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당신과 사는 건 공기와 사는 것 같아. 당신이 잘못한 건 없어”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도쿄. 아내 교코가 갑자기 남편 고무라를 떠난다.
고양이 와타나베마저 사라져 일상이 무너진 고무라는 동료의 부탁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작은 상자를 그의 여동생에게 전달하기 위해 홋카이도 쿠시로로 향한다.
“도쿄를 멸망에서 구하기 위해 왔어요”
한편, 평범한 회계사 가타기리 앞에는 거대한 개구리가 나타나 도쿄를 위협하는 또 다른 지진을 막아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한다.
갑작스러운 상실과 불안을 마주하게 된 어느 일상에 찾아온 예상치 못한 사건.
멈춰버린 일상을 살아가던 가장 보통의 그들이 다시 자신의 삶을 향해 나아간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도쿄. 아내 교코가 갑자기 남편 고무라를 떠난다.
고양이 와타나베마저 사라져 일상이 무너진 고무라는 동료의 부탁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작은 상자를 그의 여동생에게 전달하기 위해 홋카이도 쿠시로로 향한다.
“도쿄를 멸망에서 구하기 위해 왔어요”
한편, 평범한 회계사 가타기리 앞에는 거대한 개구리가 나타나 도쿄를 위협하는 또 다른 지진을 막아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한다.
갑작스러운 상실과 불안을 마주하게 된 어느 일상에 찾아온 예상치 못한 사건.
멈춰버린 일상을 살아가던 가장 보통의 그들이 다시 자신의 삶을 향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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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이자연
7
상실의 잔해에서 피어나는 기묘한 삶의 감각, 구원의 꿈 -
정재현
5
작가의 멘털리티를 닮아가려는 또 다른 노작 -
조현나
6
하루키를 향한 애정을 담은 야심찬 데뷔작 -
박평식
6
몽환과 불안, 원작을 잘 꿰맨 작화 -
이용철
6
잡히지 않는 모호함에 촉촉한 건조함을 흩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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