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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

Shining Star:Lunar Queen

2019 한국 전체 관람가

애니메이션 상영시간 : 77분

개봉일 : 2019-07-18

감독 : 박일호 정지훈

출연 : 정혜원(헤라 목소리) 이명호(나라/피치 목소리) more

  • 씨네216.00
세계 최초 케이팝 애니메이션 탄생!
루나퀸을 꿈꾸는 소녀들의 빛나는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세계 최고의 아이돌 학교 샤이닝스타 스쿨!
데뷔반의 완성형 연습생 '헤라'와 노력형 연습생 '나라'는
세계 최고의 아이돌 스타 타이틀 '루나퀸'이 되기 위한 오디션에 돌입한다.
그러던 중 '헤라'는 자신이 속한 그룹 '돌스'에서 돌연 탈퇴하고
‘나라’가 속해 있는 그룹에 합류, 새로운 팀 '뉴 멜로디'가 결성된다.
하지만 실력지상주의 이사장 '칼리오페'는 '헤라'에게 솔로로 루나퀸 결승 무대에 오르면
단독 우승을 할 수 있다며 '뉴 멜로디'와 '헤라'를 갈라 놓으려 하고,
‘뉴 멜로디’의 우정이 흔들리기 시작 하는데…

루나퀸과 우리의 우정 모두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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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7)


전문가 별점 (1명참여)

  • 6
    김성훈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나의 K팝 추억
제작 노트
ABOUT MOVIE 01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국내의 독보적 기술력 총집합 케이팝 애니메이션!
SM엔터테인먼트 X 마로스튜디오의 초특급 프로젝트! 여름방학 원픽 애니메이션 탄생!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대통령상 수상 경력의 국내 대표 제작사 마로스튜디오와 케이팝 세계화의 선두에 있는 SM엔터테인먼트가 만나 탄생한 세계 최초 케이팝 애니메이션이 오는 7월 18일에 선보일 예정으로 시선을 모은다. 주인공은 바로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으로, 분야별 대가들의 완벽한 시너지로 완성되었다. 이들이 만나 완성한 초특급 프로젝트인 이번 영화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제작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이다. ‘빛’부터 ‘I’m Your Girl’, ‘다시 만난 세계’, ‘Milky Way’, ‘My Name’, ‘제트별’, ‘Checkmate’ 등에 이르는 레전드 케이팝은 물론, ‘샤이닝스타’, ‘RUN & RUN’, ‘Dream Dream Dream’처럼 영화를 위해 작곡된 곡들이 영화 내내 흘러나와 전 세대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귀에 익숙한 OST는 부모 관객들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 관객들에게는 신선함과 즐거움을 안겨줄 전망이다. 여기에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안무팀이 2 달에 거쳐 만들어낸 댄스는 마로스튜디오의 독자적 모션캡쳐 기술과 합쳐져 더욱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완성되었다. 연출을 맡은 박일호, 정지훈 감독은 “이번 극장판은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고자 했기에, 부모 세대도 즐길 수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곡들로 선정하게 되었다. 단순한 케이팝 애니메이션이 아닌, 가족 모두가 즐기는 애니메이션으로 기억되었으면 한다”라고 제작 이유를 밝혀 양사의 협업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 이처럼 마로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제작 기술과 노하우, SM엔터테인먼트의 레전드 OST와 오리지널 댄스의 조합은 국내 애니메이션 기술이 총 집약된 케이팝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ABOUT MOVIE 02

여아 원픽 TV 시리즈 [샤이닝스타] 대망의 첫 극장판!
오직 극장판에서만 만나는 오리지널 스토리, 독보적 비주얼로 무장! 스크린 관람 필수!

MBC와 대교어린이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영을 마친 TV 시리즈 [샤이닝스타]가 여아들의 압도적인 호응에 힘입어 드디어 첫 극장판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으로 찾아온다. TV 시리즈 [샤이닝스타]는 다채로운 무대와 귀를 사로잡는 음악, 아이돌 학교 샤이닝스타 스쿨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여아에게 유독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극장판은 TV 시리즈 인기 캐릭터 ‘헤라’를 중심으로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보여 기대를 더한다. 춤, 노래 모두 되는 완성형 연습생 ‘헤라’ 캐릭터의 숨겨진 이야기와 최고의 아이돌 ‘루나퀸’을 뽑는 대회를 담아낸 오리지널 스토리는 기존 시리즈의 팬뿐만 아니라, 이번 극장판을 통해 ‘샤이닝스타’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도 충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일호, 정지훈 감독은 “TV 시리즈의 주인공인 ‘나라’와 정반대 캐릭터인 ‘헤라’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TV 시리즈 스토리 전개에서 미처 풀지 못했던 부분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기존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 부분이 ‘헤라’의 숨겨진 이야기이기도 해서 이번 극장판에서 보여주게 되었다”고 밝혀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귀를 사로잡는 OST와 화려한 댄스, 음악 BPM에 맞춰 바뀌는 무대 연출은 마치 실제 공연장을 방불케 하는 완성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극장판 헬로카봇 : 백악기 시대>,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런닝맨:풀룰루의 역습>,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과 같은 작품들이 TV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첫 번째 극장판에서 흥행을 기록한 만큼, 첫 극장판인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 역시 그 흥행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리지널 스토리,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 연출, 레전드 케이팝이 어우러진 이번 작품은 TV 시리즈의 인기를 능가하는 열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ABOUT MOVIE 03

눈과 귀를 사로잡는 빛나는 스테이지 오픈!
온 가족이 함께 노래하고 신나게 춤추는, 싱얼롱을 넘어선 싱 & 댄스 얼롱!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이 TV 시리즈와 다른 오리지널 스토리로 그 새로움에 기대를 더하고 있지만, 가장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최고의 아이돌 ‘루나퀸’을 향해 같은 꿈을 꾸는 샤이닝스타 스쿨 학생들의 다채로운 무대다. 마로스튜디오의 아트 작업과 SM엔터테인먼트 표 케이팝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 연출은, 듣는 즉시 흥얼거리게 만드는 케이팝과 꼭 맞는 오리지널 안무, 중간 간주 중의 의상 체인지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1절과 2절 사이에 마치 무대가 바뀌는 듯한 느낌마저 전달하는 의상 체인지는, 무대 위에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마술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주목도를 높인다. 영화 초반, ‘루나퀸’ 대회 출전권을 얻기 위한 샤이닝스타 스쿨에서 펼쳐지는 예선전에서는 ‘I’m Your Girl’이 등장하며 기대를 돋운다. 이어 대망의 ‘루나퀸’을 두고 펼치는 무대는 최고의 대회만큼 실력파 참가자들의 훌륭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헤라의 ‘My Name’ 무대는 원곡 가수를 능가할 만큼의 카리스마를 선사하고,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른 멜로디의 무대는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모두의 꿈이 모인 클라이맥스 ‘빛’ 무대는 역대급 규모로 화려함이 절정에 달하는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꽉 채운 우정까지 확인할 수 있다. 샤이닝스타 스쿨 학생들의 꿈과 우정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인 빛나는 스테이지는 등장마다 전 세대의 시선을 단숨에 주목시키며 싱얼롱을 넘어선 싱& 댄스 얼롱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01

모션캡쳐 기술을 도입해 오리지널 안무의 디테일을 잡아냈다!
SM 안무팀의 완벽한 무대 재현! 스크린X, 싱얼롱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즐기자!

<극장판 샤이닝스타: 새로운 루나퀸의 탄생!>의 주요 시퀀스라고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장면을 위한 제작진의 고민은, 반드시 TV 시리즈보다 업그레이드된 퀄리티를 보여주고자 하는 출발점에서 시작됐다. 오리지널 스토리를 돋보이게 해줄 시청각적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극장판을 위해, 모션캡쳐 기술을 적극 활용했다. 움직임을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이용해 디지털로 옮기는 기술을 뜻하는 모션캡쳐(motion capture)는 배우의 움직임을 디지털 캐릭터로 표현해내는 기술로 히어로 영화나 블록버스터를 통해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기술이 이번 극장판에서도 섬세한 안무 동작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사용된 것. SM엔터테인먼트 안무팀이 모션캡쳐 장비를 착용하고 댄스를 소화하는 영상을 기반으로 영화 속 장면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더욱 리얼한 무대 장면을 구현할 수 있었다. 이 기술력은 ‘헤라’의 솔로 무대인 ‘My Name’에서 절정에 이른다. 연출을 맡은 박일호, 정지훈 감독은 “‘My Name’ 무대는 편곡부터 연출까지 가장 공을 들인 무대다. 특히 음악의 BPM에 맞춰 무대 바닥의 홀로그램, 조명의 변화까지 신경 썼다. 꼭 극장에서 보시길 추천한다.”고 밝혔을 정도. 이처럼 안무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으며 완벽한 영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한 이번 극장판을 완벽히 즐기기 위해 2D, 스크린X, 싱얼롱 상영까지 다채로운 포맷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특히 전방 스크린은 물론 좌우 벽면을 스크린으로 동시에 활용해 270도의 파노라마 화면으로 놀라운 몰입감을 선사할 스크린X 상영은 마치 실제 콘서트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3개의 스크린이 공연 장면을 한 컷도 놓치지 않고 다각도로 담아낸 스크린X 상영은 샤이닝스타 스쿨의 모두가 참여한 단체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뉴 멜로디’, ‘돌스’, ‘마카롱’, ‘퍼플퀸’까지 참여한 대형 무대의 모든 퍼포먼스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를 즐기는 관객석까지 담겨 공연의 사이즈와 생동감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다각도의 관람으로 놀라운 체험을 선사할 스크린X는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의 무대 시퀀스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하며 7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PRODUCTION NOTE 02

아이와 함께 부모님도 즐길 수 있는 가족 애니를 위한 대장정
세대를 좁히는 케이팝 애니메이션을 이젠 스크린에서 온 가족이 즐긴다!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을 만드는 데 있어 제작진의 첫 번째 목표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이었다. 제작진은 자연스럽게 부모 세대에게 익숙한 레전드 케이팝으로 시선을 돌렸고, 노래 선곡부터 완성도 있는 스토리까지 많은 공을 들였다. 하지만 케이팝 중에서도 어떤 음악으로 방향을 잡을지 많은 고민이 동반되었다. 아이들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의 리듬과 가사, 부모님 세대에게 멜로디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인지도까지 고루 갖춰진 곡을 찾는 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계속된 노력 끝에 부모 세대인 3040이 열광했던 1990년대~2000년대의 케이팝에 주목했고, H.O.T, S.E.S, 보아, 소녀시대처럼 지금의 케이팝 열풍을 있게 한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 음악을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처음으로 여성 보컬에 의해 재탄생한 ‘빛’은 제작진이 염원한 대로 세대를 좁히는 케이팝 애니메이션의 정점을 만들어냈다.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에 대해 김준 프로듀서는 “SM은 오랜 시간 케이팝을 이끌어온 회사이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익숙하고 사랑받은 곡이 다양했고, 마로스튜디오의 콘텐츠에 관심이 높아 손을 잡게 되었다”고 밝혔다. 여기에 최고의 아이돌 루나퀸을 향한 단순 경쟁 구도가 아닌, 같은 꿈을 꾸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우정을 담아낸 스토리라인 역시 가족 관객이 다 함께 즐기기에 손색이 없어 7월 온 가족 원픽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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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