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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이웃

Rainbow Playground

2018 한국 12세이상관람가

코미디 상영시간 : 101분

개봉일 : 2019-10-09 누적관객 : 11,341명

감독 : 이상훈

출연 : 오지호(태성) 오광록(덕만) more

대한민국 어느 평범한 동네에서 벌어진 물음표 사건
도대체 범인은 누구야?

비밀 많은 경비원부터 복수심 품은 왕따 소년,
포커페이스 동네 아이돌, 인생 2회차 의심 초딩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수상한 이웃들이 가득한 동네!

어느 날 불쑥 그들 앞에 꼬질꼬질한 외모의
수상한 오지라퍼 ‘태성’이 나타나게 되고,
평화로운 일상이 어딘가 꼬여버리게 되는데...

올가을 모두에게 행복을 전해줄
수상한 이웃들의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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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4)


제작 노트
ABOUT MOVIE #1

대한민국 평범한 어느 동네, 은밀한 실종 사건이 발생했다!
어느 날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 도대체 범인은 누구야~!?

오는 10월 전 세대의 웃음을 저격할 <수상한 이웃>이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상한 이웃>은 의문의 사건이 계속된 한 동네에 나타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오지호)과 엉뚱한 이웃들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 이미 연기력을 인정받은 국민 배우 오지호,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온 명품 배우 오광록을 비롯하여, 정답소녀 정다빈,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 출신 영민, 모델 출신의 배우 강희, 대한민국 대표 성우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안지환 등 다양한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작품인 만큼 개봉을 앞두고, 올가을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작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용하고 평범한 한 동네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 사건과 함께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을 중심으로, 비밀 많은 경호원, 복수심을 품은 왕따 소년, 포커페이스 동네 아이돌, 인생 2회차가 의심되는 초딩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만나고 얽히는 <수상한 이웃>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것만 같은 이야기들을 공감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냈다. 온갖 오지랖은 혼자 다 부리고 다니는 ‘태성’과 어른보다 더 똑 부러지는 ‘은서’가 투닥거리며 자아내는 코믹한 케미, 동네 여심 평정한 동네 아이돌 ‘정욱’이 나타나는 곳마다 일어나는 해프닝 등 다양한 사람들이 마주치며 자아내는 유쾌 발랄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다문화 가정, 캣맘과 이웃 간의 갈등, 왕따 소년의 이야기, 정장 입고 놀이터로 출근하는 정퇴남 등의 캐릭터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과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관객들을 울고 웃기며, 2019년을 대표하는 코미디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ABOUT MOVIE #2

다양한 매력의 수상한 이웃들로 변신한 개성파 배우 군단!
오지호 X 오광록 X 영민 X 강희 X 김수정 X 손다솜

대한민국 어느 평범한 동네에 물음표 사건이 벌어졌다! 올가을 온 가족에게 행복을 전해줄 영화 <수상한 이웃>은 국민 배우 오지호, 오광록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배우진이 개성만점 수상한 이웃 캐릭터로 분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먼저, 국민 배우 오지호는 [왜그래 풍상씨]부터 [직장의 신][내조의 여왕][환상의 커플] 등 인기 드라마는 물론,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조폭 마누라 3> 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많은 이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이번 <수상한 이웃>에서 어느 날 동네에 갑자기 나타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완벽한 코믹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어서, 독특한 보이스와 장르를 넘나드는 완벽한 연기력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오광록은 비밀을 지닌 평화주의자 경비원 ‘덕만’ 역할을 맡았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따뜻하고 정 많은 모습을 지닌 반면 알 수 없는 비밀을 가진 미스터리한 면모까지 선보여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예정이다. 그리고, 한류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로 상큼한 매력을 보여주었던 영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멍뭉미 왕따 소년 ‘현수’ 역할로 극중 일진에게 괴롭힘을 당하다 우연히 ‘태성’에게 도움을 받은 후 ‘태성’에게 싸움 기술을 배우게 되는 귀여운 캐릭터로 두 남자의 코믹 케미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가장 핫한 모델이자 [아는 와이프]를 통해 2019 주목할만한 훈남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강희는 자체발광 동네 아이돌 ‘정욱’ 역할을 맡아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웃집 찰스]에 출연한 바 있는 우즈베키스탄 배우 ‘딜도라’의 딸로, 어린이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력과 인형 같은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아역 배우 손다솜이 인생 2회차를 의심하게 만드는 초딩 ‘은서’ 역을 맡아 똑 부러지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극중 ‘태성’과의 찰떡 케미로 빅재미를 선사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의 사랑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TV 동물농장]을 통해 국민 성우로 자리 잡은 안지환, [스타 골든벨]에서 정답 소녀로 알려진 김수정,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이태원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총집합해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ABOUT MOVIE #3

2019 세대 불문 모두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할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의 등장!
올가을 동네방네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의문의 사건이 계속된 한 동네에 나타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과 엉뚱한 이웃들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 <수상한 이웃>은 오는 10월 9일 개봉하여, 관객들에게 세대를 불문하고 공감대와 감동을 일으키며 2019년을 대표하는 휴먼 코미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수상한 이웃>은 놀이터를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이자 한부모 가정의 ‘은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정체를 알 수는 없지만 동네방네 오지랖 부리고 다니는 ‘태성’, 아파트의 경비이면서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베풀지만 비밀 많은 ‘덕만’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생생한 인물들이 같은 공간 안에서 얽히고설킨다. 또한,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캣맘과 주민 사이의 갈등, 정년퇴직 사실을 가족들에게 털어놓지 못한 채 매일 정장을 입고 놀이터로 출근하는 가장과 학교 폭력을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소년 등 이 시대에서 대두되는 이슈들이 녹아 있다. 다양한 인물들의 상황과 현시대를 반영한 <수상한 이웃> 속 인물들은 부딪히고, 미워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사람을 향한 관심과 배려, 가족과 사랑 등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따스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든다. 이러한 에피소드 사이사이, 웃음 짓게 만드는 유쾌한 코미디는 물론,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수상한 이웃>은 2019년 최고의 휴먼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1

“서민들의 삶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_오지호
“이번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다”_영민
소통의 부재와 개인주의, 단절된 이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

<수상한 이웃>의 연출을 맡은 이상훈 감독은 “집안에서도 대화 대신 카톡으로 소통하고, 친구들 간에도 서로를 배려하는 우정보다는 괴롭힘과 왕따, 이웃 간에도 인정이 아닌 외면과 무관심으로 각박해지고 있다.”라며, 스마트폰이 가져온 편리함 이면의 소통의 부재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연출 계기를 밝혔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이 공존하는 공간인 놀이터가 인생사를 모두 담을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한 그는, 놀이터를 주 배경으로 하여 다양한 인물들과 에피소드를 엮어 <수상한 이웃>을 연출했다. 누구나 공감 가능한 이야기를 함유하고, 사회적 이슈를 적절한 무게로 유쾌하게 풀어낸 <수상한 이웃>은 올가을 많은 관객들을 웃고 울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상훈 감독은 다문화 가정, 학교 폭력, 캣맘과 이웃 간의 갈등 등 사회적 이슈를 작품에 녹여낸 것에 대해서는 “일상 속에서 소외되는 사람들,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그들의 문제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그렇게 깊게 숨어들어 스스로를 포기하고 마음을 닫기 전까지 도움을 요청하던 순간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순간 다양한 핑계와 이유로 우리가 애써 외면하고 거부하지는 않았는지 이 작품을 통해 되돌아보고 손을 내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외면 받고 단절된 이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밝혔다.

<수상한 이웃>에 출연한 배우들 또한 작품이 가진 따뜻한 온도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극중 ‘태성’ 역을 맡은 배우 오지호는 “소소한 우리 서민들의 정서와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고, 웃음과 감동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 같아서 선택했다.”라고 답했으며, 영민 또한 “시나리오를 봤을 때 굉장히 따뜻한 가족 코미디 영화라고 느껴졌다. 이 영화로 하여금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어 선택했다.”라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메시지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따뜻한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수상한 이웃>은 올가을 많은 관객들을 웃고 울릴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2

“모두 자신의 역량을 다 했기에 호흡이 잘 맞았다”_오지호
영화만큼이나 훈훈하고 귀여운 에피소드 넘쳐나는
촬영장 비하인드 전격 공개!

올가을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를 선사할 <수상한 이웃>은 촬영장에서마저 훈훈하고 귀여운 에피소드가 넘쳐난다. 이상훈 감독은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장 에피소드로, ‘태성’의 숙소 세트가 사라진 사건을 꼽았다. “공원 정자를 집 삼아 생활하는 꼬질남 ‘태성’의 캐릭터 설정상, 실제 공원 정자에 박스와 소품을 들고 ‘태성’의 숙소를 만들었다. 첫 촬영이 있은 다음 날, ‘태성’의 숙소를 위해 사용한 박스들이 폐지로 수거되어 촬영이 불가해 난처했다.”라며,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밝혔다. 오지호는 “다들 열심히 했고, 모두 자신의 역량을 다 보여줬기 때문에 촬영장 호흡이 좋았다”라며, 연출진과 배우들이 한마음으로 임해 화기애애할 수밖에 없었던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 손다솜에 대해 “나이에 비해 많은 대사를 소화해야 했는데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해주어 대견했다.”라며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포커페이스 동네 아이돌 ‘정욱’ 역을 맡은 배우 강희는 캐릭터 자체가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밝혔다.“‘정욱’은 극 중 포커페이스 동네 아이돌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칭찬의 말들도 자주 듣는다. 실제 생활에서는 ‘정욱’과 같은 일을 많이 겪지 않기 때문에 촬영 매 순간이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밝힘과 동시에 신비로운 면모를 가진 캐릭터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이상훈 감독과 선배 배우들을 통해 조언을 많이 구했다며,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캐릭터를 맡아 열성적으로 작품에 임했다고 밝혔다. 안지환은 모텔 앞에서 딸을 잡으러 뛰어갔던 장면을 꼽으며, 현장에서 애드리브을 많이 시도했지만, 더 많이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남을 만큼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감독과 배우들이 한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한 만큼, <수상한 이웃>은 오는 10월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3

<수상한 이웃> 보기 전에 보고 가세요!
기대감과 호기심 자극하는 관람 포인트 전격 공개!

이상훈 감독_최애 명대사는 이것!
“미움이 깊어지면 후회도 깊어지는 법이라고,
용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도 행운이야.
그 행운을 버리는 바보가 되진 말게!”
_극 중 ‘영식’ 대사 中

오지호_이런 관객에게 추천해요!
“소외계층과 가족이라면 꼭 보고 많이 느꼈으면 좋겠다
가족의 의미를 잃고 ‘혼밥’하는 이 시대에
작게나마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

강희_제 캐릭터 기대하세요!
“’정욱’의 등장을 통해 관객들이 영화적 재미를 느끼고,
이야기에 몰입도 높게 빠지셨으면 좋겠다.
또 배우로서 제 안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영민_공감해주세요!
“모든 스토리상의 갈등이 우리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갈등들이다.
이 갈등을 공감하면서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웃고 가신다면 좋겠다”

안지환_마음 따뜻해지는 작품!
“항상 느끼는 건 ‘세상이 각박하다’, ‘변했네’하는 말들을 많이 한다.
하지만 살만한 세상이고, 정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이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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