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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탈출기

카리스마 탈출기 The Legend of 7 Cutter

2005 한국 15세 관람가

코미디 상영시간 : 100분

개봉일 : 2006-03-30 누적관객 : 102,742명

감독 : 권남기

출연 : 안재모(정한수) 윤은혜(한민주) more

  • 씨네213.50
  • 네티즌4.04

맞짱 한번 뜨까? 누가 더 웃긴지?

전설적인 인물 정한수, 그 분이 오셨어용~

정한수, 하필 전설의 짱과 이름이 같아 가는 곳마다 오해 만발! 매일 무사안일주의를 외치지만 전학 첫 날부터 교장 선생님을 비롯, 전교생이 ‘그 분이 오셨어요~’ 하며 슬슬 피하기 시작 하는데… ‘오늘 하루도 무사히’ 넘어가기만을 바라던 정한수에게 들이대기 시작하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학교의 원래 짱 백성기, 강한 카리스마의 여자 반장 한민주, 답안 밀려 써 대학 들어간 80년대 짱 선생님까지… 완죤! 돌아버리삼~


절대 비굴, 납작 전략으로 그들을 물리치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상 못할 재능이 그에게는 숨어 있었으니… 원래 짱의 도전에 곱게 접은 만원으로 위기를 벗어나고자 하고 여자반장이자 여짱에게는 눈물까지 흘리며 사랑을 고백하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 더해 단순 무식 학생 주임 선생님까지 들이대는 황당 시츄에이션의 발생! 하지만, 학생 주임이 사모하는 담임 선생님과의 합동 작전을 펼치는 고난이도의 전략을 선보이며 모든 상황을 종료 시키는데….

과연 그의 동명이인 오해 탈출기는 여기서 끝이 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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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2명참여)

  • 2
    박평식끝까지 보려면 마우스피스가 필요하다
  • 5
    황진미시컨스 연결에 초탈(?)할 수 있다면 즉각적인 웃음을 즐길 수 있다
제작 노트
전라도를 돌고 돈 로케이션! 땅끝 마을 해남까지…

광주 영상위원회를 통해 장소를 물색을 시작한 <카리스마 탈출기>는 전라도 일대의 민, 관의 지원을 적극 받을 수 있었다. 새로운 관광 사업을 개발하고자 하는 지역적 요구와 최적인 장소를 찾고자 하는 생각이 일치한 것. <박수칠 때 떠나라> 이후 도움을 받은 두 번째 영화로 장흥 보림사, 화순 안양산 휴양림, 땅끝마을 해남까지 전 전라도를 섭렵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무사히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고. 영화 속 전라도 풍경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구경거리!

‘하늘의 별 따기’와도 같았던 코믹 캐릭터 캐스팅!

안재모, 윤은혜, 이정, 정준하, 현영, 박슬기의 만남! 저마다 바쁜 일정을 가진 이들을 한자리에 모으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으나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었다. 마치 만화책 같은 기발한 발상의 시나리오는 ㈜ 태창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차세대 영상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이기도 하여 이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원천적인 힘이 되었다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고생(?)한 만큼 2006년을 확실하게 웃게 만들 코미디 영화의 최강판!


액션 영화 못지 않은 살수차와 소방차 동원!

세븐 커터와 정한수의 대결을 보여주는 인트로 촬영에 동원된 규모는 여느 액션 영화 못지 않다. 살수차 2대와 광주 일대의 소방서에서 적극 지원을 받아 소방차 17대를 동원한 공사장 액션씬은 총 10시간에 걸쳐 촬영, 사용된 물량은 약 9만 5천 리터에 달하고 있다. 스텝들 또한 열과 성의를 가지고 임해 촬영 후 대부분이 독감에 걸려 고생한 인트로는 동명이인 정한수가 전설적인 쌈짱으로 오해 받는 상황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한 장치가 되고 있다.

코믹과 액션의 만남! 홍콩 무술감독 양가인 전격 참여!

<카리스마 탈출기>에서는 정한수의 정반대된 캐릭터를 보다 확실하게 보여주기 위해 영화의 앞, 뒤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강한 임팩트 있는 장면을 만들기 위한 열정으로 홍콩에서 <쿵푸허슬> 주성치 감독과 꾸준히 작업해 온 양가인 감독이 전격 참여하였다. 그는 그동안 주성치와 작업을 해오며 쌓아 왔던 카리스마 넘치는 코믹 액션의 내공을 본 영화에서 아낌 없이 펼쳐 보여 코미디와 액션의 환상적인 조화를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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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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