한다. 먼저 ‘사쿠라’ 역을 맡은 하마베 미나미에 대해 제작진은 “내레이션, 목소리가 가지는 힘으로 이야기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지배하는 배우”라고 밝히며, 목소리까지 ‘사쿠라’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하마베 미나미가 보여주게 될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혼자 살아가는 것에 익숙한 ‘나’와 닮아있는 배우 키타무라 타쿠미에 대해 츠키카와 쇼 감독은 “슬픔이 있는 순수한 매력이 있는 배우”라고 표현한다. 보폭은 좁고, 걸음은 빠르게, 사람과 이야기 할 때는 눈을 보지 않고 목 언저리만 보는 ‘나’ 캐릭터의 벽을 그대로 살려낸 키타무라 타쿠미는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어 원작 속 ‘나’의 모습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옮겨냈다. 낮고 담담한 감정의 온도를 꾸밈없이 살려낸 키타무라 타쿠미의 연기는 긴 여운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사쿠라’를 그리워하며 12년 후, 교사가 된 ‘나’를 연기한 오구리 슌은 “영화 이야기를 듣기 전부터 원작을 읽고 있었기에 매력적인 내용에 순수하게 감동받았다”고 말하며 영화 제작 전부터 지니고 있던 원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속 청춘을 지나고 있는 어린 주인공들을 받쳐주는 이야기의 축으로 등장하는 12년 후의 ‘나’를 완벽하게 살려내기 위해 오구리 슌은 왼손잡이임에도 불구, 오른손잡이인 키타무라 타쿠미와 동일인물로 보여야 한다는 디테일까지 신경 쓰며 오른손으로 편지를 쓸 수 있는 연습까지 병행하며 캐릭터와 완벽한 융화를 이루어냈다. “쿄코는 지기 싫어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그와 같은 이미지를 가진 키타가와 케이코가 꼭 맡아주길 바랐다”라고 프로듀서가 직접 밝혔을 정도로, 어른이 된 ‘사쿠라’의 절친, ‘쿄코’역을 완벽히 담아낸 키타가와 케이코는 심도 깊은 역할에 대한 연구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작품의 짙은 감동을 선사한 ‘쿄코’의 대사들은 대본에는 없었던 즉흥적인 애드립 연기로 탄생, ‘사쿠라’를 향한 ‘쿄코’의 진심을 떠올리게 하며 츠키카와 쇼 감독은 물론 모든 스탭과 배우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PRODUCTION NOTE

03.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밴드 미스터 칠드런!
과거와 현재, 시간을 연결하는 OST로 영화에 감성을 더하다

영화의 OST를 맡은 국민 록밴드 미스터 칠드런은 1992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전설과도 같은 존재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OST ‘히마와리’를 통해 벚꽃이 떨어져도 앞으로 발을 내디뎌야 하는 ‘나’가 ‘사쿠라’에게 느끼는 깊은 마음을 떠올리게 하는 애절함으로 영화의 감동을 더한다. “오구리씨가 연기하는 ‘나’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어떻게 과거를 뒤돌아 볼 것인지 그것을 노래로 표현한다고 하면, 전 세대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아티스트는 ‘미스터 칠드런’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프로듀서가 표현했을 정도로 미스터 칠드런의 ‘히마와리’는 OST가 줄 수 있는 감동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미스터 칠드런의 멤버 사쿠라이 카즈토시는 “이야기 속에 있는 고통스러울 정도의 아름다움, 강함, 부드러움, 잔혹함, 그것들을 모두 포함하는 음을 찾고 찾아 겨우 다다른 곡으로, 상상을 넘어 새로운 힘을 건네 줄 것이다”라고 전해, 진심이 담긴 절절한 고백에 힘을 더하는 노랫말로 스크린을 감동으로 가득 채우게 될 ‘히마와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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