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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문이 열린다

Ghost Walk

2018 한국 12세 관람가

판타지, 드라마 상영시간 : 90분

개봉일 : 2019-08-15 누적관객 : 2,113명

감독 : 유은정

출연 : 한해인(강혜정) 전소니(유효연) more

  • 씨네216.50
도시 외곽의 공장에서 일하는 ‘혜정’(한해인)은 남들 다 하는 연애조차 생각할 여유가 없다.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던 ‘혜정’은 이유도 모른 채 자신의 방에서 유령이 되어 눈을 뜬다.
유령이 된 ‘혜정’의 시간은 하루하루 거꾸로 흘러,밤의 문의 끝에서 마침내 ‘효연’(전소니)을 만난다.
"내일이 없는 유령은 사라지지 않기 위해 왔던 길을 반대로 걷는다.
잠들어 있던 모든 어제의 밤을 지켜 본 후에야 걸음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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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6명참여)

  • 5
    박평식환몽도 치렁치렁
  • 6
    이용철신선한 시도에 주목할 만하다
  • 7
    이주현유은정이라는 가능성의 세계 안쪽을 더 구경하고 싶어진다
  • 7
    이화정유령의 눈으로 현재의 사회를 보는, 드문 시각을 가진 연출자의 출현
  • 7
    장영엽고요하게 심금을 울리는 유령영화
  • 7
    허남웅생과 사, 낮과 밤, 그 틈의 가능성을 믿고 말 걸기, 손 내밀기

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