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부당한 판결로 살인죄 혐의를 받고 '씽씽 교도소'에 수감된 '디바인 G'
RTA 프로그램에 참여해 연극을 시작하고, 각본을 쓰며 그는 점차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모든 것이 멈춰버린 그곳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동료의 죽음과
기다렸던 가석방 심사마저 어려움을 겪으며 또다시 좌절하게 되는데...
“벽돌처럼 무거우면 주저앉는 거고, 깃털처럼 가벼우면 자유롭게 나는 거야”
예술이 그려낸 가장 아름다운 감동의 순간을 만나다!
RTA 프로그램에 참여해 연극을 시작하고, 각본을 쓰며 그는 점차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모든 것이 멈춰버린 그곳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동료의 죽음과
기다렸던 가석방 심사마저 어려움을 겪으며 또다시 좌절하게 되는데...
“벽돌처럼 무거우면 주저앉는 거고, 깃털처럼 가벼우면 자유롭게 나는 거야”
예술이 그려낸 가장 아름다운 감동의 순간을 만나다!
포토(14)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조현나
6
예술을 날개 삼아 내면의 자유를 -
박평식
6
예술의 속성을 읊조리며 창살 너머로 -
이용철
8
세상을 연기하는 갇힌 자들 결에서 흘리는 묵직한 눈물 -
최선
6
구원하는 자와 구원받는 자를 구분짓지 않는 새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