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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Maze Runner: The Death Cure

2018 미국 12세 관람가

액션, 스릴러, SF 상영시간 : 143분

개봉일 : 2018-01-17 누적관객 : 2,297,483명

감독 : 웨스 볼

출연 : 딜런 오브라이언(토마스) 토마스 생스터(뉴트) more

  • 씨네214.67
  • 네티즌7.00

미로의 끝을 확인하라!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게 잡힌 ‘민호’(이기홍)를 구하기 위해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러너들은 ‘위키드’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한다.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을 알게 된
‘토마스’와 러너들은 마지막 사투를 준비하지만,
‘토마스’는 친구와 인류의 운명 앞에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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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4)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4
    박평식덩치를 키우더니 찔끔찔끔 허둥지둥
  • 5
    장영엽시작은 ‘미로’였는데…
  • 5
    김현수<헝거게임> 뒤만 쫓다 끝났다
제작 노트
HOT ISSUE 1

전세계를 뒤흔든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완벽 피날레!
시리즈 사상 더 강렬해진 액션과 역대급 스케일을 확인하라!

2018년 1월 17일 극장가의 첫 블록버스터로 흥행 포문을 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 다시 미로로 들어간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완결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2014년 9월, 살아 움직이는 미로 속에서 기억을 잃은 러너들이 펼치는 생존 게임을 그린 <메이즈 러너>는 한순간도 쉴 틈 없는 스릴과 미스터리 그리고 액션을 동시에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메이즈 러너>는 국내에서 관객 281만 명을 동원한 것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는 3억 4천 달러의 수익을 달성하며 할리우드의 새로운 흥행 시리즈 영화의 탄생을 당당히 알렸다. 이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역시 전작에 버금가는 스릴과 액션은 물론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극한의 상황에서 스스로의 존재 의미를 찾아가는 러너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블록버스터로서의 영화적 재미는 물론 깊은 메시지까지 전하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이로써 1,2 편은 전세계적으로 총 6억 6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으며 액션, 스케일, 스토리까지 완벽한 시리즈 영화로서 자리매김 했다.

이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지난 시리즈를 모두 뛰어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먼저, 거대한 미로로 둘러싸인 ‘최후의 도시’로 향하는 러너들의 치열한 생존 전투를 비롯해 빠르게 달리는 기차 위에서 펼치는 추격 액션과 총격 액션은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의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맨몸 액션, 차량 액션, 폭발 장면 등 다채롭고 화려한 액션까지 더해져 역대 최고의 스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증폭시킨다. 이처럼 시리즈 사상 가장 강도 높은 액션과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임은 물론, 사상 최고의 스릴을 선사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2018년 1월 17일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HOT ISSUE 2

딜런, 토마스, 카야, 이기홍 그리고 웨스 볼 감독까지!
최고 호흡의 시리즈 주역 총출동!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다!

영화 <메이즈 러너>의 시리즈가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끈 원동력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한 주연 배우들과 감독의 완벽한 팀워크가 있었다. 웨스 볼 감독은 <메이즈 러너>를 통해 원작 소설 속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를 완벽하게 구현,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력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이후 <메이즈 러너>가 상영되는 동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작업에 돌입하는 남다른 열정으로 3부작 시리즈를 완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신인 감독에서 전세계를 열광시킨 흥행 시리즈의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웨스 볼 감독은 <메이즈 러너>의 최종편에서 모든 것을 밝힐 것이라고 고집했던 기획의도에 맞춰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다채로운 볼거리가 담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한다.

웨스 볼 감독과 더불어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그리고 이기홍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들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를 선보이며 모든 시리즈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 이들은 차세대 배우에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선 미스터리하고 거대한 조직 ‘위키드’와 최후의 사투를 앞두고 전편보다 더욱 비장해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먼저, 도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던 딜런 오브라이언은 거대한 미로를 탈출하고 광활한 사막 ‘스코치’에 살아남은 뒤 한층 강인해진 ‘토마스’의 모습을 예고, 그의 활약에 기대를 높인다. ‘뉴트’ 역의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결정적인 순간에 러너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했던 든든함과 더불어 한층 성숙해진 그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편에서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신념을 위해 친구들을 배신한 ‘트리사’ 역의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바이러스를 치료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복잡한 내면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민호’역을 통해 한국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홍은 ‘위키드’에 납치된 후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뛰어난 두뇌와 남다른 체력으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시리즈 처음부터 함께한 최고 호흡의 주역들이 총출동한 최종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한층 풍성해진 액션과 스케일 그리고 스토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OT ISSUE 3

러너 VS 위키드! 이제 모든 의문이 풀린다!
인류의 운명이 걸린 마지막 생존 사투가 시작된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지구를 뒤덮은 플레어 바이러스를 둘러싸고,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는 러너들과 이들을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단체 ‘위키드’의 갈등을 중심으로 이어져왔다. ‘위키드’는 “Wicked is Good(위키드는 선하다)”이라는 신조 아래 대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하다고 믿고 있는 단체로,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러너들은 ‘위키드’에 의해 기억이 지워진 채 미로에 갇혀 실험을 당했던 이들로, ‘위키드’의 정체를 알고 난 후 이들에게서 탈출하려 치열한 사투를 벌여왔다. <메이즈 러너>에서 영화 전반의 미스터리 요소로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던 ‘위키드’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러너들과 스릴 넘치는 갈등 구도를 형성했다. 특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말미에서는 ‘위키드’가 ‘토마스’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러너들에게 힘을 줬던 친구 ‘민호’를 납치해 이어지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 ‘위키드’를 상대로 펼칠 러너들의 생존 사투가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암시했다.

이러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충족시키듯,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릴과 액션으로 러너와 ‘위키드’의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호’를 구하고, ‘위키드’를 파멸시키기 위해 러너들은 그들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한다. 이곳은 거대한 벽으로 세상과 차단된 미로 같은 도시로, 웅장한 비주얼이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뿐만 아니라 ‘최후의 도시’로 향하는 과정만으로 이미 스펙터클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최후의 전투는 예측할 수 없는 스릴과 거대한 스케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스토리적으로도 친구와 인류의 운명을 손에 쥔 ‘토마스’의 딜레마가 드라마틱하게 전개돼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플레어 바이러스와 치료제를 둘러싼 러너들과 ‘위키드’의 미스터리가 해결되며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액션과 스케일, 스토리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마무리 지을 최종편이 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월 17일, 극장가에 다시 한 번 시리즈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PRODUCTION NOTE 1

매 편 모두 다른 스타일과 디자인! 지금까지의 시리즈를 뛰어넘는다!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할 독보적 공간 디자인!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두 편의 작품을 통해 여타 블록버스터 작품들과는 차별화된 비주얼로 시리즈의 개성을 형성해왔다. 1편 <메이즈 러너>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와 그를 둘러싼 공간 ‘글레이드’만으로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하며 할리우드의 새로운 블록버스터 등장을 알렸다. 압도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거대 미로는 지금껏 관객들이 만나본 적 없는 비주얼이었으며, 미로라는 한정된 공간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역대급 스릴을 만들어냈다. 또한 회색빛 콘크리트와 무성하게 어우러진 초록빛의 담쟁이덩굴이 묘하게 어우러진 컬러 디자인은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세상을 배경으로 한 <메이즈 러너>의 SF적 느낌도 물씬 살려냈다. 2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전편과 달리 탁 트인 사막을 배경으로, 모래언덕과 마른 땅, 버려진 쇼핑몰, 협곡 등 다채로운 공간을 활용해 세계관을 확장했다. 여기에 색감을 전편과 다르게 바싹 마른 주황빛과 어둡게 그을린 색, 파란 하늘의 컬러를 사용해 황폐화된 세계를 표현하는 동시에 광활한 공간을 강조했으며, 이곳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스릴은 시리즈의 성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역시 공간과 색감으로 이번 영화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의 주요 배경이자 ‘위키드’의 본거지, 마지막 생존자들이 플레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살아가고 있는 ‘최후의 도시’는 외부의 위험한 요소들을 차단하기 위해 거대한 벽을 미로처럼 세워놓은 독특한 비주얼의 도시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것이다. 또한 ‘위키드’의 공간 역시 전편에 비해 깨끗하고 첨단적이며 엄격한 느낌이 훨씬 강화돼, 모던하면서도 미래주의적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만의 공간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는 한층 다채롭고 강화된 액션들을 더욱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서 이전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스릴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시리즈의 공간 디자인에 대해 연출을 맡은 웨스 볼 감독은 “동일한 세계관 안에서 각 영화마다 독특한 비주얼과 느낌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라고 밝혀, 그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통해 새롭게 창조한 공간들이 극장가의 관객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RODUCTION NOTE 2

웅장한 스케일을 탄생시킨 남아프리카 로케이션 촬영!
5년을 함께한 감독, 배우들이 만들어낸 폭발적 시너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위해 제작진과 배우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 케이프타운 시내와 칼라하리 사막 등 다양한 장소에서 3개월간의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2014년 국제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가 세계 디자인 수도로 지정한 케이프타운 남쪽의 높은 빌딩과 현대적인 건축들은 ‘최후의 도시’의 완벽한 배경이 되었고,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칼라하리 사막은 ‘민호’를 구출하기 위한 러너들의 강렬한 액션이 담긴 기차 오프닝 시퀀스에 안성맞춤이었다. 특히, 트럭을 이용해 실제 기차를 선로에 옮긴 후 촬영된 기차 오프닝 시퀀스는 시선을 압도하는 역대급 장면으로 탄생되었다. 세트촬영에도 심혈을 기울인 웨스 볼 감독은 2017년 3월에 촬영이 진행될 위키드 실험실 세트장을 위해 2016년 11월부터 세트 제작을 시작했다. 이 세트는 수많은 방과 긴 복도가 있어 미로의 느낌을 선사, ‘잰슨’ 역의 에이단 길렌은 그 세계의 사람이 된 것 같아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토마스’ 역의 딜런 오브라이언은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로케이션 촬영은 각기 다른 경험이었다. 그중에서도 이번 남아프리카 공화국 로케이션은 특히 색달랐다”라고 말해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스케일을 더욱 기대케한다.

이처럼 영화가 가진 특유의 분위기를 위해 외딴곳에서 생활을 해야 했던 배우들은 <메이즈 러너>부터 숙소 생활을 시작해 남다른 친분을 다지기 시작했다. 촬영이 끝나고 난 후 다같이 어울리며 심도 깊은 이야기와 작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었던 배우들의 특별한 유대감은 이번 작품에서 더욱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했다. ‘트리사’ 역의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우리는 한가족이나 마찬가지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촬영 첫날부터 다 같이 모여 놀고 예전의 특별했던 유대감을 느꼈다”라며 서로 간의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언급, 촬영 기간까지 약 5년에 동안 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였던 이들이 이번 작품에선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이 배우들과 만나게 되어 행운이었다고 밝힌 웨스 볼 감독은 “이번 작품을 위해 다시 모인 배우들은 더욱 깊은 진짜 연기를 보여주고 싶어 했다. 배우들이 진심을 다해 작품에 전념하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라는 말을 전하며 감독과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을 입증했다. 이처럼, 최고의 호흡 속 남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펼쳐질 역대급 스케일과 사상 최고의 액션은 관객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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