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교사 세르지오는 레미스로 전근을 간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행복한 마을로 알려진 그곳은 새 출발을 위한 장소로 완벽해 보이지만, 아무도 모르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레미스의 천사'라고 불리는 소년 마테오와 매주 마테오를 만나기 위해 모이는 사람들.
마테오의 비밀을 알게 될수록, 완벽하게 행복했던 마을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행복한 마을로 알려진 그곳은 새 출발을 위한 장소로 완벽해 보이지만, 아무도 모르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레미스의 천사'라고 불리는 소년 마테오와 매주 마테오를 만나기 위해 모이는 사람들.
마테오의 비밀을 알게 될수록, 완벽하게 행복했던 마을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포토(16)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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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원
7
한 사람의 지옥으로 유지되는 모두의 천국 -
박평식
6
바늘을 토해내며 끼리끼리 -
이용철
6
Exterminating Angel: 고통의 수용, 욕망의 전이 -
조은빛
8
고통을 없애주는 기적은 족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