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몸을 석고처럼 굳게 만드는 혈액 매개 바이러스가 퍼지는 도시
13세 소녀 알파는 친구들과의 파티에서 의문의 'A'자 문신을 새긴 채 집으로 돌아오고,
엄마는 알파가 바이러스에 감염됐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감염 여부 결과를 기다리는 2주 사이, 학교에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소문은 곧 낙인이 되어 알파를 옭아맨다
그리고 삼촌의 등장은 알파와 엄마의 불안을 증폭시키는데…
13세 소녀 알파는 친구들과의 파티에서 의문의 'A'자 문신을 새긴 채 집으로 돌아오고,
엄마는 알파가 바이러스에 감염됐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감염 여부 결과를 기다리는 2주 사이, 학교에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소문은 곧 낙인이 되어 알파를 옭아맨다
그리고 삼촌의 등장은 알파와 엄마의 불안을 증폭시키는데…
포토(1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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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나
6
뚜렷한 외연의 확장, 번뜩이는 아이디어, 다소 평이한 내실 -
남선우
7
죽음이 삶에 불어넣은 숨, 모래바람처럼 거칠고도 뜨겁다 -
박평식
6
마뜩잖아도 외면하기 어려운 독자성 -
이용철
6
Portishead, Portishead: 절절하지만 목에 턱턱 걸린다 -
김민세
6
혐오의 역사를 껴안는 기이한 낙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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