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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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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국 12세 관람가

코미디, 멜로·로맨스, 드라마 상영시간 : 97분

개봉일 : 2017-11

감독 : 핼리 메이어스 샤이어

출연 : 리즈 위더스푼 마이클 쉰 more

  • 네티즌6.00

모든 것이 꼬여만 가는 하루하루들..

남편과 헤어진 앨리스는 두 딸과 함께 LA로 이사를 오게 되고
그 곳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재기하려 하지만 무시 당하기 일쑤다.
어느덧 다가온 40세 생일날, 모처럼 친구들과 파티를 가진 앨리스는
우연히 세 남자 해리, 테디, 조지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그들은 앨리스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평범한 일상에 끼어든 낯선 세 남자가 불편한 앨리스,
하지만 바쁜 자신을 대신해 아이들을 돌봐주는 것은 물론 때론 친구처럼 연인처럼 빈틈 있던 그녀의 삶을 채워주는 그들의 존재에 자신도 모르게 의지하게 되는데…

나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사랑도 인생도 지금부터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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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ABOUT MOVIE 1

우리가 사랑한 그 영화!
<인턴><로맨틱 홀리데이><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로맨스 장르 영화의 대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뉴 프로젝트!

<인턴><로맨틱 홀리데이><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왓 위민 원트>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대표 여성 감독 낸시 마이어스는 매 작품마다 사랑의 본질을 섬세하게 그려내 평단과 대중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딸이자 감독 핼리 마이어스-샤이어의 첫 연출작 <러브, 어게인>을 통해 감독이 아닌 제작자로서 새로운 프로젝트의 탄생을 알렸다. 핼리 마이어스-샤이어 감독이 직접 쓴 <러브, 어게인>의 각본을 읽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은 “클래식함이 있는 로맨틱 장르 영화일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기운이 가득한 웰메이드 작품”이라 평하며 특히 “40대의 앨리스(리즈 위더스푼)와 20대 세 청년들의 만남, 그리고 그 주변을 뛰어 노는 아이들의 조합까지 확인할 수 있는 이 영화는 또 다른 가족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선사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며 <러브, 어게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영화 제작자로 참여하게 됐음을 밝혔다. 특히 싱글 라이프로 살아가고 있는 ‘앨리스’를 주인공으로 한 <러브, 어게인>은 여성의 심리를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내는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장기가 더해진 작품으로, 올 가을 극장가 여성 관객들의 공감대를 200% 자극할 예정이다.


ABOUT MOVIE 2

사랑스러운 로맨스 여신 리즈 위더스푼!
따뜻한 로맨틱 드라마 <러브, 어게인>로 다시 돌아왔다!

“로맨틱 코미디는 리즈 위더스푼이다”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리즈 위더스푼은 <금발이 너무해> 시리즈로 로맨틱 코미디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극중 엉뚱하지만 언제나 자신감 가득한 모습으로 ‘금발 미녀’에 대한 고정관념에 맞서는 ‘엘리 우즈’ 역을 맡아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금발이 너무해> 시리즈를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오르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리즈 위더스푼은 이후 <뷰티풀 라이>, <와일드>, <머드>, <디즈 민즈 워>, <앙코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폭 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렇게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리즈 위더스푼이 <디즈 민즈 워> 이후 오랜만에 <러브, 어게인>을 통해 로맨스 퀸의 부활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리즈 위더스푼은 사랑도, 일도 제대로 풀리지 않고 꼬여만 가는 일상에 점점 불안감만 커진 채 자신감을 잃어가는 '앨리스' 역을 맡아 여성으로서의 사랑과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따뜻함과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여성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전망이다. 감독 헬리 마이어스-샤이어는 “리즈 위더 스푼은 늘 훌륭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앨리스’ 캐릭터에 몰입하여 강한 여성 캐릭터로 살려냈다. 현장에서도 자신보다 어린 배우들과도 어려움 없이 어울리며 촬영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며 극찬을 쏟아내 그녀의 한층 더 깊어진 연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제작진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는 리즈 위더스푼이 선보일 ‘앨리스’의 모습이 기대되는 <러브, 어게인>은 따뜻한 감성과 공감 가는 이야기로 여성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BOUT MOVIE 3

할리우드 대표 여감독 X 여배우의 믿고 보는 만남!
일부터 사랑까지, 공감대 200% 여성 홀릭 무비 탄생!

여성의 심리,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성별 불문하고 전 세대관객들의 심리를 꿰뚫어 볼 수 있는 감독과 이를 표현해낼 수 있는 배우의 힘이 중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전 세계 수많은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로맨틱 장르 영화에 큰 획을 그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과 원조 로맨스 여신 리즈 위더스푼의 만남은 그 소식만으로도 일찍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따뜻한 감성 로맨스와 함께 그 속에서 잘 어울러진 특유의 유머 코드가 특기인 낸시 마이어스 감독은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러브, 어게인>을 통해 아낌없이 발휘,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싱글녀로 돌아온 ‘앨리스’가 자신의 뜻대로 되고 있지 않은 커리어와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핼리 마이어스-샤이어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함께 제작을 맡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든든한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이에 리즈 위더스푼은 “더욱 더 많은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한 요즘 낸시 마이어스 감독과 핼리 마이어스-샤이어 감독까지, 두 여성 감독과 함께 이끌어가는 <러브, 어게인>의 현장은 더없이 소중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리즈 위더스푼은 “<러브, 어게인>은 무엇보다 ‘앨리스’와 같은 삶을 겪고 있을 많은 여성들에게 위로를 선사할 작품”이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드높였다. 이처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감독과 배우의 특급 만남으로 만들어진 <러브, 어게인>은 현대 여성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담아낸 로맨틱 싱글 라이프를 그린 영화로 따뜻하고 훈훈한 감동선사할 예정이다.


ABOUT MOVIE 4

여심 저격 매력 발산!
피코 알렉산더 X 존 루드니츠키 X 냇 울프
할리우드 뉴페이스 훈남 3인방 등장!

<러브, 어게인>의 신선함을 채워주고 있는 것은 바로 할리우드 뉴페이스 훈남 3인방의 등장이다. 각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이들은 바로 ‘피코 알렉산더’, ‘존 루드니츠키’, ‘냇 울프’. “앨리스의 삶에 빠진 퍼즐 조각을 맞춰주는 역할”이라 표현한 핼리 마이어스-샤이어 감독의 말대로 외모부 보이스, 연기력까지 모두 갖춘 뉴페이스의 3인방은 <러브, 어게인>을 통해 여심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먼저, 영화 감독을 꿈꾸는 20대 청년으로 앨리스에게 호감을 느끼는 스윗한 연하남 ‘해리’역은 피코 알렉산더가 맡았다. 두 딸이 있는 40대 싱글녀인 앨리스 편견없이 바라보며 거침없이 다가서는 연하남다운 패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냇 울프가 선보일 배우 지망생 ‘테디’역은 새로운 사업를 시작한 ‘앨리스’의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 등 그녀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인물. 핼리 마이어스-샤이어 감독은 “세 배우들 중 가장 어린데도 불구하고 가장 이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시나리오 작가 ‘조지’ 역에는 존 루드니츠키가 맡았다. ‘조지’는 ‘앨리스’의 딸과 친구처럼 지내며 돌봐주는 것은 물론 ‘앨리스’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편안한 남자의 매력을 보여준다. 존 루드니츠키는 “이 영화는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라며 영화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앨리스’에게 잊고 있었던 설렘과 잃어버렸던 자신감, 쉴 틈 없던 날들에 여유를 채워주며 그녀의 인생에서 최고의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훈남 3인방은 올 가을 여성들을 설레게 할 뉴페이스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지금 가장 필요한 영화!”
낸시 마이어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탄생하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 <러브, 어게인> 영화 <러브, 어게인>의 관람 포인트는 사랑, 일, 가족, 결혼 앞에서 고민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담아내며 따뜻한 위로 그리고 용기를 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감독 헬리 마이어스-샤이어는 현대 사회에서 빠른 추세로 변화해가는 이혼 문화로부터 이 영화의 아이디어를 얻었고, 정형화된 가족의 형태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가족 캐릭터 설정을 통해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특히 핼리 마이어스-샤이어 감독은 남편과의 별거로 인해 무기력함과 상실감에 빠져있던 ‘앨리스’에게 우연히 등장한 훈남 3인방을 흥미로운 장치로 활용했는데, 바로 ‘앨리스’의 삶에 빠진 퍼즐 조각을 찾아 맞춰주는 역할로 표현한 것.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3인방과의 새로운 관계를 통해 ‘앨리스’는 비로소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된다. 이후 점점 변해가는 일상 속에서 ‘앨리스’는 자신의 사랑, 가족, 더 나아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부여하고, 안정을 찾음은 물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이러한 <러브, 어게인> 속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해 제작을 맡은 낸시 마이어스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여성의 이야기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영화”라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여성에게 꼭 필요한 영화임을 강조,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 신뢰를 더한다. 특히 낸시 마이어스는 “처음으로 내가 쓰지 않은 작품의 프로듀서를 맡은 경험은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자신의 딸이기도 한 핼리 마이어스-샤이어 감독의 첫 연출작인만큼 그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 등 모든 역량을 총 동원했음을 밝혀 <러브, 어게인>의 높은 완성도를 기대케 한다. 이처럼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든든한 지지를 받고 탄생한 <러브, 어게인>은 색다른 형태의 사랑, 우정 그리고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담아내며 곳곳에 숨은 메시지들로 여성 관객에게 특별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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