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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Miss & Mrs. Cops

2018 한국 15세 관람가

코미디, 액션 상영시간 : 107분

개봉일 : 2019-05-09 누적관객 : 1,628,841명

감독 : 정다원

출연 : 라미란(박미영) 이성경(조지혜) more

  • 씨네215.00
  • 네티즌4.80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
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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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7)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7
    김성훈<폴리스 스토리> 여경찰 버전
  • 3
    박평식여장남자 스타일
  • 5
    이용철안전하게 가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제작 노트
HOT ISSUE 1

그녀가 움직인다!

연기력 갑! 예능감 짱! 존재감 와우!
전세대가 좋아하는 독보적인 매력의 배우 라미란
대체불가 라미란의 스크린 첫번째 주연작!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한 이래 <댄싱퀸><소원><국제시장><히말라야><덕혜옹주><내안의 그놈>을 비롯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 온 배우 라미란. <소원>으로 청룡영화상, <히말라야>로 백상예술대상, <덕혜옹주>로 대종상영화제 등 각기 다른 영화로 여우조연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그녀는 탄탄한 내공을 자랑하는 연기파 배우이기도 하다. 또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tvN [주말 사용 설명서]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영화 <히말라야><덕혜옹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까지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섭렵하며 한 해에만 무려 10개의 상을 수상한 대체불가 배우 라미란이 <걸캅스>로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한다.

<걸캅스>에서 라미란은 민원실 퇴출 0순위 주무관이 된 전직 전설의 형사 ‘박미영’ 역을 맡았다. ‘박미영’은 앙숙 관계의 시누이이자 강력반 꼴통 형사인 ‘조지혜’ 역의 이성경과 비공식 합동수사를 펼치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인물. “처음부터 라미란 배우를 생각하고 쓴 맞춤형 시나리오였다”고 밝힌 정다원 감독의 말처럼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그녀는 특유의 생활밀착형 연기는 물론, 전직 전설의 형사다운 날카로운 눈빛과 카리스마로 강도 높은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라미란은 촬영 전 한달 반 동안 액션스쿨을 다니며 복싱, 레슬링 등을 배웠다. 이러한 노력 덕에 라미란은 첫 액션 연기 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찰진 액션을 선보이며 영화에 생생한 리얼리티를 더했다. “상업영화 첫 주연이라 부담감과 함께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는 라미란에 대해 정다원 감독은 “첫 날 첫 촬영 때 모니터를 보면서 정말 놀랐다. 머릿속에 있던 ‘미영’ 캐릭터 그 자체였다”고 전해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한국영화 사상 가장 독보적인 매력의 배우 라미란은 <걸캅스>에서 액션, 코미디, 드라마를 오가는 폭넓은 연기 내공과 함께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HOT ISSUE 2

속이 뻥 뚫린다!

나쁜 놈 때려잡는 걸크러시 콤비 라미란&이성경
뜨거운 정의감과 시원한 액션으로 무장한
그녀들의 유쾌-상쾌-통쾌한 활약이 펼쳐진다!

<극한직업><베테랑><공조><탐정> 시리즈의 뒤를 잇는 수사극이자 여성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워 주목받고 있는 <걸캅스>에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 라미란과 다재다능한 매력의 충무로 라이징스타 이성경이 출연, 환상의 콤비 호흡을 펼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 출신으로 한때 전설의 형사였으나 현재 민원실 퇴출 0순위의 주무관이 된 ‘미영’(라미란)은 우연히 어떠한 사건의 단서를 발견한 후 과거 기동대 시절 몸에 익힌 감각과 본능으로 사건을 추적한다. 여기에 불의를 보면 먼저 뻗어 나가는 주먹 때문에 민원실로 밀려난 강력반 꼴통 형사 ‘지혜’(이성경)가 '미영'과 함께 사건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오로지 나쁜 놈들을 때려잡기 위해 비공식 합동 수사를 벌이고 ‘미영’의 철부지 남편이자 ‘지혜’의 철없는 오빠 ‘지철’(윤상현)과 민원실 동료이자 해커 뺨치는 숨겨진 능력의 소유자 ‘장미’(최수영)가 가세해 비공식 수사대를 자처한다.

“사회적 문제들을 무겁지 않고 유쾌하게 풀어가면서 악을 물리칠 때 느껴지는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었다”는 라미란과 이성경은 서로 물고 뜯는 앙숙 관계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가는 과정을 경쾌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으며, 거친 액션과 카체이싱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리얼하고 생동감 넘치는 액션 연기를 펼쳤다. 극악무도한 악당들을 잡기 위해 총도, 경찰차도, 수사 지원도 없이 가진 것은 뜨거운 정의감과 맨몸 하나뿐인 거침없는 걸크러시 콤비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유쾌-상쾌-통쾌한 활약상을 그린 <걸캅스>는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핵사이다 오락영화의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HOT ISSUE 3

이것은 현실이다!

사회에 만연한 신종 디지털 성범죄 사건
답답한 현실과 달리 영화에선 속 시원하게 해결!
악당들에게 일격을 가하는 핵사이다 수사극의 등장

“시나리오를 쓰면서 몰래 카메라를 찍고 유포하는 것이 가장 비열하고 추악한 범죄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여성을 전면에 내세운 액션 영화로 성범죄자들을 추적하는 유쾌하고 신나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전한 정다원 감독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성폭행, 몰래 카메라 촬영, 불법 동영상 온라인 유포로 이어지는 신종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영화 속에 담아냈다.

우리 사회에 이미 만연한 신종 디지털 범죄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걸캅스>에 동참한 배우들도 “거침없고 시원하고 통쾌한 에너지로 가득한 작품”(이성경), “진짜 있을 법한 이야기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건을 다룬 것이 기존 수사극과 달랐다”(라미란)며 클럽에서 벌어진 신종 마약 성범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비공식 수사에 나선 여성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수사극이 지닌 장르적 재미와 함께 공분을 자아내는 소재로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걸캅스>. 아무 것도 가진 게 없지만 나쁜 놈들을 때려잡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 싸우며 속 시원히 해결하는 걸크러시 콤비 ‘미영’과 ‘지혜’를 통해 관객들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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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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