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더티 댄싱

Dirty Dancing Dirty Dancing

1987 미국 15세 관람가

멜로·로맨스, 드라마 상영시간 : 97분

개봉일 : 2008-08-18

감독 : 에밀 아돌리노

출연 : 제니퍼 그레이(베이비) 패트릭 스웨이지(쟈니) more

  • 씨네216.00
  • 네티즌7.96

더티 댄싱이 돌아왔다!

I'm scared of walking out of here and never feeling for the rest of my life...
63년 여름, 17세 소녀 ‘베이비’는 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켈러만 산장으로 피서를 간다. 의사인 아버지와 가정적인 어머니 아래서 부족한 것 없이 자란 ‘베이비’는 매년 아버지의 친구가 경영하는 이 산장에서 여름을 보냈다. 그러나 저녁마다 열리는 식상한 댄스파티에 ‘베이비’는 점점 지겨워져 간다. 어느 날 산책도중 우연히 숲 속 산장에서 그녀는 새로운 댄스 파티를 경험하게 된다. 지금까지 맛볼 수 없었던 그들의 댄스에 ‘베이비’는 젊음과 열정을 느끼고 순식간에 그 매력에 빠지고 만다. 그 댄스는 소위 ‘더티댄싱’이라 불리는 음란하고 현란한 몸짓이었다.

‘Nobody puts baby in a corner’
그 곳에서 ‘베이비’는 댄스 강사인 ‘자니’를 만나게 되고 곧바로 그의 댄스에 매료된다. 그녀는 ‘자니’와 댄스연습을 거듭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보수적이고 엄격한 아버지의 반대로 헤어지게 된다. 그녀는 자신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 ‘자니’를 잊지 못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 산장의 마지막 밤 파티에서, 혼자 공연을 지켜보던 ‘베이비’ 앞에 자니가 나타나고 그들은 그 동안 그 곳에서 금기시되었던 ‘더티댄싱’을 추기 시작한다.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28)


동영상 (1)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6
    김봉석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관능적인 춤
  • 6
    박평식늙지 않은 친구를 만난 반가움과 멋쩍음
  • 6
    황진미세월이 흐르고 나니 ‘더티’는 커녕, 건전하고 순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