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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

LATE FAME (2025)

씨네21 전문가 별점

6.40

시놉시스

과거 시집 한 권을 출간했지만
지금은 뉴욕의 우체국에서 일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에드 색스버거’

어느 날, 그의 앞에 자신의 시에 매료된 젊은 예술 모임의 리더 ‘마이어스’가 찾아오고
그들의 모임에 ‘에드’를 초대한다.

뒤늦은 찬사 속에 잊고 있던 날들을 다시 떠올리게 된 ‘에드’.
그러나 점차 그들의 젊음과 부, 자신의 현실이 교차하고
마음 속에 예상치 못한 감정들이 피어나게 되는데…

포토(22)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조현나

    6

    낡은 시인의 시간, 평범한 노인의 일상 모두 무용하지 않다
  • 정재현

    6

    예술은 이따금 수단이 본질만큼 중요하다
  • 박평식

    6

    장작불, 재즈, 와인에 싸락눈 빙판
  • 이용철

    7

    슈니츨러가 계속 호명되는 이유: 시인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체부가 그러하듯이
  • 김민세

    7

    젊음과 예술을 스쳐간 노년의 허무한 일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