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성전환 이후 겨우 원하는 삶을 택하게 된 앨리스,
트랜지션은 여전히 이어진다고 말하는 에디.
순간의 변화가 아닌, 스스로를 끊임없이 마주하는 과정.
둘의 삶과 감각은 영화 속 영화의 구조 안에서 서로를 비추고 겹쳐진다.
트랜지션은 끝나지 않는다.
트랜지션은 시네마다.
트랜지션은 여전히 이어진다고 말하는 에디.
순간의 변화가 아닌, 스스로를 끊임없이 마주하는 과정.
둘의 삶과 감각은 영화 속 영화의 구조 안에서 서로를 비추고 겹쳐진다.
트랜지션은 끝나지 않는다.
트랜지션은 시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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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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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인
7
삶이라는 원테이크 속 나를 잃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