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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STONE SKIPPING

2018 한국

드라마 상영시간 : 107분

개봉일 : 2020-10-15 누적관객 : 17,051명

감독 : 김정식

출연 : 김대명 송윤아 more

  • 씨네214.00

몸만 어른, 지능은 8살인 어른아이 ‘석구’와 가출 소녀 ‘은지’가 친구가 되다!

다정한 이웃, 절친한 친구들이 있는 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 하고 있는 '석구(김대명)'는
8살 정도의 지능을 가진 30대 청년이다.

마을 잔치에서 소매치기로 오해를 받게 된 가출소녀 '은지(전채은)'를 본 ‘석구’는
진짜 범인을 찾아내고 둘은 서로에게 보호자 겸 친구가 되기로 한다.
‘은지’를 보호하고 있던 쉼터의 '김선생(송윤아)'은 둘 사이의 우정이 위험할 수 있음을 걱정하지만,
‘석구’를 보살피던 성당의 '노신부(김의성)'는 그저 둘을 지켜보자며 ‘김선생’을 안심시킨다.

어느 날 밤, ‘석구’의 정미소에 혼자 있던 ‘은지’에게
예기치 못했던 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목격한 ‘김선생’은 그를 신고하기에 이르는데…

“정말 니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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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7)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5
    김현수고통을 전시하는 영화
  • 3
    이나경메시지의 무게감만큼 신중함을 더했어야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조커><밤쉘> 흥행불패를 자랑하는 제작사 ‘브론 스튜디오’의 회심작!
<베이비 드라이버> 음악팀 X <블랙 스완> 의상팀 X <블랙 팬서> 분장팀
각 분야 최고만이 모인 막강 드림 제작팀의 환상적인 시너지!


<폰조>는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조커>부터 직장 내 성폭력을 고발하는 실화극으로 올해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켰던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통쾌한 스파이 액션 코미디 <나를 차버린 스파이>까지 장르 불문 믿고 보는 제작사 ‘브론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알려져, 제작에 들어가기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조커>는 호아킨 피닉스의 신들린 ‘조커’ 연기와 더불어,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탄생된 독창적인 캐릭터와 높은 영화적 완성도를 인정받아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이라는 유의미한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작품 <폰조> 역시 세계적인 배우 톰 하디와 함께, ‘조커’에 이은 역대급 캐릭터로 또 어떤 인생 영화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잇다. 매번 탄탄한 작품성을 가진 영화들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브론 스튜디오’가 선택한 차기작 <폰조>는 독보적인 스토리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 시너지로 또 한 번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더해, <베이비 드라이버> 음악팀부터 <블랙 스완> 의상팀, <블랙 팬서> 붂장팀까지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더하는 각 분야의 최고들이 모여 막강 드림팀을 이뤘다. 리드미컬 범죄 액션 <베이비 드라이버>의 흥행 일등 공신으로 감각적인 사운드트랙을 완성시킨 음악팀이 참여. 숨겨진 돈을 쫓고 쫓는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하는 음악을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또, <블랙 스완>에서 나탈리 포트만의 강렬한 흑조 발레리나 의상을 제작했던 의상팀이 <폰조>에서는 갱스터 특유의 스타일리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의상들을 독창적으로 구현해 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마블 최초 흑인 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 분장팀까지 가세해 톰 하디가 ‘알 카포네’로 완벽 변신을 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이렇듯, <폰조>는 이제껏 본 적 없는 화려한 크레딧으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는 가운데, 관객들은 그들의 압도적인 시너지를 스크릮에서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ABOUT MOVIE 2

할리우드 최강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베놈> 세계적인 배우 톰 하디부터
<그린북> 린다 카델리니. <덩케르크> 잭 로던, <살인마 잭의 집> 맷 딜런까지!


전 세계 흥행 열풍을 이끈 최고의 제작진과 더불어, <폰조>는 할리우드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베놈> 등 할리우드 대작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톰 하디가 그의 필모그래피 사상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다크나이트라이즈><인셉션><덩케르크>에 연달아 출연하며, 거장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사랑한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톰 하디는 줄곧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그가 이번에는 극중 역사상 가장 악랄한 마피아로 불리는 ‘알폰소 카포네’ 역을 맡았다. 그는 삭발 투혼부터 ‘알 카포네’의 독특한 트레이드 마크인 얼굴 흉터, 감쪽같은 목소리 연기까지 실존 인물을 완벽 재현한 미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공개 직후 "감각적이고 충격적인 연기"(WallStreet Journal) 이라는 압도적인 극찬을 받은 바, 그만의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번에는 또 어떤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지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그린북><어벤져스><부탁 하나만 들어줘> 등 수많은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배우 린다 카델리니가 ‘카포네’의 부인 ‘메이’ 역으로 분해, 톰 하디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녀는 때로는 부드러운 모습으로, 때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카포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를 지키는 부인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또 <덩케르크>에 이어 톰 하디와 두 번째 맊남으로 주목받고 잇는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잭 로던이 ‘카포네’를 끊임없이 의심하고 추궁하는 FBI 요원으로 극을 이끈다. ‘카포네’의 숨겨짂 돈을 향한 끈질긴 추적을 중심으로 톰 하디와의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뜨거운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살인마 잭의 집>에서 소름 끼치는 사이코패스 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맷 딜런이 ‘카포네’가 유일하게 신임하는 동료 ‘조니’로 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그는 극이 전개될수록 본심을 드러내는 디테일한 연기력을 통해 스토리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이처럼 <폰조>는 전례 없는 할리우드 최강 배우진 조합으로 완성한 그들의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로 올 가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ABOUT MOVIE 3

2020년 가장 강렬한 범죄 드라마의 탄생!
젂설의 마피아의 사라진 천맊 달러를 쫓는 치밀하고도 숨막히는 스토리!


<폰조>는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마피아로 불리는 ‘알폰소 카포네’와 그를 쫓는 FBI 요원 사이에서 수백만 달러의 묘연한 행방을 두고 펼쳐지는 범죄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알폰소 카포네’는 실제 1920년대 미국을 주름 잡던 거대 범죄조직 ‘시카고 아웃핏’의 보스로, 1929년 ‘성 발렌타인 데이 대학살’ 등을 비롯한 각종 범죄를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하며 무자비한 살상을 서슴지 않은 전설의 갱스터로 알려졌다. 영화는 그의 수백만 달러를 쫓고 쫓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담아내 2020년 가장 강렬한 범죄 드라마의 서막을 알린다. 숨겨짂 돈의 묘연한 행방을 두고, 실제인지 치밀한 연기인지 분간이 안 가는 ‘카포네’의 모호한 행동은 FBI의 의심을 더욱 키우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세계적인 배우 톰 하디의 극 전체를 압도하는 흡입력 있는 연기와 더불어, 린다 카델리니, 잭 로던, 맷 딜런까지 믿고 보는 배우 캐스팅 라인업은 거액을 노리고 접근하는 주변 인물들과의 숨 막히는 대결구도를 구축하며 풍부한 드라마를 완성시켰다.

해외 개봉 이후 주요 해외 매체와 평단은 "잘 짜인 스토리와 감독의 열정이 돋보이는 영화"(NewYorker), "역대급 조쉬 트랭크 감독 연출력과 톰 하디 연기"(Rolling Stone), "완전히 미친 영화!"(SanFrancisco Chronicle), "끊임 없이 펼쳐지는 톰 하디의 인상적인 연기"(Vulture), "마피아의 모습을 신선하게 접근하다!"(Hollywood Reporter) 등 폭발적인 극찬 세례를 쏟아낸 바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잇다. <폰조>는 전설의 마피아의 돈을 향한 치열한 공방을 그린 예측 불가한 전개의 독보적인 범죄 드라마를 예고. ‘<조커> 제작진 X 톰 하디’라는 탄탄한 크레딧으로 신뢰를 더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또 하나의 센세이셔널한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1

톰 하디의 삭발 투혼부터 감독의 깜짝 출연까지!
톰 하디 X 제작진의 뜨거웠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톰 하디는 <다크나이트 라이즈><레버넌트> 등 역할을 위해 여러 번 15kg 가 넘는 체중 증량을 감행했을 정도로, 탁월한 캐릭터 분석을 통해 맡은 역할마다 메소드급 연기를 선보이기로 유명한 배우다. 그런 그가 이번 <폰조>에서는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해 개봉 전부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도 역시 그는 전설적인 마피아 ‘알 카포네’로의 완벽 변신을 위해 삭발 투혼과 체중 증량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변화를 시도했다. <폰조> 촬영 당시 톰 하디는 자신의 SNS 계정에 삭발한 머리로 분장을 준비하는 모습, 본연의 모습을 찾기 어려운 높은 싱크로율의 분장 모습 등의 사진을 찍어 올려, 개봉 전부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잇다. 특히, ‘카포네’의 ‘스카 페이스’를 완벽히 재현한 얼굴 흉터는 ‘카포네’가 살아 돌아온 듯한 마피아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했다. 또, 영화 속에서 그는 독특한 목소리와 악센트를 구사하는데, 이 역시 그의 엄청난 노력으로 태어난 결과물이다. 그는 실제 본인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와 ‘카포네’의 이탈리아 영어 악센트를 구현하기 위해 본격적인 크랭크인 전에 앞서 몇 달을 연습한 것으로 알려진다. 그런 그를 두고 조쉬 트랭크 감독은 "톰은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데 매우 능숙하다. 외모, 목소리, 억양 등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놀랍다" 라고 전했다.

조쉬 트랭크 감독은 영화 각본 작업을 마치자마자, 지구상에 ‘카포네’ 역을 맡을 사람은 톰 하디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매드맥스><장기수 브론슨의 고백> 등 톰 하디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에 크게 감명을 받은 감독은 단번에 그의 팬이 되었다. 그의 간절함은 꿈에 ‘카포네’를 연기하는 톰 하디가 나왔을 정도. 그러다 운 좋게 톰 하디에게 시나리오를 건낼 수 잇는 기회가 왔고, 배우로서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다. 그는 바로 다음 날 감독과 통화를 했고, 반나절 넘게 캐릭터 분석에 대해 논하며 캐릭터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감독은 "나는 인간으로서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는 정말 진정한 배우다. 그와의 작업은 대단하고 재밌는 경험이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더해, 영화 속 조쉬 트랭크 감독의 깜짝 목소리 출연이 색다른 흥미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감독은 영화 중간중간 등장하는 라디오와 전화 속 목소리가 모두 감독 자신의 목소리임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렇듯, 영화 곳곳에 제작진과 배우의 뜨거운 애정과 열정이 묻어나는 <폰조>는 완성도 높은 최고의 범죄 드라마 탄생을 예고한다.



PRODUCTION NOTE 2

감독이 들려주는 실화 바탕 영화 <폰조>에 대한 모든 것!
실존인물 ‘알 카포네’에 대한 A to Z!


할리우드의 살아잇는 레전드 배우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 니로의 공통점은 모두 ‘알 카포네’를 연기했다는 것. ‘알 카포네’는 1920 년대 미국 금주법 시대를 틈타, 각종 범죄를 통해 엄청난 부와 명성을 쌓았던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마피아로 불린다. 그리고 2020 년 <폰조>가 앞선 두 배우에 이어,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톰 하디와 함께 또 한 번 실존 인물 ‘알 카포네’의 이야기를 독창적으로 담아내 화제를 모은다. 전설적인 갱스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폰조>의 알고 보면 더 재미잇는 트리비아를 공개한다.

첫 번째 트리비아는 ‘카포네’의 숨겨짂 돈의 실체이다. 영화는 ‘카포네’가 숨겨둔 천만 달러의 행방을 둘러싸고 주변 인물들과 숨 막히는 대립구도를 형성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영화 속 구체적인 인물과 일화는 허구이지만, ‘카포네’는 실제 1920 년대 밀주, 도박 등 숱한 범죄를 통해 당시로서는 어마어마한 금액인 연간 1 억 달러에 달하는 수입을 올리며, 엄청난 재산을 소유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한 미국의 TV 쇼는 어느 시카고 호텔에 비밀금고가 잇다는 소문을 입수하고 취재했으나 끝내 발견하지 못했다. 실제 숨겨짂 돈이 있었는지 확실히 확인된 바는 없지만, 세계 최고 갑부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그이기에, <폰조>의 스토리는 더욱더 신빙성을 갖는다.

두 번째는 실제 ‘카포네’의 목소리에 대한 트리비아다. 극 중 ‘카포네’역을 맡은 톰 하디는 러닝 타임 내내 걸걸하고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사한다. 감쪽같은 목소리 연기 덕분에 우리는 실제 ‘카포네’의 목소리가 이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카포네’의 목소리는 기록에 남겨지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그는 영상에서 목소리를 드러낸 적이 없다. 대신, 조쉬 트랭크 감독은 그의 목소리를 그와 비슷한 시기에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이탈리아계 미국인이자 코미디언인 지미 듀랜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다. 여기에, 감독과 톰 하디는 실제 목소리는 아니지만, 전설의 갱스터에 걸맞은 최적의 목소리와 악센트를 찾기 위해 몇 달에 걸쳐 연구한 것으로 알려진다.

마지막 트리비아는 ‘카포네’의 숨겨진 아들에 대한 것. 영화 속 FBI 요원 ‘크로퍼드’는 ‘카포네’의 숨겨진 아들로 추정되는 소년을 이용해 ‘카포네’의 돈의 행방을 추궁하는데, 실제로 밝혀짂 숨겨진 아들의 존재는 공승적으로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동안 자신이 ‘카포네’의 자식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있긴 했지만,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영화 속 설정에 대해 감독은 "그 위치에 있는 마피아라면 있을 법한 허구의 설정" 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카포네’는 아내 외에도 여러 정부를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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