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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A NEW DAWN (2026)

씨네21 전문가 별점

5.50

시놉시스

우리에게 남은 여름은 단 이틀뿐.

사라진 아버지가 남긴 환상의 불꽃 ‘슈하리’를
완성하기 위해 홀로 불꽃 공장에 남은 ‘케이타로’.

공장 철거를 앞둔 어느 여름날,
도쿄로 떠났던 소꿉친구 ‘카오루’와 케이타로의 형 ‘센타로’가 찾아온다.

세 사람은 끝내 완성하지 못했던 ‘슈하리’를
함께 쏘아 올리기로 결심하는데…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마지막 여름,
우리가 함께 완성할 가장 눈부신 순간.

포토(14)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송경원

    6

    감정의 선과 기억의 색. 사라질 것들을 위한 불꽃처럼 아름답게
  • 박평식

    5

    세밀한 붓질을 뭉개는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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