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추상미술작가인 박준수 작가는 <한강독조(寒江獨釣)>,<비유비공>시리즈와 <바이러스-환각>
시리즈로 활발한 전시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평면회화에서 추상미술을 중심으로 구상미술, 수묵,
비디오아트 작업까지 폭넒은 작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전은 41회를 진행하였으며 대표적 개인전으로는 2024 바이러스-오늘날의 장자는 어디에
있는가?(충북갤러리), 2023 바이러스-환각, 유영하는 것들(경남갤러리), 2021 바이러스-환각-한강독조
(CICA미술관), 2019 환각-물아(갤러리 도스), 2010 바이러스-환각(의정부 예술의 전당), 2005 비유비공
(인사아트센터) 등이 있다.
기획전으로는 CICA미술관 ‘추상미술 국제전’(2019), 2013 경기도 미술관 기획전 <추상은 살아있다 -
추상, 내면을 표현하다>가 있다. <바이러스-오늘날의 장자는 어디에 있는가?>등의 대표작품이 기획
전시와 함께 소장 되어있다.
비디오아트는 영상작품전시-2017 Time and Space[CICA Museum] 2011 수목원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프로그램 입주작가 2기 작가전[경민현대미술관 홍은아트센터]을 통해 선보였다.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로는 2021 화랑미술제(코엑스), 2020 부산 국제화랑아트페어(벡스코),
2020 홍콩 하버아트페어, 2019 서울아트쇼(코엑스), 대만 카오슝, 일본 후쿠오카 아트페어 등 다수의
아트페어에 출품 전시하고 있다.
TV 드라마 협찬으로 채널A 드라마 “터치”, JTBC 드라마 “런온”에 작품이 출연하였다. 저서로는
풍경소리3권(풍경소리출판사), 풍경소리4권(풍경소리출판사), 공동저서“개에게 우유를 먹이는 방법”
(운주사출판사)등의 책이 출판과 함께 유명 서점에서 절찬 판매 중에 있다.
또한, 대한민국 지하철 전국 2800여개의 역에 박준수 작가의 작품이미지가 포스터화 되어서 게시되고
있다. 비영리단체인 풍경소리는 글과 함께 박준수 작가의 포스터를 매월 지하철역에 게시하고 있다.
2008~2012 그리고 2017~2025 현재까지 진행되어지고 있다.
대표작품은 <비유비공(非有非空)>, <바이러스-오늘날의 장자는 어디에 있는가?>, <내가 나비인가?나비가 나인가?>, <한강독조(寒江獨釣)>등이 있다. 대표작을 비롯한 작품소장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2005),
경기도미술관(2006), 상해예술예품박물관, CICA미술관 등에 되어 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리서울갤러리의 전속작가(예술경영지원센터 제1회 예비전속작가제)였으며,
2026년 현재는 메르오르갤러리의 전속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산시 최초,최대 규모 사립 갤러리 메르오르 갤러리, 대한민국 추상미술작가 박준수 작가 2026년 전속작가로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