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버스 납치 사건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운전사 마코토와 어린 남매 나오키, 코즈에.
사건 이후 각자 흩어져 방황하던 이들은
몇 년 후 다시 만나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고,
낡은 버스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운전사 마코토와 어린 남매 나오키, 코즈에.
사건 이후 각자 흩어져 방황하던 이들은
몇 년 후 다시 만나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고,
낡은 버스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포토(8)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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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빈
8
다가서서 가르치고 배우고, 떨어져서 기다리고 -
박평식
8
조각난 영혼, 어둡고 질퍽한 행로의 끝은 -
오진우
10
구원의 외침을 향한 치유의 로드무비 -
이용철
8
이로 인해 세기말은 세피아 톤으로 기억된다 -
김경수
9
러닝타임에 비례하는 생의 의지와 윤리, 트라우마 회복의 정도(正道)를 개척한 압도적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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