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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연 (Steven Yeun)

1983-12-21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7.2

/

네티즌7.5

기본정보

소개

한국계 미국인 스티븐 연은 어린 시절 한국에서 살던 중 그의 나이 다섯 살,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성장하게 되었다. 대학 시절 심리학을 전공한 그는 우연히 연기를 접하게 되면서 배우로서의 꿈을 품게 된다. 이후, 다양한 연극과 영화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는다. 그러다 드라마 [워킹 데드]에 출연하면서 단숨에 할리우드 스타덤에 오른다. 이후, 봉준호 감독의 <옥자>(2017), 이창동 감독의 <버닝>(2018) 등 세계적인 국내 명감독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한국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