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내가, 반드시 만나러 갈게요!”
‘도쿄의 마돈나’라 불리던 전성기를 뒤로 하고
은막 뒤로 사라진 전설적인 여배우 ‘후지와라 치요코’.
그 발자취를 좇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려는 ‘타치바나 겐야’는
그녀의 작품을 수십 번도 더 본 열혈 팬이다.
젊은 시절 소중히 간직했으나 잃어버리고 말았던
‘치요코’의 추억의 열쇠를 들고 찾아온 ‘겐야’.
기억 속에 묻었던 열쇠를 다시 마주한 ‘치요코’의 마음이 일렁이고,
천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그녀만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포토(11)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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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7
천년의 사랑, 멜로 애니메이션의 새 지평이 보인다 -
유지나
7
‘사랑밖에 난 몰라’가 과연 ‘인간-여자’를 얼마나 보여줄까? -
임범
8
그 불가능한 사랑이 인생 같고 영화 같고 폼도 나고... -
이동진
6
‘왜 애니메이션인가’란 질문에 ‘왜 애니메이션이면 안 되나’로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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