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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

Bumblebee

2018 미국 12세 관람가

어드벤처, 액션, SF 상영시간 : 114분

개봉일 : 2018-12-25 누적관객 : 1,559,448명

감독 : 트래비스 나이트

출연 : 헤일리 스타인펠드 존 세나 more

  • 씨네216.83
  • 네티즌7.80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다!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속된 디셉티콘과의 전쟁에서 위기에 몰린 옵티머스 프라임은 중요한 임무를 가진 오토봇을 지구로 보낸다.
지구에 도착한 오토봇은 인간들에게 쫓기게 되고, 낡은 비틀로 변신해 폐차장에 은둔하던 중, 찰리라는 소녀에 의해 발견된다.

비틀을 수리하던 찰리는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고, 모든 기억이 사라진 그에게 ‘범블비’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

하지만, 범블비의 정체를 파헤치려는 인간들과 그가 가진 비밀을 쫓는 디셉티콘의 추격과 압박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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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7)


전문가 별점 (6명참여)

  • 6
    이용철형들이 초 쳐놓은 길을 노랑 겸둥이가 치우는구나
  • 7
    장영엽소녀의 시선으로 다시 쓴 <트랜스포머> 전사(前事)
  • 8
    김현수2018년 버전의 <E.T>와의 조우
  • 7
    허남웅범블비 한대, 아니 한 마리 키우고 싶다
  • 7
    임수연80년대 앰블린 영화의 향기가 물씬
  • 6
    김혜리4전5기의 상대적 성취감
제작 노트
[ Hot Issue 1 ]

크리스마스, 모두를 위한 가장 완벽한 블록버스터
액션, 스케일, 감성, 유머까지 전 세대를 위한 단 하나의 영화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범블비>가 크리스마스에 관객들을 찾아온다. 전 세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범블비’의 솔로 무비는 제작 확정 소식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제껏 공개되지 않았던 ‘범블비’의 근원적 배경과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액션에서부터 초대형 스케일, 감성과 유머까지 모두 담아내며 전 세대를 위한 완벽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특히, ‘찰리’와의 관계를 통해 친근하고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게 될 ‘범블비’의 감성적인 매력은 벌써부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범블비’ 캐릭터를 한층 더 깊이 있고, 다채롭게 그려냈다. ‘찰리’와의 관계를 통해 생명력을 불어넣고 완전히 새로워진 이야기를 통해 ‘범블비’와 다시 사랑에 빠질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라며, <범블비>의 오리지널 스토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범블비’의 비밀을 파헤치려는 인간들과 디셉티콘의 추격에 맞서 선보이는 화려한 액션과 초대형 스펙터클의 다양한 볼거리는 남성 관객들은 물론 가족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렇게, 강렬한 액션을 펼치는 모습부터 천진난만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의 상반된 매력을 선사하는 ‘범블비’의 근원적 배경을 압도적인 스펙터클로 담아낸 <범블비>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Hot Issue 2 ]

전 세계가 기다렸던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솔로 무비로 새롭게 탄생한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모든 것

올겨울, 모두를 위한 완벽한 블록버스터 <범블비>의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은 더욱더 커지고 있다. 바로, 그동안 추측으로만 존재했던 ‘범블비’의 근원과 탄생 배경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솔로 무비로 새롭게 탄생한 <범블비>는 기존 프랜차이즈의 틀에서 벗어나 하나의 캐릭터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내는 새로운 도전을 했다. 외형의 모습을 통해 캐릭터의 성격을 단순화하고, 무기나 신체적 특징 등에서 비롯되는 강점을 부각하는 전형적 공식의 시리즈와는 달리 입체적인 시각으로 캐릭터를 바라보며 전혀 새로운 ‘범블비’를 탄생시킨 것이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트랜스포머> 시리즈 이후 캐릭터 무비라는 아이디어가 구체화되었을 때, ‘범블비’를 첫 번째 주인공으로 결정한 것은 당연한 선택이었다. ‘범블비’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격으로 표현 가능하여 솔로 무비 주인공으로 가장 적합했기 때문이다. <범블비>의 기획 과정에서부터 참여한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솔로 무비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범블비’가 가장 완벽했다. ‘범블비’는 아마 가장 인간에 가까운 오토봇일 것이다. 그는 진심 어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도 있다”며 사람들과 가장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는 복합적인 캐릭터의 성격을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지구로 오게 된 배경과 라디오나 노래를 통해 음성을 조합하며 대화를 나누는 ‘범블비’가 목소리를 잃게 된 이유까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캐릭터의 근원적 배경부터 목소리를 잃게 된 이유, ‘찰리’와의 만남을 통해 사랑스러움과 다정한 매력을 갖게 된 ‘범블비’의 성격, 역동적인 에너지로 펼쳐내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까지 완벽하게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범블비>는 솔로 무비의 위대한 시작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Hot Issue 3 ]

완전히 새로운 블록버스터를 탄생시킨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이디어X천재 스토리텔러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최첨단 특수효과팀까지 합세한 환상 시너지

솔로 무비로 새롭게 탄생한 <범블비>는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들의 환상 시너지로 완성되었다. 특히, 전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들을 만드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한 스티븐 스필버그가 책임 프로듀서로 함께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끊임없는 혁신의 아이콘 스티븐 스필버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범블비>의 출발점이 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 스티븐 스필버그는 강렬하고 날카로운 메카닉 캐릭터에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감성을 불어넣어 다정한 ‘범블비’ 캐릭터를 만들어냈고, 여기에 자유로운 성격을 지닌 매력적인 새로운 여성 캐릭터를 투입시켜 새로운 조합을 구상했다. ‘범블비’와 ‘찰리’의 환상적인 케미가 선사할 색다른 재미는 기존의 시리즈와 가장 차별화되는 지점이며, 영화 <범블비>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다.

또한, 애니메이션 <쿠보와 전설의 악기> 연출로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며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받은 트래비스 나이트가 <범블비>의 감독을 맡으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독창적인 캐릭터를 구축하고,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해 <범블비>의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데 성공했다. 특히, 천부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캐릭터의 근원부터 복합적인 성격과 섬세한 감성을 불어넣어 완성시킨 <범블비>는 전투 장면으로 가득 채운 전형적인 액션 영화의 범주를 벗어난다.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캐릭터 간의 관계, 그 안에서 비롯되는 다채로운 감정과 거대한 위기를 통해 긴장감 넘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내며 영화로서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라, <범블비>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타트랙 비욘드> 등의 론 에임스와 그의 스탭들이 최첨단 특수효과 드림팀으로 합류해 몰입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론 에임스를 비롯한 특수효과 스탭들은 ‘범블비’만의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했다. 할리우드 최정상 특수효과팀이 총출동해 탄생한 이번 영화는 <범블비>만의 화려한 액션과 압도적인 스펙터클을 선사하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 Hot Issue 4 ]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이끌어갈 대세 스타들의 만남
최고의 라이징 스타 헤일리 스테인펠드X 전 세계 남성 팬들의 레전드 존 시나

전 세계가 기다린 ‘범블비’의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펼쳐나갈 주인공 ‘찰리’ 역할에 라이징 스타 헤일리 스테인펠드가 캐스팅되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에게 특별한 이름을 지어주고, 감성을 나누는 ‘찰리’ 역할은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코엔 형제의 <더 브레이브>를 통해 14세라는 어린 나이에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 천재의 탄생을 알렸던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비긴 어게인>에서 마크 러팔로의 딸 ‘바이올렛’ 역할로 국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빌보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가수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핫 아이콘이다. 독보적인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받은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CG 효과를 통해 구현된 ‘범블비’와 감정 연기를 해야 하는 독특한 상황 속에서도 상대역 없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범블비>의 또 다른 스타 캐스팅은 전 세계 남성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바로 WWE 레전드 챔피언 출신 배우 존 시나가 정부 일급 기밀 기관 섹터-7의 ‘번스 요원’으로 활약을 펼친 것이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존 시나는 강렬한 이미지와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대체 불가능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외형적인 모습에서 느껴지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바탕으로 파괴력이 넘치는 압도적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범블비’를 추격하는 것은 물론 디셉티콘과도 대결을 펼쳐 기대감을 높인다. 이렇게 새로운 활약을 펼칠 대세 스타들의 만남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범블비>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감성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 Hot Issue 5 ]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딜런 오브라이언 ‘범블비’ 목소리 캐스팅 화제
할리우드 최고 베테랑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로 만나는 오토봇과 디셉티콘

초대형 블록버스터 <범블비>의 목소리 캐스팅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오토봇 ‘범블비’와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한 디셉티콘의 목소리 연기에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이 총출동한 것. 특히,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범블비’의 실제 목소리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 가운데, <메이즈 러너> 시리즈로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스타 딜런 오브라이언이 캐스팅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차세대 스타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개봉 당시에는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범블비>의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딜런은 젊음이 넘치며 신뢰감 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범블비’가 갖기 원했던 가장 완벽한 자질이다”라며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탁월한 연기력의 베테랑 배우들이 <범블비>의 목소리 연기에 합류해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오토봇들의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는 약 40년 경력의 성우 피터 쿨렌이 맡았다. 피터 쿨렌은 <트랜스포머> TV 시리즈부터 영화 시리즈, 그리고 <범블비>까지 수십 년 동안 한결같이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연기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오프로드 자동차부터 디셉티콘, 항공기까지 3단 변신을 선보이는 트리플 체인지 디셉티콘 ‘셰터’ 역에는 <블랙 팬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펼쳤던 안젤라 바셋이 캐스팅되어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선사한다. 특히,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여배우의 목소리 캐스팅이 이루어져 관심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트리플 체인지 디셉티콘 ‘드롭킥’의 목소리는 할리우드 훈남 스타 저스틴 서룩스까지 함께 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1 ]

오리지널리티 극대화한 ‘범블비’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원작의 미학적 특징부터 인간 친화적인 감성까지 담아내다

<범블비>는 원작의 오리지널리티를 극대화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원작 [트랜스포머 제너레이션1]에서 폭스바겐 비틀로 묘사되었던 ‘범블비’가 감독 트래비스 나이트에 의해 드디어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구현된 것. 그리고, 마침내 베일을 벗은 ‘범블비’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은 호기심 가득한 푸른 눈빛과 선한 표정, 비틀 특유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곡선 실루엣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친근한 매력의 다정한 표정과 달리 전투에 들어서면 180도 돌변하는 배틀 모드의 표정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범블비’의 배틀 모드는 기존의 친근한 이미지와 상반된 모습으로 더 날렵하고 공격적인 눈빛으로 변신해 극적인 긴장감을 높인다.

원작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세부사항을 캐릭터에 적용했다는 제작진은 ‘범블비’ 뿐만 아니라 기계화된 행성으로 원작을 살린 사이버트론의 모습, 클래식한 ‘옵티머스 프라임’ 등 원작의 이미지를 과감하게 차용해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에 대해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트랜스포머 제너레이션1]의 디자인이 감동적이었다. 미학적 특질, 실루엣, 모양, 언어, 색감 등에서 모두 영감을 받았으며, 좀 더 현대적인 관점으로 미적 특성을 살렸다”고 밝혔다 또한, 감독은 원작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감성 또한 극대화하고자 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열혈 팬이었던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사람들이 ‘범블비’와 사랑에 빠졌던 시대, 원작의 80년대로 돌아가 세심함과 따뜻함, 유머를 담아 <범블비>를 만들고자 했다. 어둠과 빛, 강렬함과 따뜻함, 유머와 사랑의 예술적 균형을 담아 ‘범블비’의 캐릭터와 감정을 드러내는 데 충실한 영화 <범블비>는 특별한 감성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사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2 ]

사상 최초 등장한 ‘트리플 체인지’의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
오프로드 자동차 – 디셉티콘 – 항공기 3단 변신의 놀라운 광경

상황에 따라 자동차와 로봇의 형태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변신하는 독특한 액션과 탁월한 전투능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트랜스포머> 시리즈. 이번 영화 <범블비>에서는 변신 메커니즘의 센세이션을 일으킬 아이디어를 고민한 제작진의 노력 끝에 ‘트리플 체인지’ 라는 명장면이 탄생해 감탄을 자아낸다.

‘트리플 체인지’는 자동차와 로봇을 넘어 항공기까지 3가지 형태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것으로, ‘범블비’로 대표되는 오토봇들과 적대 관계에 있는 디셉티콘 ‘셰터’와 ‘드롭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셰터’와 ‘드롭킥’이 항공기 형태로 지구에 날아와 땅에 착륙하는 순간, 오프로드 자동차로 변신하고, 순식간에 다시 전투형 로봇 디셉티콘으로 변하는 ‘트리플 체인지’ 장면은 영화 사상 최초로 구현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트리플 체인지’에는 정말 멋진 측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주인공에게 얼마나 대단한 상대가 될 수 있을지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트리플 체인지’ 기술 구현의 의도를 밝혔다. 이러한 ‘트리플 체인지’ 명장면은 <어벤져스> 시리즈와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참여한 제이슨 스미스가 시각효과 감독을 맡아 더욱 완성도 높은 액션 스펙터클을 만들어냈다. 제이슨 스미스는 “<범블비>를 통해 이제까지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트리플 체인지’를 보여주는 아이디어는 굉장히 흥미로울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곡선형의 실루엣으로 따뜻한 색감이 특징인 ‘범블비’와 대조되는 첨예하고 정밀한 느낌의 ‘트리플 체인지’ 디셉티콘이 대결을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파워풀한 액션은 전에 본 적 없는 새로운 볼거리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 SPECIAL KEYWORD

모든 것을 압도할 새로운 변신의 시작
완벽하게 변화된 <범블비>의 키워드

1. 폭스바겐 비틀: 꼭 안아주고 싶은 사랑스러움과 유니크한 디자인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범블비’가 변신했던 자동차 쉐보레 카마로는 세련된 실루엣과 날렵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 ‘범블비’는 천진난만하고 순수하며, 활기가 넘치는 친근한 매력이 특징이다. <범블비>의 제작진은 캐릭터의 특징을 부각하기 위해 원작의 설정을 바탕으로 동그랗고 귀여운 느낌이 부각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폭스바겐 비틀을 구현하였다.

2. 새로운 캐릭터: ‘범블비’를 지켜주며 특별한 감성을 공유하는 소녀 ‘찰리’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샤이아 라보프가 열연을 펼쳤던 ‘샘 윗윅키’는 당시 젊은 세대의 모습을 반영하여 눈길을 끌었다. <범블비>의 책임 프로듀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새로운 여성 캐릭터 ‘찰리’는 전형적인 여성성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독립적이며, 자유로운 감성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3. ‘범블비’의 얼굴: 천진난만 범블리부터 공격적인 눈빛의 배틀 모드까지 표정 부자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범블비’는 인간을 지키는 가디언의 모습으로 한결같은 표정을 유지한다. 하지만, 솔로 무비에서 ‘범블비’의 얼굴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선사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찰리’와 함께 있을 때는 호기심 가득한 푸른 눈빛과 선한 느낌의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어필한다. 반면에 ‘찰리’가 위협에 처하거나 디셉티콘의 공격을 받게 되면, 공격적인 눈빛과 날렵한 모양의 배틀 모드의 표정으로 급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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