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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소셜 스타

Ingrid Goes West

2017 미국 15세 관람가

코미디, 드라마 상영시간 : 98분

개봉일 : 2018-02-22

감독 : 맷 스파이서

출연 : 오브리 플라자(잉그리드) 엘리자베스 올슨(테일러) more

  • 씨네216.50
  • 네티즌7.00
팔로워만 26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SNS스타 ‘테일러’!
팔로잉만 천명!? 습관적으로 ‘좋아요’만 누르는 SNS홀릭 ‘잉그리드’!

쿨하고 예쁜 것만 즐기며 영화처럼 살고 싶지만 뜻대로 될 리 없던 잉그리드는
외모, 취향, 패션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워너비인 테일러를 팔로우하다
그녀처럼 멋진 삶을 꿈꾸며 무작정 LA로 떠나 새 출발 하기로 다짐한다.

둘은 우연(?)한 사건으로 만나 화려한 파티와 일상을 함께 즐기는 둘도 없는 현실 절친이 되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잉그리드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사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핫하고 힙한 언니들의 SNS 라이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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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8)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6
    이화정인스타 프레임 바깥의 ‘진짜’ 이야기. 필터 처리 불가
  • 7
    임수연인스타그램 시대의 여성 버전 <리플리>. 한국 개봉명에는 갸우뚱
제작 노트
HOT ISSUE 1

제33회 선댄스영화제 각본상 수상! 로튼 토마토 신선도 매우 싱싱!
유수 영화제 섭렵한 작품성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미로 시선 집중!

핫하고 힙한 언니들의 SNS 라이프를 스크린에 담아낸 <언프리티 소셜 스타>가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개봉 확정 소식만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언프리티 소셜 스타>는 젊고 참신한 작품들을 찾아내는 제33회 선댄스영화제에서 왈도 솔트 각본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멜버른 국제 영화제, 런던 국제 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입증받았다. 비평가들의 평가로 산정되는 로튼 토마토 지수 85%를 기록하며 신선도 마크까지 획득해 언론과 평단이 모두 만족한 작품임을 증명해 보였다.
북미 개봉 당시 주요 해외 매체에서는 “끝내주게 재미있다!(Elle),” “날카롭고 대담한 코미디!(RogerEbert.com),” “꼭 봐야 함!(Bustle),” “통쾌하고 도발적이다!(Herald Sun),” “맷 스파이서 감독의 뛰어난 영상 감각!(Chicago Sun-Times),” “매우 영리한 영화!(Empire Magazine),” “완벽한 타이밍에 웃기다!(The Guardian),”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The Patriot Ledger),” “완벽하다!(Rolling Stone),”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Irish Times)” 등 맷 스파이서 감독의 뛰어난 연출 실력과 유쾌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에 대한 열렬한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언프리티 소셜 스타>에는 1940년대 뉴욕을 완벽히 재현하며 복고풍 영상미를 선사한 <킬 유어 달링>의 제작진이 참여해 LA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아기자기한 SNS 피드 속 이야기들을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언프리티 소셜 스타>는 해외에서 먼저 시작된 열광적인 반응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국내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전망이다.


HOT ISSUE 2

#현실공감_백퍼센트 #파란만장_SNS라이프 #오늘도_핫해하태
모두가 기대만발! 언니들의 공감백배 인스타 이야기!

<언프리티 소셜 스타>가 트렌디한 소재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스토리, 통통 튀는 개성만점 캐릭터까지 흥행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작품으로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이제는 휴대폰만큼이나 현대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일상에 자리 잡은 SNS, <언프리티 소셜 스타>는 그 안에서 벌어지는 공감백배 이야기를 담아냈다. 놀 줄 아는 언니들의 핫하고 힙한 라이프와 개성 가득한 캐릭터는 가장 큰 관람 포인트로 꼽힌다. 워너비 라이프를 즐기는 ‘테일러’는 트렌드를 이끄는 통통 튀는 소셜 스타로서의 매력을 가감 없이 뽐내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SNS 홀릭 ‘잉그리드’는 ‘테일러’와 친해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개성 만점 캐릭터로 활약해 기대를 높인다. 마치 살아 숨 쉬는 듯한 두 사람의 타임라인 속 에피소드들은 SNS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여성 관객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각기 상반된 매력을 뽐내는 솔직 공감 캐릭터, 트렌디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감을 얻고 있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는 올겨울 특유의 핫하고 힙한 매력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HOT ISSUE 3

<어벤져스>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 <오 마이 그랜파> 오브리 플라자
힙한 언니들이 선보이는 파란만장 절친 케미스트리!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 엘리자베스 올슨과 오브리 플라자가 <언프리티 소셜 스타>에서 선보일 완벽한 절친 케미가 화제다. 먼저 <어벤져스> 시리즈의 ‘스칼렛 위치’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엘리자베스 올슨. 오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에서는 모두가 꿈꾸는 워너비 소셜 스타 ‘테일러’ 역을 맡아 솔직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해 그의 인생 캐릭터를 다시 한번 갱신했다. 한편 함께 호흡을 맞춘 오브리 플라자는 <오 마이 그랜파>(2016), <라이프 애프터 베스>(2014) 등에서 독특한 매력의 캐릭터를 본인만의 개성 있는 연기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소셜 스타가 되고 싶은 ‘잉그리드’에 이입해 특유의 코미디 연기를 가감 없이 발휘하며 엘리자베스 올슨과 꿀 케미를 발산할 전망이다.
두 배우는 처음 호흡을 맞춘다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실제 절친 같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이며 촬영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 해외 언론은 “올슨은 위험하리만큼 완벽하다(Rolling Stone),” “올슨의 끝내주는 연기!(New York Post),” “오브리 플라자는 놀라운 연기를 선보인다!(Alternate Ending),” “오브리 플라자의 인생 캐릭터!(MLive.com),” “이 영화에서 오브리 플라자는 눈부시다!(Arizona Republic)”와 같은 열렬한 호평을 쏟아냈다. 두 배우의 열연으로 완성된 유쾌 발랄 캐릭터들의 흥 넘치는 파란만장 에피소드는 극장가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PRODUCTION BEHIND 1

“5주간의 촬영,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맷 스파이서 감독의 <언프리티 소셜 스타> 제작기 대공개!

SNS 홀릭 ‘잉그리드’가 워너비 소셜 스타 ‘테일러’를 만나기 위해 LA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스토리는 놀랍게도 <언프리티 소셜 스타>의 공동 각본가 데이브의 SNS에서 시작했다. 영향력 있는 스타를 팔로잉하던 데이브는 스타와 팬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온라인에서 목격한 뒤, 영화 같은 그들의 라이프를 맷 스파이서 감독과 함께 스크린에 옮기기로 했다. 두 사람은 즉각 시나리오 개발에 돌입하여 ‘테일러’, ‘잉그리드’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냈고,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꼽히는 엘리자베스 올슨, 오브리 플라자와 함께 <언프리티 소셜 스타>를 세상에 선보였다.
맷 스파이서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인 <언프리티 소셜 스타>는 단 5주 만에 촬영을 마무리하고, 촬영 종료 2개월 만에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었다. 감독은 “시간에 쫓겨 미친 듯이 달렸던 매우 어려운 촬영이었다.”라고 밝히면서도 배우 겸 프로듀서로 맹활약을 펼친 오브리 플라자와의 협업에 관한 칭찬을 빼놓지 않았다. 언제 어디서나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는 오브리 플라자 덕분에 현장에서는 끊임없이 시나리오를 수정했다고 한다. 심지어 비행기로 이동하는 중에도 수정이 계속돼 스태프들이 혼란스러워했다는 열정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처럼 최고의 배우들과 제작진들의 노력이 더해진 <언프리티 소셜 스타>는 오는 2월 최고 기대작으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PRODUCTION BEHIND 2

매력 넘치는 언니들의 <언프리티 소셜 스타> 적응기!
깜짝 놀랄 캐스팅 비화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대방출!

습관적으로 ‘좋아요’를 누르는 소셜 홀릭 ‘잉그리드’와 팔로워 부자 소셜 스타 ‘테일러’의 화려한 SNS 라이프를 그린 <언프리티 소셜 스타>. 개성 넘치는 두 캐릭터에 이입하기 위한 두 배우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깜짝 캐스팅 비하인드 소식이 전해져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먼저 20만 명이 넘는 인스타 팬을 보유한 ‘테일러’ 역의 엘리자베스 올슨은 평소 SNS를 하지 않는 탓에, 캐릭터와 동화되기 위해 팔로워와 소통하는 법을 비롯해 마당을 뛰노는 강아지부터 각종 여행지, 길거리의 표지판들까지 눈에 보이는 것들을 감성 사진으로 찍어보는 등 SNS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아침에 눈을 뜨고 잠이 들 때까지 하루 종일 피드 속에 사는 ‘잉그리드’로 분한 오브리 플라자 역시 촬영이 시작된 후 SNS를 공부하기 바빴는데, 극 중에서 인스타 헤비 유저로 등장하는 만큼 촬영이 없는 날에도 계정을 수시로 관리하며 “단 1초도 손에서 폰을 놓은 적이 없었다.”라고 밝힐 만큼 캐릭터와 동화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두 사람은 완벽히 캐릭터를 소화한 것은 물론 촬영 이후에도 각자의 공식 SNS 계정을 만들고 피드를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영화 홍보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스토리를 빛낸 주연 배우뿐만 아니라, 조연 배우 캐스팅에서도 깜짝 놀랄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바로 ‘잉그리드’의 이웃이자 남자친구인 ‘댄’의 캐스팅인데, 오셔 잭슨 주니어는 오브리 플라자가 보낸 트위터 공개 메시지로 캐스팅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브리 플라자는 공개적으로 “안녕, 나랑 같이 영화 할래?”라며 그에게 트위터로 러브콜을 보냈고, 이에 오셔 역시 쿨하게 출연을 승낙했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렇듯 영화만큼이나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자랑하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는 배우들의 숨은 노력이 빛을 발해 실제보다 더 리얼한 SNS 라이프를 유쾌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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