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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부성 (Aaron Kwok)

1965-10-26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5.4

/

네티즌6.1

기본정보

소개

장난끼 있는 얼굴과 미소년과 같은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곽부성은 굉장한 아이돌 스타였다.

그가 출연한 대부분의 역할은 명랑하고 장난끼 가득한 미소년이다. 그가 가지고 있는 순정만화의 꽃미남 이미지는 배우와 가수를 넘다들며 활동하는 홍콩 배우들이 그렇듯이 수많은 아시아 소녀들의 우상이 되었다.

그러나 영화 <낭만풍폭>에서 권투선수로 <풍운>에서는 테크노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며 홍콩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 <AD 2000> 등의 액션영화에 본격적으로 출연하면서부터 근육질의 새로운 액션 스타의 자리를 예고했다.

‘당계례’는 이제 ‘성룡’, ‘이연걸’에 이어 헐리웃 차세대 액션 스타로 ‘곽부성’을 지목하고, 사전 기획단계에서부터 곽부성을 ‘국제급 액션 빅스타’로 키우기 위해 헐리우드 진출을 제안했다.

하지만 감독이 원하는 액션이 워낙 고 난위도의 액션이라 곽부성은 많은 부상을 입는 아픔을 견뎌내야 했다. 하지만 대역 없이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했으며, 감독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는 자세로 임했다. 영화 <차이나 스트라이크 포스>는 곽부성의 첫 헐리웃 진출착이기도 하다. <p align=right><a href=mailto:cinews@news.hani.co.kr>cinews <img src=http://www.cine21.co.kr/images/sman33.gif border=0></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