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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필 프리티

I Feel PRETTY

2018 미국 15세 관람가

코미디 상영시간 : 110분

개봉일 : 2018-06-06 누적관객 : 200,400명

감독 : 아비 콘 마비 실버스타인

출연 : 에이미 슈머(르네 베넷) 미셸 윌리엄스(에이버리) more

  • 씨네214.00

“예뻐져라.. 예뻐져라.. 엇! 진짜 예뻐졌네?!”

뛰어난 패션센스에 매력적인 성격이지만 통통한 몸매가 불만인 ‘르네’
하아.. 예뻐지기만 하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하늘에 온 마음을 담아 간절히 소원을 빌지만 당연히 달라지는 건 1%도 없고.

오늘도 헬스클럽에서 스피닝에 열중하는 ‘르네’!
집중! 또 집중! 난 할 수 있다! 예뻐질 수 있다..!!!
그러나 과도한 열정은 오히려 독이 되는 법.
미친 듯이 페달을 밟다가 헬스 클럽 바닥에 내동댕이쳐져 머리를 부딪히고..
지끈지끈한 머리, 창피해서 빨개진 얼굴로 겨우 일어났는데 뭔가 이상하다!
헐, 거울 속의 내가… 좀 예쁘다?!

드디어 소원성취한 ‘르네’의 참을 수 없는 웃음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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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김소미경로를 이탈한 내비게이션을 지켜보는 괴로움처럼
제작 노트
HOT ISSUE 1

브리짓 존스는 굿바이! 2018년 ‘르네 베넷’ 전성시대♥
언니가 말해줄게! 할리우드의 김숙 ‘르네 베넷’!
자신감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코미디 <아이 필 프리티>!

2000년대에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사랑꾼 ‘브리짓 존스’가 여성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면, 2018년 할리우드의 NEW 코미디 아이콘은 <아이필 프리티>의 ‘르네 베넷’이 될 것이다.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함과 어디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파워당당함으로 무장해 할리우드의 김숙으로 불리고 있는 ‘르네 베넷’. 오랜 시간 동안 로맨틱 아이콘으로 불렸던 ‘브리짓 존스’가 연애 스토리로 관객들과 소통했다면, ‘르네 베넷’은 자신이 꿈꾸는 직업을 갖기 위해 그 어떤 도전도 주저하지 않는 목표 지향적인 캐릭터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스스로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행동에 옮기는 당당함을 갖춘 ‘르네’는 매사에 넘치는 자신감으로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는 모습을 선보이며 현대를 살아가는 2030 여성들이 원했던 새로운 캐릭터로 등극할 예정이다. 이처럼 원하는 것은 직접 선택하고 쟁취해내는 주도적인 여성 주인공의 남다른 활약이 기대되는 자신감 뿜뿜뿜 코미디 <아이 필 프리티>의 ‘르네 베넷’은 할리우드 코미디의 여왕 에이미 슈머가 주연을 맡았다. 그녀는 미국을 대표하는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각본가, 프로듀서, 배우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에이미 슈머’라는 이름을 건 쇼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스타다.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2015)를 통해 대체불가 코믹 연기와 사이다 같은 매력을 과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낸 에이미 슈머. 그녀가 아닌 다른 배우는 캐스팅할 생각이 없었다는 에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 감독의 말처럼 에이미 슈머이기에 ‘르네 베넷’은 탄생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에서 어느 날 갑자기 예뻐졌다는 착각에 빠진후, 자신감 부족으로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화려한 뉴욕 5번가의 명품 화장품 회사에 지원해 당당하게 면접보기, 남자에게 먼저 대쉬하고 자연스럽게 전화번호 주기, 카리스마 넘치는 회사 CEO 앞에서 똑 부러지게 스스로의 의견 관철시키기 등을 거침없이 해내는 ‘르네’의 모습은 평소 자신감 부족으로 남몰래 고민했던 여성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여기에 무릎을 탁! 치게 하는 현실 공감 코믹 에피소드들로 중무장함은 물론, 스트레스를 잊게 하는 시원한 웃음과 위트 넘치는 신선한 스토리까지 담아낸 코미디 <아이 필 프리티>는 6월 6일, 오랜만에 선보이는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


HOT ISSUE 2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미녀 삼총사> 제작진! 할리우드 최강 흥행팀이 뭉쳤다!
전 세계 여성들이 원했던 MUST SEE♥ 코미디!

대체 불가 매력으로 무장한 주인공 ‘르네 베넷’의 등장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이 필 프리티>가 여성 관객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은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미녀 삼총사>(2000)를 제작한 할리우드 대표 흥행팀의 의기투합으로 제작되어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먼저,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여성과 속내를 알 수 없는 남성 간의 복잡 미묘한 밀당(?)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의 바이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각본가 에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이 <아이 필 프리티>의 메가폰을 잡아 관심을 모은다. 알쏭달쏭한 남녀의 연애 심리를 꿰뚫은 각본으로 관객의 폭풍 공감을 자아낸 바 있는 이들 감독은 <아이 필 프리티>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현실감 넘치는 로맨스를 들고 돌아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를 기억하는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또한, 이미 국내 관객들에게 <미녀 삼총사>, <디스 민즈 워>(2012)의 감독으로 유명한 ‘맥지’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기대감의 정점을 찍고 있다. 맥지 프로듀서는 수많은 작품에서 쿨하고 멋진 여성 캐릭터를 주로 선보였기 때문. 이러한 그가 걸크러쉬 ‘르네 베넷’을 어떻게 매력적인 캐릭터로 탄생시켰을지 관객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코미디에 대한 그만의 탁월한 감각과 수많은 현장에서 쌓은 내공으로 <아이 필 프리티>의 완성도를 뒷받침해 줄 예정이다. 여기에, 뉴욕의 화려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촬영감독인 ‘플로리언 볼하우스’가 참여, 이번 영화에서도 그의 장기인 뉴욕 곳곳의 풍경을 세련되게 담아내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강 흥행 제작진들이 모인 <아이 필 프리티>는 자신감 뿜뿜뿜 코미디로 전 세계 여성들의 필람 코미디로 떠오르고 있다. 하루 아침에 자신이 엄청 예뻐졌다고 믿는 우리의 주인공 ‘르네’가 자신감 하나로 명품 화장품 회사의 얼굴이자 안내직인 데스크 업무에 지원하고, 일과 사랑을 동시에 쟁취하기 위해 주저 없이 현실과 당당하게 부딪히는 스토리는 여성 관객들의 물개 박수를 유발할 것이다. 이처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선택하고, 순간순간을 즐기며 현재에 매진하는 ‘르네’의 모습은 6월 6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T ISSUE 3

어디서 많이 본 듯? 내 모습인 듯? 친근감 넘치는 반전 캐릭터들!
완벽한 겉모습? 속은 소심이! 매력 터지는 조연들의 코믹 앙상블!
쿨하게 웃고 핫하게 빠져든다!

자신감 뿜뿜뿜 코미디 <아이 필 프리티>에서 웃픈 사고(?) 이후, 엄청나게 예뻐졌다는 착각에 빠진 걸크러쉬 주인공 ‘르네 베넷’ 외에도 반전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조연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은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의 메릴 스트립을 연상시키는 차가운 카리스마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명품 화장품 CEO ‘에이버리’ 역을 맡은 미셸 윌리엄스는 이번 작품에서 완벽한 외모와 남부럽지 않은 스펙, 화려한 패션 센스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자신감과 목소리에 대한 콤플렉스로 속앓이를 하는 유리멘탈 CEO로 분해 코믹한 모습을 선보인다. <위대한 쇼맨>(2017),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2012)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해 팔색조 연기를 선보였던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패션 모델을 연상시키는 8등신 비율과 지상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는 완벽한 몸매, 매혹적인 외모까지 갖춘 ‘맬로리’(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역) 역시 겉모습과는 180도 다른 ‘연애 루저’ 면모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위아 유어 프렌즈>(2015)와 <나를 찾아줘>(2014)에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이번 작품으로 첫 코믹 연기에 도전, 관객들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한 모습으로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그녀가 연기한 ‘맬로리’는 ‘르네’를 포함한 여성들에게는 워너비 바디, 남성들에게는 꼭 한 번 데이트하고 싶은 여성이지만, 정작 그녀는 상대의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받는 소심녀다. 데이트 상대들에게 항상 차이고 매 번 상처받지만 누구에게도 고민을 털어놓지 못해 헬스장 한 구석에서 홀로 눈물을 훔치는 그녀의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 꼭 한 번쯤 만나봤을 법한 친근한 캐릭터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겉으로 보기엔 평범하기 이를 데 없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포근한 매력으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에단’(로리 스코벨 역)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상대역인 에이미 슈머와 함께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든든한 파트너 로리 스코벨은 첫 눈에 쉽게 매력을 발견하기 어려운 평범남 ‘에단’ 역을 맡았다. ‘에단’은 ‘르네’의 파워당당한 면모에 매료된 후, 자신에게 부족했던 면들을 스스로 마주하고 ‘르네’를 향한 순애보적 면모와 다정함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 여성 관객들을 심쿵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을 가졌지만 마음 속으로만 소심하게 고민하는 현실 공감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할 코미디 <아이 필 프리티>는 관객들에게 쿨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1
I FEEL♥SONG&FASION

♥ 흥 유발 ♥ 마룬5 부터 메간 트레이너까지!
전 세계 히트곡들은 다 모였다! 매일 매일 듣고 싶은 플레이리스트!
뉴요커 ‘르네’와 ‘에이버리’의 해피 룩부터 다채로운 애슬레저 웨어!
구찌부터 돌체앤가바나의 화려한 패션을 한 눈에!

영화 <비긴 어게인>에서 특유의 미성으로 신들린 보컬을 보여준 에덤 리바인이 속해 있는 마룬 파이브(Marron5)의 인기곡 ‘왓 러버스 두(What Lovers Do)’가 <아이 필 프리티>에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왓 러버스 두(What Lovers Do)’는 펑키한 사운드에 몸을 맡겨 가볍게 춤추기 좋은 곡으로 영화의 오프닝에 등장해 <아이 필 프리티>만의 시원하고, 코믹한 분위기를 완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어, 2014년 데뷔와 동시에 미국 팝 씬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이자,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까지 거머쥔 메간 트레이너의 인기곡 ‘미 투(Me Too)’가 등장해 트렌디한 영화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통통 튀는 멜로디로 저절로 리듬을 타게 만드는 곡 ‘미 투(Me Too)’는 ‘자신감 끝판왕’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영화 속 ‘르네’의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해주는 음악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앨리샤 키스(Alicia Keys)’의 ‘걸 온 파이어(Girl On Fire)’, ‘리조(Lizzo)’의 ‘굿 에즈 핼(Good As hell)’ 등 ‘르네’의 유쾌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어울리는 신나는 사운드 트랙이 더해져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전 세계 TOP 팝스타들의 곡이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면, <아이 필 프리티>의 화려한 패션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루 아침에 당당하고 자신감이 차오른 ‘르네’의 변화를 단번에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패션. 핑크 빛 파스텔 톤 의상은 물론 플라워 프린팅 원피스까지 의기소침한 시절(?)의 ‘르네’라면 도전하지 않았을 의상에 과감히 도전하는 것. 특히, ‘르네’의 시그니처 의상으로 첫 출근 장면에서 선보였던 핑크색 투피스와 노란 하이힐은 인기 미드 [섹스 앤 더 시티]의 히로인 ‘캐리 브래드쇼’를 연상시켜 트렌디한 뉴요커의 길거리 패션을 느끼게 한다. 이어, ‘에이버리’ 역을 맡은 ‘미셸 윌리엄스’의 패션 화보를 연상시키는 영화 속 의상에 대해 의상 디자이너 ‘데브라 맥과이어’는 “’에이버리’는 부드럽고 세련된 뉴욕커이기 때문에 우아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가진 이방카 트럼프의 패션을 참고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특히, 커다란 장미와 골든 리트리버, 올빼미 등 독특한 패턴이 있는 구찌와 돌체앤가바나 원피스와 네크 라인의 화려한 러플이 돋보이는 블라우스 등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피트니스 클럽, PT 짐, 요가 스튜디오에서 운동할 때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트렌디한 애슬레저 웨어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아이 필 프리티>는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여성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을 것이다.


PRODUCTION NOTE 2
I FEEL♥LOCATION

여행 욕구 뽐뿌 제대로! 미국 트렌디 라이프 스타일 완전 정복!
꼭 한 번 가고 싶은 화려한 뉴욕 5번가!
화려한 문화의 발상지 보스턴의 맛집 핫플레이스!
매사추세츠 솔즈베리의 로맨틱 해변까지!

명품 브랜드와 고급스러운 건물이 모여있는 미국 뉴욕의 5번가와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보스턴을 배경으로 촬영된 <아이 필 프리티> 속 주요 장소들이 관객들의 여행 뽐뿌를 제대로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인기 미드 [섹스 앤 더 시티]의 촬영감독으로 뉴욕 곳곳의 명소를 누구보다 완벽하고 세련되게 포착할 수 있는 플로리안 볼하우스 촬영감독은 이번 영화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로케이션 선정에 신중을 가했다. 그 간 뉴욕이 많은 영화의 무대가 되었던 장소였던 만큼, 이번 영화에서는 ‘르네’의 일상과 그녀가 선택한 새로운 삶을 완전히 다르게 보여주길 원했던 것이다. 먼저 뉴욕의 작은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르네’가 건물 지하에 위치한 비좁고 어두운 사무실에서 벗어나 탁 트인 맨하탄의 초고층 빌딩 숲 한 가운데를 걷는 장면과 ‘릴리 르클레어’에 출근하는 장면은 꿈꾸던 직장에 입사한 ‘르네’의 마음에 완벽히 감정 이입해 관객들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르네’가 친구들과 함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에단’과 함께 센트럴 파크의 드넓은 공원에서 와인과 과일을 마시며 피크닉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은 뉴욕의 한가로운 주말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해 관객들에게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미국의 화려한 문화의 발상지이자 매사추세츠의 수도인 보스턴은 MIT와 하버드 대학으로 유명하지만, <아이 필 프리티>에서는 숨겨진 명소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르네’가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갔던 이국적이고 화려한 ‘차이나 펄 레스토랑’은 실제로 차이나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딤섬으로 유명해 현지인들은 물론, 맛 집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빠지지 않고 들르는 곳으로 손꼽힌다. 또한, ‘르네’와 ‘에단’이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천천히 알아가며 산책하는 장면은 보스턴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북쪽에 위치한 솔즈베리 해변마을에서 촬영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 이처럼 <아이 필 프리티>의 뉴욕, 보스턴 로케이션은 주도적인 캐릭터인 ‘르네’의 다채로운 매력과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세련되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장면들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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