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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파레

Fanfare

2019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스릴러, 범죄, 드라마 상영시간 : 88분

개봉일 : 2020-07-09

감독 : 이돈구

출연 : 임화영(J) 박종환(희태) more

  • 씨네216.00
할로윈 파티의 흥분이 아직 가시지 않은 깊은 밤.
셔터가 닫힌 바에 불청객의 등장과 함께 예기치 못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태 수습을 위해 하나 둘 모여드는 정체불명의 빌런들.
돌이킬 수 없는 악몽으로 바뀐 하루!
"죽을 때까지 오늘 일만큼은 잊혀지지 않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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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3명참여)

  • 6
    이용철어우, 세다
  • 6
    김성훈누가 누가 더 나쁘나
  • 6
    남선우작정하고 핏물에 다이빙한 이돈구의 세계. 뒷맛이 상쾌하다!
제작 노트
LAST NIGHT’S ISSUE 1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감독상, 여우주연상 수상
“밀도 높은 스릴감”, “신선한 연출”, “큰 불씨가 될 영화!” 등 호평 일색!
장르적 실험으로 더욱 과감한 변주 선보이며 신선한 볼거리 선사

올여름, 극장가에 다양한 스릴러 작품들이 눈에 띄는 가운데 <팡파레>가 다섯 빌런의 악몽보다도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하룻밤을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7월 9일 개봉하는 영화 <팡파레>는 예기치 못한 살인사건에 휘말린 다섯 빌런이 오직 살기 위해 벌이는 악몽보다도 더 끔찍하고 잔인한 하룻밤을 그린 본격 생지옥 스릴러이다. 데뷔작 <가시꽃>(2013)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 “박찬욱, 김기덕을 잇는 잔혹 미학”이라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이돈구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일찌감치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섹션에 초청받아 상영은 물론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당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모은영 프로그래머는 추천작으로 단연 <팡파레>를 손꼽으며 “수상한 손님들의 핏빛 소동극! 한정된 공간을 출구 없는 상황에 갇힌 절박함으로 활용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언급했으며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제한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밀도 있는 스릴감.(왓챠, Eo***)”, “기존 독립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장르적 실험까지 해냈다.(왓챠, L**)”, “독립장르영화에 큰 불씨가 될 영화 (왓챠, 예*), “수시로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가 자아내는 매력 (왓챠, 최**)”, “제한된 공간에서 역전된 계급들. 죽어서야 오늘 일을 잊지(왓챠, 한**)” 등의 호평을 보내며 올 여름, 필람무비로 추천하고 있다.

<팡파레>를 향한 실 관람객들의 호평이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고조시키는 가운데, 이돈구 감독이 직접 “전작들과 달리 장르적 실험에 집중했다.”라고 언급하며 새로운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다. 특히 영화 제목에 대해 “팡파레는 축제와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악장이다. 극 중 다섯 인물들이 밀착된 공간에서 겪게 되는 일련의 사건들이 전쟁이기도 하면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여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팡파레>는 밀폐된 공간이 주는 긴장감과 강렬한 메시지가 더해져 더욱 과감한 장르적 변주를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LAST NIGHT’S ISSUE 2

임화영X박종환X남연우X박세준X이승원 총출동
“파격적인 열연” 강렬한 포스의 다섯 빌런으로 완벽 변신!
“나쁜 놈 옆에 또 나쁜 놈!” 대체 불가한 미친 케미 주목

각종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차세대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극 중 예기치 않은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악대 악의 대결을 펼친 다섯 빌런으로 먼저 [슬기로운 감빵생활] ‘제희’부터 [김과장] ‘오광숙’, [시그널] ‘차수민’ 등 장르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는 차세대 충무로 블루칩 임화영이 미스터리 악당 ‘제이’역을 맡아 분했다. 이어 영화 <특별시민><원라인><가려진 시간>부터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배우 박종환이 소심한 악당 ‘희태’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연출과 연기 실력 모두를 입증한 바 있는 남연우가 독한 악당 ‘강태’역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그동안 독립영화 <사돈의 팔촌><분장><도르래><초미의 관심사> 등을 통해 영화 마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박세준이 병맛 악당 ‘백구’로,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소통과 거짓말>,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창작지원상 수상작 <해피뻐스데이>의 감독 이승원이 모태 악당 ‘쎈’으로 활약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다섯 배우를 캐스팅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돈구 감독은 “예전부터 다섯 배우에 대한 강렬한 흥미랄까, 애정 같은 게 있었다. 운이 좋게도 함께 할 수 있었고 놀라운 배우들의 역량 덕분에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남다른 소감과 함께 다섯 배우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섯 배우들이 만들어낸 미친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하며, 극 중 심장을 조이는 듯한 악의 대결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LAST NIGHT’S ISSUE 3

예측불허 서스펜스 & 리드미컬한 편집 & 오락적 재미
한 공간 안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사회, 그 안에서 벌어진 인간 군상 집중!
밀착된 공간 속 반전의 연속! 본격 생지옥 스릴러 탄생

올여름, 영화 <팡파레>는 할로윈 파티로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이태원의 어느 한 BAR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그려내 파격적이고 강렬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팡파레>는 개성 넘치는 다섯 명의 인물들이 제한된 시간 속 밀착된 공간에서 함께 있으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을 드러낸다. 예기치 않은 살인을 저지르게 되어 이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은 ‘희태’의 불안감, 머리부터 발끝까지 독한 놈이지만 동생 ‘희태’를 보호하는 ‘강태’의 가족애, 돈 때문에 살인 사건에 개입하게 되었지만 묘하게 이런 상황이 짜릿한 ‘쎈’의 쾌감, 꼬여가는 상황들을 더욱 악화시키는 ‘백구’의 의심, 그리고 인질로 잡혀 있으면서 모든 상황을 지켜보며 흐름을 주도하는 ‘제이’ 알길 없는 속마음까지, 영화는 다섯 명의 인물들의 여러 감정들을 중심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극한의 스릴을 느끼게 한다. 또한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 서스펜스가 강렬한 다섯 명의 캐릭터와 만나 오락적인 재미를 선사하며 스타일리시한 미쟝센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팡파레>를 연출한 감독 이돈구는 “나는 평소 겁이 많아서 자주 공포심을 느낀다. 이러한 감정을 새드하고 강렬한 영화들의 완성하면서 그 공포심을 해소하는 것 같다”라고 언급하며 “차기작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 맞닥뜨린 여러 가지 사건들로 인해 대인 공포를 느낀 적이 있다. 그때 당시의 기억들을 영화로 해소하고 싶었고 그게 <팡파레>이다. 극 중 캐릭터들은 당시 내가 느꼈던 주변 사람들의 초상을 섞어서 그려냈다.”라고 설명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일찌감치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코믹한데 이상하게 스릴 있다”, “반전의 연속! 보는 내내 짜릿하다!”, “엔딩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등 생생한 리뷰를 통해 입소문을 전하는 가운데, 오직 살기 위해 악몽보다 더 끔찍하고 잔인한 밤을 그려낸 <팡파레>는 오는 7월 9일, 본격 생지옥 스릴러 탄생을 알린다.



LAST NIGHT’S STORY

감독-배우간의 두터운 신뢰 바탕으로 강렬한 캐릭터 구현
감독-스태프 직접 소품 제작 및 컨셉 차별화로 공간적 볼거리 확장!
전 제작진의 열정으로 완성도 더해 새로운 장르의 영화 완성

영화 <팡파레>가 관객들에게 신선한 경험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강렬한 다섯 캐릭터를 맡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스릴감을 고조시키는 놀라운 미쟝센이다.

먼저 밀착된 공간 속 다섯 빌런들의 복잡한 심리는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이 있어 가능했다. 감독 이돈구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모든 배우들과 면밀한 논의를 통해 자신의 머릿속 다섯 빌런과 배우들이 생각하는 캐릭터의 모습 간의 합을 찾아갔다. 특히 몇몇 배우와는 긴 시간 알고 지내며 평소에 어떤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완성하고 싶은지에 대해 무수한 대화를 나눈 터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다섯 빌런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이를 입증하듯 극 중 ‘강태’역을 맡았던 배우 남연우는 “<팡파레>만큼이나 재미있는 현장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장이 매우 유쾌했다. 모든 배우들과의 유머 코드가 잘 맞는다고 해야 할지, 영화 내용과는 다르게 현장에서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현장을 갈 때면 소풍 가는 마음이었다.”라고 말해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을 확인케 했다.

한편, 영화 <팡파레>는 밀착된 공간에서 극이 진행되므로 촬영 전부터 어떤 방식으로 공간이 주는 스릴감 고조시킬 수 있을지 고민했다. 이에 1층과 2층을 다른 컨셉으로 기획, 조명은 물론 여러 소품들을 다르게 배치하는 방식으로 공간적 볼거리를 확장했다. 특히 강렬한 분위기를 십분 드러내기 위해 감독은 물론 모든 제작진들이 발품을 팔아 직접 소품을 만들어 공간을 연출했으며, 보다 사건의 흐름을 리드미컬하게 편집함으로서 더욱 세련된 스타일의 작품을 완성했다.
이처럼 감독과 배우간의 두터운 교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완성된 강렬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컨셉으로 꾸며진 공간적 볼거리를 통해 <팡파레>는 관객들에게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릴감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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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수상내역

  •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감독상 수상
  •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여우주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