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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18

2009-08-25 ~ 2009-09-01

12명의 조연배우 열전

우리는 이들을 알고 있다, 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러한가? 수많은 영화에서 그야말로 주인공을 압도하거나 주인공에게 쏠리는 관심사의 촉수를 훔쳐버렸던 수많은 배우들이 있다. 가능하면 상반기에 개봉했던 한국영화 중 관객의 뇌리에 남았던 캐릭터를 연기한 이들을 불러모아 만남을 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