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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 앤 글로리

Dolor y gloria Pain and Glory

2019 스페인 청소년 관람불가

드라마 상영시간 : 113분

개봉일 : 2020-02-05

감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

출연 : 페넬로페 크루즈(하신타) 안토니오 반데라스(살바도르 말로) more

  • 씨네217.75
  • 네티즌9.00

“영화를 못 찍는다면 내 인생은 의미가 없어”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
약해진 몸과 마음으로 활동을 중단한 채 지내고 있다.

그는 32년 만에 자신의 영화를 다시 보게 되고,
미워했던 주연 배우 ‘알베르토’를 오랜만에 찾아간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와 조우하게 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되는데..

강렬했던 첫사랑,
찬란했던 욕망,
괴로웠던 이별,
가장 솔직한 거장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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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1)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7
    박평식성격과 기질이 이끄는 삶과 예술
  • 8
    이용철32년 전의 그 영화는 <마타도르>다, 이제 그들은 한몸이 되었다
  • 8
    조현나자기 역사를 되짚는 노장 감독의 차분한 시선
  • 8
    허남웅알모도바르의 상처와 영광으로 점철한 삶과 예술의 모든 것
제작 노트
ABOUT MOVIE 1

<기생충>과 함께 칸영화제를 뒤흔든 이 시대 최고의 걸작!
제72회 칸영화제 최고 평점 TOP 2 기록
& 전 세계 영화제 146개 부문 수상 및 후보!

영화 <페인 앤 글로리>는 강렬한 첫사랑, 찬란한 욕망 그리고 쓰라린 이별, 인생과 영화에 영감이 되어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뜨거운 고백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는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이 시대 최고의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제72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는 21개 경쟁작 중 최고 평점 TOP 2에 등극. 칸영화제 공식 데일리지 ‘스크린 데일리’에서는 3.5점을 받은 <기생충> 다음으로 3.3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르 필름 프랑세’에서는 3.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제72회 칸영화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황금종려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던 <페인 앤 글로리>는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후, 제54회 전미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16개 부문 수상, 130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세계 전역의 영화제를 휩쓸고 있다. 이렇듯, 최고의 웰메이드 마스터피스 <페인 앤 글로리>는 압도적인 작품성으로 해외에 이어 국내 관객들까지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ABOUT MOVIE 2

타임지, 뉴욕타임즈,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의 영화 1위
& 로튼토마토 신선도 97%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가장 솔직하고 뜨거운 고백!

<페인 앤 글로리>는 전 세계 매체와 평단으로부터 끊임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영화는 쟁쟁한 작품들 속 해외 유수의 매체인 타임지, 뉴욕타임즈,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1위에 등극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했다. 뿐 만 아니라, <페인 앤 글로리>에 매료된 매체들은 “위트 있고, 영리하며, 감각적인 영화! 그 자체가 기쁨이다”(The Guardian), “모든 것이 감탄스럽다”(AV Club), “깊이가 느껴지는 걸작”(The New York Times), “역사에 길이 남을 영화”(CINEMANIA), “넘어서기 힘든 완벽의 경지에 이르다!”(EL MUNDO) 등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력에 극찬을 보냈으며, “섬세하고 혼이 담긴 반데라스의 연기”(Independent(UK)), “슬픔에서 후회로, 후회에서 희망을 표현한 반데라스의 열연”(NPR) 등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뜨거운 열연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또한, 영화는 미국의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7%, 팝콘 지수 92%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폭발적인 찬사 속 영화는 메가폰을 잡은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담아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센세이셔널한 작품세계와 달리 이번 <페인 앤 글로리>는 감독이 지난 70년간 개인으로서, 감독으로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솔직하게 녹여내며 짙은 여운과 위로를 선사해 모두의 인생작으로 남게 될 예정이다.


ABOUT MOVIE 3

레전드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 X 페넬로페 크루즈의 열연!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혼신의 연기를 펼친 페넬로페 크루즈!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인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페넬로페 크루즈가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페드로 알모도르 감독과 다시 한번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스페인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정열의 미로>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맘보킹>을 통해 할리우드에 입성한 그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세계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다수 작품에 출연해 눈부신 열연을 선보이며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얼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9번째 재회하며 다시 한번 마스터피스를 탄생시켰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를 연기했다. ‘살바도르 말로’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인 캐릭터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외모부터 눈빛까지 감독의 실제 모습을 뛰어넘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인생 연기를 펼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인 앤 글로리>로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다시 한번 그의 국제적인 명성을 입증했다. 거장들이 사랑하는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역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깊은 인연을 자랑한다. <라이브 플래쉬>로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그녀는 <내 어머니의 모든 것>과 <귀향> 등 페드로 알모도르 감독의 작품을 통해 시련과 고통에도 꺾이지 않는 아름다운 여성을 묘사해 전 세계 열렬한 환호를 불러 모았다. <페인 앤 글로리>에서는 ‘살바도르’의 어머니 ‘자신타’역을 맡아 흡입력 있는 연기로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었다. 그녀는 모두를 사로잡는 눈빛과 연기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몰입도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ABOUT MOVIE 4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인생이 건네는 찬란한 위로!
고통과 영광을 지나온 그의 삶이 현재의 우리들에게 전하는 인생 이야기!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독특한 색감과 센세이셔널한 스토리로 <귀향>, <그녀에게>, <내 어머니의 모든 것> 등 매 작품마다 영화제와 평단, 관객까지 사로잡은 세계적 거장이다. 그동안 욕망, 광기, 집착 등 인간의 본능에 관한 주제를 다뤄온 그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지금껏 선보이지 않은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아냈다. <페인 앤 글로리>는 약해진 정신과 육체로 작품 활동을 중단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를 중심으로, 주인공의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선보인다. 극 중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는 32년 만에 자신의 작품을 다시 보게 되고, 지난날의 사랑과 작품들을 떠올린다. 영화는 주인공의 잊을 수 없는 첫사랑과 어른이 되어서 겪은 강렬한 사랑, 영화감독으로서의 고뇌와 열망을 그려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허리 수술 후 영화를 다시 만들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 속 창작에 대한 찬란한 열망을 느꼈다. 그는 이를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솔직히 고백하며, ‘인생은 언제나 고통과 영광을 수반한다’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70년의 세월을 지나온 페드로 알모도르 감독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관객들에게 때로는 아름답기도, 때로는 힘겹기도 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약 40년간 여러 작품을 통해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던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심도 있는 이번 작품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놀라움뿐 만 아니라 찬란한 공감과 위로까지 건넬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1

세계적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
그의 흔적이 남아있는 아파트, 의상부터 70년 인생을 담은 스토리까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그린 <페인 앤 글로리>는 스토리와 더불어 연출과 촬영에서까지 감독의 실제 삶을 확인할 수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먼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는 영화의 시작과 동일하게 수영장 물속에서 영감을 얻게 되었다. 여러 차례 수술을 받은 감독은 물속에서 가장 평화로움을 느꼈고, 이러한 감정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이것을 시작으로 감독은 자신의 세계관을 담으며 <페인 앤 글로리>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 감독은 실제 겪었던 과거와 현재를 중심으로 여러 영화적 요소를 더해가며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 여기에, 영화 속 아파트부터 각양각색 소품까지 감독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가 살고 있는 집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다. 또한, 소품이 필요할 때, 미술감독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집을 방문해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 가기도 했다. 부득이하게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게 된 경우, 촬영감독은 감독의 집을 여러 차례 방문해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까지 확인하며 완벽히 재현하려고 심혈을 기울였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삶을 고스란히 담으려는 각고의 노력은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게 확인할 수 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은발 헤어스타일을 표현했으며, 감독의 옷과 신발들을 직접 착용해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더했다. 페드로 알모도 바르 감독은 안토니오 반데라스에게 “어떤 장면이든 연기할 때 나를 흉내 낸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디렉팅 할 만큼 자신의 모습을 ‘살바도르 말로’ 캐릭터 안에 투영 시키고자 했다. 감독의 인생을 담은 스토리에 장면 곳곳에 숨은 디테일까지 더해진 영화는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짙은 감동과 여운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X 안토니오 반데라스 9번째 재회!
이전과 차원이 다른 영화와 연기로 새로운 마스터피스를 만들어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인 앤 글로리>를 통해 9번째 호흡을 맞춰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정열의 미로>를 통해 첫 만남 이후 <마타도르>, <욕망의 법칙>,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욕망의 낮과 밤
진실 혹은 대담>, <아임 소 익사이티드>, <내가 사는 피부>까지 총 8편을 함께하며 세계적인 감독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매번 마스터피스를 탄생시키는 두 사람이 <페인 앤 글로리>로 재회해 이 시대 최고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자전적인 캐릭터 ‘살바도르 말로’를 중심으로 실제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담은 시나리오 완성했다. 그리고 감독은 안토니오 반데라스에 전화를 걸어 “이번 영화로 나를 더욱 느끼게 될 것이며, 우리가 지내온 과거와 그동안 만들어온 캐릭터의 일부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시나리오를 보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인 앤 글로리> 대본을 처음 읽고 난 후, 40년간 감독과 함께해 온 세월과 작품 그리고 인생을 되돌아보며 지금까지 느꼈던 것과 전혀 다른 인상을 받았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이번에는 전작들과 달랐다. 나와 감독이 함께 한 영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라고 시나리오를 읽고 난 소감을 밝혔다. 그렇게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눈부신 열연을 펼쳤다. 그는 약해진 정신과 육체로 인해 고통받지만 뜨거운 창작의 열망을 느끼는 감독의 내적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제7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전 세계 영화제와 평단, 매체의 끊임없는 호평을 불러 모았다. 두 사람의 완벽한 시너지로 탄생된 영화 <페인 앤 글로리>는 최고의 작품성으로 국내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


PRODUCTION NOTE 3

40년간 함께 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을 연기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그대로 표현해낸 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페인 앤 글로리>의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를 맡아 인생 연기를 펼친다. 그가 연기한 ‘살바도르 말로’는 약해진 정신과 육체로 인해 작품 활동을 중단했지만,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자전적인 캐릭터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촬영에 앞서 안토니오 반데라스에게 외모를 비롯해 눈빛과 감정까지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새로운 면을 느낄 수 있었고 이를 ‘살바도르 말로’를 연기하며 표현하고 싶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에게 “또 다른 우주로 세계로 들어가자. 모든 것을 비우고 새로운 당신을 만들어 결국에는 하나의 인물로 완성시키자”라고 전하며 뜨거운 열연을 예고했다. 그는 주인공 ‘살바도르 말로’를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모습을 그대로 소화하는 것에 한 층 더 나아가 섬세한 감정선과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제와 평단을 사로잡은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세계적 거장의 모습을 뛰어넘어 하나의 캐릭터로 완성시키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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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
  •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