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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런 키스

一吻定情 Fall in Love at First Kiss

2018 대만 12세 관람가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22분

개봉일 : 2019-03-27

감독 : 프랭키 첸

출연 : 왕대륙(장즈수) 임윤(위안샹친) more

  • 씨네214.33
  • 네티즌10.0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

장난 아니게 설레는 로코의 새로운 흥행 공식
2019년 봄, 너 x 나 = 공식 ♡ 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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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3명참여)

  • 4
    박평식벌꿀로 버무린 대륙반점 볶음밥
  • 4
    이용철뒤집어 생각하면, 소름 끼칠걸
  • 5
    이주현만화에서나 허용 가능한 것을 영화로 구현하는 뻔뻔함, 그 마력
제작 노트
HIT ★ミ

장난 아닌 원작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달콤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일본 메가 히트 만화 원작! 아시아가 사랑한 장키 시리즈의 가장 완벽한 재탄생!!


올 봄, 로맨스의 바이블 장키가 돌아온다! 영화 <장난스런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2019년 봄, 너 x 나 = 공식 ♡ 로코. 순정만화, 로맨스의 바이블로 불리는 다다 가오루의 메가 히트 만화 [장난스런 키스]를 원작으로 하여 기존의 장키 팬들은 물론 로맨스 장르 마니아들의 기대까지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순정만화 대표 작가인 다다 가오루가 본인의 실제 연애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한 [장난스런 키스]는 그간 일본, 중국, 태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으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2005년 제작된 대만 드라마 <악작극지문>(惡作劇之吻)은 당시 인터넷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확산된 커뮤니티에서는 이른바 ‘대드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원작을 만든 일본이 아닌 국가에서 처음으로 영화화 해 그 의미가 깊다. 이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달달한 코드로 수많은 관객의 감성을 자극한 [장난스런 키스]를 첫사랑 영화의 성지 대만에서 전격 영화화한 이번 작품은 단연 장키 시리즈의 가장 완벽한 재탄생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나의 소녀시대>(2016)로 여심을 꿰뚫어 보는 로코 장인임을 입증한 프랭키 첸 감독은 “인물 설정은 유지하되, 특색을 주고 싶었다.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달콤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봄 극장가, 싱그럽고 로맨틱 터지는 장키주의보를 예고했다.


SPOTLIGHT ★ミ

장난 아닌 로코
왕대륙 “<나의 소녀시대>보다 <장난스런 키스>가 훨씬 더 코믹하다!”
<나의 소녀시대> 신드롬 넘는다! 로코의 흥행 공식 다시 쓸 너 X 나 = 최애 로코!!


2019년, 로코의 새로운 흥행 공식이 탄생했다! 3월 27일 개봉하는 <장난스런 키스>는 대만 첫사랑 로맨스로 아시아 전역을 평정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나의 소녀시대>(2016)의 프랭키 첸 감독과 아시아 첫사랑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왕대륙의 두 번째 만남으로 일찌감치 <나의 소녀시대 2> 프로젝트로 불리며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 화제작이다.

명실상부 아시아가 믿고 보는 여심 마스터이자 로코 장인 프랭키 첸 감독은 “<장난스런 키스>는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는 따뜻한 로맨스 영화다. <나의 소녀시대>에 이어 다시 한번 모두가 소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전작의 공감 첫사랑 로맨스에 웃음과 감동이 더해진 로코를 예고해 기대감을 북돋았다. 왕대륙 역시 “<나의 소녀시대>보다 <장난스런 키스>가 훨씬 더 코믹하다”라며 <장난스런 키스>만의 재미와 볼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라는 모두가 한 번쯤 해봤을 질문에서 시작되는 <장난스런 키스> 속 두 남녀의 로맨스는 대중들에게 이미 익숙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다른 청춘 로맨스들과 달리 오로지 두 사람의 솔직한 감정에만 집중하며 전개되며 누구도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는 정통 로맨틱 코미디로 극장가를 뜨겁게 접수할 것이다.


HOT ★ミ

장난 아닌 커플
아시아 첫사랑 왕대륙 X 대륙의 1억 흥행 소녀 임윤
멋진 애와 귀여운 애의 만남! 사랑스러움 그 자체 역대급 장키 커플 등장!!


멋진 애와 귀여운 애가 만난 역대급 장키 커플이 등장했다. 장난 아니게 설레는 너 x 나 = 공식 ♡ 로코 <장난스런 키스>의 왕대륙과 임윤이 그 주인공이다.

<나의 소녀시대>(2016)에서 문제아이자 츤데레 순정파 ‘쉬타이위’로 여심을 뒤흔들었던 아시아의 첫사랑 왕대륙이 첫눈에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얼굴 천재이자 집안, 공부, 운동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A반 남신 ‘장즈수’로 분해 로코 남주의 정석을 보여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엘리트 그 자체로 변신한 왕대륙의 모습은 그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시키며 ‘장즈수’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한편 주성치가 120000:1의 경쟁률로 발굴하고 데뷔작 <미인어>로 1억 명의 관객과 만난 대륙의 흥행소녀이자 라이징 스타 임윤이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하고 사랑에 빠진 F반 ‘위안샹친’으로 분해 극강의 사랑스러움으로 왕대륙과 빛나는 케미를 선보인다.

학교 계단에서 우연처럼 마주친 후 마치 운명처럼 동거까지 하게 된 ‘장즈수’와 ‘위안샹친’. ‘위안샹친’의 고등학교 3년간의 용감하고 험난한 짝사랑 스토리는 학창시절 누군가를 좋아해 본 이들의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늘 차가운 태도를 고수하는 ‘장즈수’의 ‘위안샹친’을 향한 은근한 배려와 관심 역시 학교와 집을 오가며 벌이는 두 사람의 꽁냥꽁냥 스토리와 더해져 봄날 설레는 심장을 더욱 나대게 하며 잠들어 있던 연애 세포를 깨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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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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