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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선생

センセイ君主 MY TEACHER, MY LOVE

2018 일본 12세 관람가

코미디,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05분

개봉일 : 2019-03-14 누적관객 : 22,562명

감독 : 츠키카와 쇼

출연 : 타케우치 료마(히로미츠) 하마베 미나미(사마룬) more

  • 씨네216.00
얼굴 천재 엘리트, 난공불락 철벽남 ‘히로미츠’.
그에게 첫눈에 반한 열여섯 소녀 ‘사마룬’은
그를 무장해제 시키기 위해 진격을 시작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포기를 모르는 연애열정 만수르 ‘사마룬’의
거부할수록 빠져드는 무근본 하이텐션 로코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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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7)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6
    김송희순정 만화의 과장된 캐릭터가 영화에서도 귀엽게 스며든다
  • 6
    김현수무적 파워 로맨스. 압도적이다. 타노스가 와도 넘어갈 것
제작 노트
ABOUT MOVIE.1

연기하라, 한번도 청순한 적 없던 것처럼.
첫사랑 아이콘 하마베 미나미의 상상초월 연기 변신!
사랑에 목마른 모태솔로로 제대로 망가지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사쿠라’ 역을 통해 국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청순의 아이콘 하마베 미나미. 그녀가 오는 3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철벽선생>을 통해 비글미로 중무장한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스크린을 찾아온다. <철벽선생>은 연애 세포로 두뇌 풀가동 중인 열여섯 맹공소녀 ‘사마룬’(하마베 미나미)이 빈틈은 제로, 철벽 스킬은 만렙인 ‘히로미츠’(타케우치 료마)를 사로잡기 위해 펼치는, 거절은 거절하는 무근본 강제 로코맨스.

하마베 미나미가 연기한 ‘사마룬’은 ‘히로미츠’(타케우치 료마)의 끝없는 철벽에도 굴하지 않고 직진 또 직진을 외치는 사랑스러운 열여섯 소녀. 전작을 통해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 뭇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일깨웠던 매력과는 차별화된 톡톡 튀는 그녀의 코믹 연기는 보는 이들을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 물들인다. 특히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는 진격의 소녀 ‘사마룬’의 역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는 보는 즉시 현실 웃음을 유발한다. 철옹성 같은 냉미남 ‘히로미츠’까지 웃게 만드는 연애 열정 만수르 ‘사마룬’의 시종일관 하이텐션으로 직진하는 사랑스러운 매력은 보는 이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들 예정이다. 하마베 미나미에게 있어 이번 작품은 도전 그 자체였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첫사랑 이미지를 어디까지 벗을 수 있을지 고민하던 것도 잠시, 그녀의 뛰어난 코믹 연기와 애드립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원작과 대본을 읽고 나도 많이 웃었기 때문에 코믹적인 부분도 무서워하지 않고 전력을 다해 연기했다. 감독님이 그만하라고 했을 정도로 망가졌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하마베 미나미. 그녀의 한층 더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발군의 코믹 연기는 상상 그 이상의 빅재미를 선물할 예정이다.


ABOUT MOVIE .2

내 좌심방 우심실 입실 완료 ♥
일본 패션잡지 모델프레스 선정 국민 남친 1위 타케우치 료마!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그의 철벽 마력!

[가면 라이더] 시리즈로 데뷔, 드라마 [스미카 스미레][과보호의 카호코][육왕] 등의 작품을 통해 일본 열도를 단숨에 사로잡은 타케우치 료마. 2017년 일본 브레이크 배우 랭킹 1위, 패션잡지 모델프레스 선정 국민 남친 1위에 등극, 대세배우로 자리잡은 그가 <철벽선생>의 빠져나올 수 없는 마력을 지닌 철벽남 ‘히로미츠’ 역을 맡았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츠키카와 쇼 감독은 타케우치 료마를 “반하지 않는 게 이상하다”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처음 보았을 때 감탄이 나왔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부터 눈, 큰 손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라고 밝혔을 정도로 186cm라는 독보적인 피지컬과 훈훈한 외모를 지닌 타케우치 료마는 2D 캐릭터를 완벽한 싱크로율로 소화해냈다.

<철벽선생>은 그의 영화 첫 주연 작품으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타케우치 료마는 “지금까지 연기한 적 없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렸다. 평범한 선생님들의 행동을 조금씩 연구하면서 역할을 완성시켰다. 작품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영화 참여 소감을 밝혔다. 연애 빼고는 모든 게 만능인 ‘히로미츠’를 연기하기 위해, 타케우치 료마는 프랑스어, 피아노, 수학은 물론 세계 챔피언에게 펜 돌리기 기술까지 습득했다. 피아노 연주를 잘 못하는 설정임에도 불구, 완벽하게 연주할 수 있도록 연습을 반복했고 일부러 연주를 못하는 연기까지 감행하는 등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작품에 대한 애정은 끊임 없는 작품에 대한 분석과 노력으로 빛을 발하게 되었고, 그렇게 ‘히로미츠’ 캐릭터가 완벽하게 완성될 수 있었다. 여기에 타케우치 료마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하마베 미나미와 첫 호흡을 맞춘 것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자랑, 첫눈에 반할 수 없는 츤데레 매력과 입덕을 부르는 피지컬로 단숨에 국내 관객들에게 그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ABOUT MOVIE.3

국가가 허락한 마약 같은 웃음과 설렘의 환상적인 콜라보!
거절은 거절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던 무근본 하이텐션 로코맨스!
화이트데이를 빵 터지는 설렘으로 가득 채우다!

<철벽선생>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신선한 코믹 요소와 가슴 떨리는 설렘의 신박한 만남이라는 점이다. 일상에 지친 관객들을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러브 코미디는 관객들의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새로운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제작진은 <철벽선생>을 기존의 코믹스 실사 영화와는 차별화된 느낌으로 연출해내고 싶었다. 러닝타임 내내 지루할 틈 없이 빠른 템포감으로 등장하는 코미디는, 사랑스러운 러브 스토리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사한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영화 속 빈틈 없는 캐릭터 설정이다. 연애 열정 만수르 소녀 ‘사마룬’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직진 매력과 단호박 철벽남 ‘히로미츠’ 선생님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마력은 서로 다른 두 캐릭터의 특징이 대조를 이루며, 대유잼 연애 배틀을 풍성하게 만든다. 철옹성만큼이나 거대한 ‘히로미츠’와 견고한 철벽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연애 열정 만렙인 ‘사마룬’. 지금껏 스크린에 만나볼 수 없었던 두 캐릭터의 만남은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기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코미디와 로맨스의 중심을 정확히 잡아내며 완벽한 연출력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츠키카와 쇼의 활약 또한 눈여겨볼 만한 관전 포인트. 지금껏 일본 로맨스 코미디 영화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높은 만족도를 기대하게 한다. <철벽선생>은 오는 3월 14일, 방심하는 순간 모든 걸 잊고 웃게 만드는 상상 그 이상의 빅재미와 달달한 설렘으로 스크린을 가득 물들일 예정이다.


ABOUT MOVIE.4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트와이스의 OST [I Want You Back] 참여!
귓속까지 달콤하게 만들어줄 컬러풀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국내를 대표하는 아이돌의 만남은 작품을 더욱 빛나게 만든다. 국내를 넘어, 2017년 일본 데뷔 이후 매 앨범마다 오리콘 차트를 휩쓸고 있는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의 OST 참여는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트와이스는 지난 12월, NHK [홍백가합전]을 통해 <철벽선생>의 OST ‘I want you back’(아이 원트 유 백)을 부르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철벽선생>의 OST가 수록된 트와이스의 정규 1집 ‘BDZ’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7일 연속 1위,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열도를 뒤흔들었다.

<철벽선생>의 OST ‘I want you back’은 청량함이 느껴지는 트와이스의 목소리와 듣는 즉시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경쾌한 리듬감이 돋보이는 곡이다. 1969년에 발매된 이후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올랐던 The Jackson5(잭슨파이브)의 동명곡으로, 영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OST로 소개되며 세계불문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음악이다. 연인과의 사이를 되돌리고 싶다는 애절한 원곡의 가사는 트와이스만의 상큼한 음색으로 완벽하게 재해석되었다. 여기에 <철벽선생>이 지니고 있는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매력까지 고스란히 머금은 OST는 듣는 즉시 무한 재생을 유발한다. 원곡의 명성을 뛰어넘어 곡을 더 경쾌하게 탄생시킬 수 있는 아티스트는 오직 트와이스밖에 없을 것이라는 제작진들의 결정 하에 <철벽선생>과 트와이스의 역대급 콜라보는 실현되었다. 듣는 즉시 내적 댄스를 출 수밖에 없게 만드는 <철벽선생>의 OST는 영화 속 철벽남 ‘히로미츠’와 모태솔로 소녀 ‘사마룬’의 무근본 연애 배틀과 어우러져 극을 더욱 호화롭게 만든다.



PRODUCTION NOTE.1

150만 부 발행 메가히트 원작 만화, 최강 제작진을 거쳐
웃음 & 행복 가득한 실사 영화로 등판!

<히로인 실격>의 원작자 코다 모모코의 차기 연재 작품 <철벽선생>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재되어 전 13권 집계발행부수 총 150만 부를 돌파한 대히트 작품. 작품을 연재 중이었던 2016년, 제작진들은 타이틀이 선사하는 강력함과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버라이어티에 단숨에 매료되었고, 2016년부터 영화화를 위한 기획을 시작했다. 영화의 각본은 <히로인 실격>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요시다 에리카가 담당, 그녀의 참여로 영화 속 코미디는 더욱 견고해졌다. <철벽선생>의 원작을 영화화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원작이 지닌 강력한 귀여움을 담아내는 것이었다. 만화 속 액션영화 못지 않은 역동감과 속도감은, 원작에 대한 뛰어난 이해도를 지닌 최강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완벽하게 재현될 수 있었다.

영화의 연출에 참여한 바바 프로듀서는 “‘사마룬’의 거절당해도 계속되는 솔직한 정면돌파를 중요하게 그려내고 싶었다. 영화만이 지닌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되, 관객들도 함께 그들의 사랑에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고자 했다”라고 영화의 연출 목표를 밝혔고, 그의 바람대로 <철벽선생>은 ‘사마룬’과 ‘히로미츠’가 점차 가까질수록 관객들도 함께 호흡하게 만드는 작품으로 구현되었다. 여기에 작품 곳곳에 들어가 있는 만화적 상상력이 가미된 요소들은 작품을 한층 사랑스럽게 표현해낸다. ‘사마룬’의 마음을 대변하는 하트 형태의 ‘핑크 아유하’는 원작자 코다 모모코가 직접 영화를 위해 그린 것으로, 영화의 톡톡 튀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처럼 원작을 완벽하게 재현해냄은 물론, 영화만이 선사할 수 있는 색다른 요소들이 더해진 <철벽선생>은 올봄 개봉과 동시에 원작 팬들과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완벽하게 충족시킬 것이다.


PRODUCTION NOTE.2

원작자도 반해버린, 이 싱크로율 무엇?!
하마베 미나미 X 타케우치 료마 크로스!
바라만 봐도 흐뭇한 케미 커플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의 연출을 맡은 츠키카와 쇼 감독이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의 만남이다”라고 단언했을 정도로, 하마베 미나미와 타케우치 료마의 조합은 듣는 즉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영화의 원작자 코다 모모코는 “영화의 캐스팅은 내가 작업을 하며 머리 속에 그려왔던 이미지와 완벽하게 똑같다” 라고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만화와 원작의 믿고 보는 싱크로율을 입증한다.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더욱 가볍고,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캐스팅이었다. 전 작품들을 통해 뛰어난 매력을 보여줬던 타케우치 료마와 순수하고 투명한 느낌을 지닌 하마베 미나미의 존재감은 환상적인 밸런스를 이루며 제작진들까지도 뿌듯하게 만든 ‘캐스팅’의 정석을 자랑한다.

그들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할 수 있었던 것은, 금방이라도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캐릭터와 배우들의 소름 돋는 평행이론이다. 두 배우 모두 작품을 촬영할 때 타케우치 료마는 24살, 하마베 미나미는 16살이었고, ‘히로미츠’와 ‘사마룬’이 처음 만난 연령과 같았다. 이러한 운명적인 평행이론은 극의 몰입도를 한껏 고조시킨다.

독특한 싱크로율과 더불어 보는 즉시 흐뭇해지는 두 배우들의 케미는 제작진들의 끊임없는 칭찬을 이끌어냈다. 시간이 거듭될수록 ‘사마룬’을 바라보는 ‘히로미츠’의 다정한 시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타케우치 료마는 2차원의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었고, 원작을 몇 번이나 정독하며 ‘사마룬’ 캐릭터를 연구해온 하마베 미나미는 그녀의 숨겨뒀던 얼굴의 근력과 텐션으로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그들의 애드리브는 컷이 떨어짐과 동시에 ‘최고’를 외치게 할 정도로 현장을 훈훈하게 달궜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 독보적인 케미스트리와 빵 터지는 장면들은, 오는 3월 스크린을 찾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다.


PRODUCTION NOTE.3

AKB48 출신 카와에이 리나, EXILE 멤버 사토 타이키까지!
현실 절친 방불케 하는 우정 케미!

영화에 균형감을 불어넣는 조연들의 활약은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사마룬’의 친구이자, 초특급 오타쿠 ‘아오이’ 역은 2018년 브레이크 여배우 2위에 등극한 카와에이 리나가 맡았다. 그녀는 AKB48 졸업 이후 왕성한 활동으로 주연진 못지 않은 인기를 지닌 배우. 카와에이 리나가 연기한 ‘아오이’는 짧은 대사에도 큰 임팩트를 전하는 존재감 甲 캐릭터다. 사랑 앞에서 고민하는 ‘사마룬’에게 “바보야, 영화든 현실이든 사랑에 빠지면 가슴은 저절로 쿵쾅대는 거야”라고 말하는 영화 속 명대사는 물론, ‘사마룬’을 괴롭하는 코타케에게 전하는 촌철살인 멘트들은 웃음을 자아낸다. 우스이 프로듀서는 카와에이 리나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그녀는 무슨 색을 입혀도 흡수해내는 배우. 어떤 캐릭터도 현실에 있을 것 같은 인물로 탄생시킨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영화 <아인>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췄던 하마베 미나미와의 업그레이드된 찰떡 호흡은 진짜 절친이 아닌지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높은 밸런스를 자랑한다.

‘사마룬’을 향한 마음을 고백하지 못한 채 멀리서 바라보는 친구 ‘코타케’ 역을 맡은 것은 일본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EXILE의 멤버이자 배우 사토 타이키. ‘사마룬’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히로미츠’와 ‘사마룬’의 모습을 그저 지켜보는 캐릭터로, 짝사랑을 겪어본 이들이라면 감정 이입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사토 타이키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발탁, 그가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츠키카와 감독을 포함한 모든 제작진이 “쟤가 코타케야!”라고 말하며 단 일초 만에 만장일치 캐스팅되었다. 우스이 프로듀서는 사토 타이키에 대해 “코타케 캐릭터만의 신선함과 순수함을 지니고 있다”라고 표현했다. 남녀불문 모든 이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그의 순수함은 캐릭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특히 감정을 숨긴 채 ‘사마룬’을 진심을 다해 위로하는 ‘코타케’를 연기하는 그의 모습은 남성 스탭들의 마음까지 울렸다는 후문이다. 사토 타이키와 카와에이 리나의 캐스팅뿐만 아니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 출연 했던 배우들의 카메오 출연 또한 눈에 띈다. ‘쿄코’의 12년 후를 연기했던 키타가와 케이코와 ‘껌군’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야모토 유마의 특별 출연은 숨겨진 카메오를 찾아보는 신선한 재미 요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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