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41년 6월 21일, 새 부임지 브레스트에 도착한 젊은 장교 니콜라이 플루즈니코프. 희망에 찬 그의 앞에 브레스트 요새가 모습을 드러내지만, 다음 날 새벽 쏟아진 포격이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전투기가 하늘을 가르고, 포탄이 요새의 벽을 무너뜨린다. 부대 명부에 이름을 올리기도 전에 전쟁 한복판에 던져진 니콜라이. 퇴로를 찾기조차 힘든 폐허 속에서 그는 동료들과 함께 밀려드는 적에 맞선다. 생사를 가르는 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라와의 만남은 그가 끝까지 지키려는 것이 무엇인지 되묻게 한다.
기록에는 남지 않은 병사
전투기가 하늘을 가르고, 포탄이 요새의 벽을 무너뜨린다. 부대 명부에 이름을 올리기도 전에 전쟁 한복판에 던져진 니콜라이. 퇴로를 찾기조차 힘든 폐허 속에서 그는 동료들과 함께 밀려드는 적에 맞선다. 생사를 가르는 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라와의 만남은 그가 끝까지 지키려는 것이 무엇인지 되묻게 한다.
기록에는 남지 않은 병사
그러나 무너진 요새에서 그의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다.
포토(10)
비디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