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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Speed Scandal

2008 한국 12세 관람가

코미디, 가족 상영시간 : 108분

개봉일 : 2008-12-03 누적관객 : 8,245,523명

감독 : 강형철

출연 : 차태현(남현수) 박보영(황정남) more

  • 씨네216.71
  • 네티즌8.06

마약, 성형, 섹스스캔들보다 무서운

2008년, 사건 사고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마약, 성형, 섹스 스캔들보다 더 무서운 과속 스캔들이 온다!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남현수(차태현).
지금은 서른 중반의 나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나가는 연예인이자, 청취율 1위의 인기 라디오 DJ.

어느 날 애청자를 자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오던 황.정.남(박보영)이 느닷없이 찾아와 자신이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며 바득바득 우겨대기 시작하는데!! 그것도 애까지 달고 나타나서……
현수의 집은 물론 나와바리인 방송국까지. 어디든 물불 안 가리고 쫓아다니는 스토커 정남으로 인해 완벽했던 인생에 태클 한방 제대로 걸린 현수. 설상가상 안 그래도 머리 복잡한 그에게 정남과 스캔들까지 휩싸이게 되는데…

나 이제, 이거 한방 터지면 정말 끝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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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7명참여)

  • 7
    김도훈한국 코미디영화, 이만큼만 만듭시다!
  • 7
    한동원올 연말, 의외의 적시타
  • 7
    황진미맛있는 가정식 백반. 평범한 메뉴지만 두 그릇 뚝딱
  • 7
    이화정제목 빼고 다 훌륭하다
  • 7
    주성철차태현의 장점을 제대로 살렸다
  • 7
    유지나주목할 만한 코미디 감독의 탄생!
  • 5
    이동진재치의 부스러기
제작 노트
2008년 최강 콤비 탄생!
아직은 잘 나가는 아이돌 출신 연예인 VS 딸이라 우기는 스토커
불꽃 튀는 캐릭터 대결! 통쾌한 만남이 선사할 초대박 코믹 웃음!


2008년 겨울, 대한민국을 휩쓸어버릴 최강 코믹 콤비가 탄생했다. 아직은 잘 나가는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남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 우기는 스토커 황정남이 바로 그들. 게다가 이들은 서른 여섯과 스무 두 살로 그들의 나이는 불과 열네 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것! 만인의 선망의 대상이자,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연예인과 엽기적인 스토커의 스캔들 공방전을 그린 <과속스캔들>은 지금까지의 코미디와는 차원이 다른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설정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불꽃 튀는 대결을 통해 초대박 코믹 웃음을 선사한다. 아이돌 출신으로 화려한 싱글의 삶을 즐기고 있는 라디오 DJ 남현수와 이 세상 그 어느 누구에게도 절대 말 한마디 지지 않는 꼬장꼬장한 성격의 스토커 황정남은 틀에 박히지 않고 살아 있는 예측 불허의 캐릭터로 신선한 유머를 선사한다. 또한 그들의 맞대결에서 벌어지는 당황스러운 시츄에이션과 에피소드, 그리고 그 속에서 서로 받아 치는 맛깔스런 대사는 웃음과 재미를 안겨준다. 아직은 잘 나가는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에 천연덕스러운 코믹연기의 대표주자 차태현이, 남현수의 주위를 맴돌며 나는 당신이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 우기는 스토커 황정남에는 신인 답지 않은 강단 있는 연기력으로 오히려 차태현을 당황케 한 박보영이 맡아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 넣으며 완벽한 최강 코믹 콤비로 완성 시켰다. 여기에 스토커 황정남의 여섯 살 난 아들 황기동에 아역배우 왕석현까지 가세, 그들의 한치의 양보도 없는 맞대결은 올 연말,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감을 자극하는 아트 코미디의 탄생!
탄탄한 시나리오와 세련된 영상, 흥겨운 음악의 시너지!


흥행 영화의 3대 조건이라 불리는 시나리오, 연출, 그리고 음악. <과속스캔들>은 흥행의 3대 조건을 모두 갖추고 관객들을 웃기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 <과속스캔들>로 첫 장편 영화에 데뷔하는 강형철 감독은 일반 대중이 가장 궁금해 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연예인의 스캔들’를 소재로 선택, 거기에 딸이라 우기는 강력한 스토커의 등장으로 인생 최대 위기에 놓인 연예인 남현수의 절박한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낸다. <과속스캔들>은 그 동안 코미디 영화에서 가장 많이 통용되었던 슬랩스틱이나 말장난 식 대사를 벗어나, 신인감독 특유의 재기 발랄함이 엿보이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개성 강한 캐릭터, 그리고 통통 튀는 대사들의 절묘한 조화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90년대 중반 순정만화 같은 가사와 멜로디로 10대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모자이크의 '자유시대'같은 추억의 가요에서부터 Aly & A.J의 ‘'Walking on sunshine' 등의 흥겨운 팝송까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이 더해져 관객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과속스캔들>은 웃음이 목말랐던 관객들이 오랜만에 부담 없이 편히 웃고 즐길 수 있는 잘 만들어진 코미디 영화로, 침체된 코미디 영화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

쉴새없이 웃겨주는 스캔들 코미디 상륙!
시대를 막론한 지상최대 공감자극! 드디어 스캔들의 비밀이 밝혀진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또는 불명예스러운 평판이나 소문. 즉, '스캔들'!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스캔들은 누구에게나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다. 연예계를 비롯 정재계까지 유명인들의 스캔들은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서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스캔들의 당사자에게는 이로 인해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무서운 파급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만큼 이미지가 생명인 연예인에게 스캔들은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인 것. 영화 <과속스캔들>은 누구나 궁금해하는 ‘연예인 스캔들’을 화두로 전국민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화제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 ‘남현수가 중3 때 과속해서 낳은 딸이다'라고 주장하는 스토커와 ‘딸이 아니라 스토커일 뿐’이라 주장하는 아이돌 출신의 라디오 DJ와의 진실공방은 이후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퍼져, 2008년 연예계 최고의 파장을 일으킬 스캔들로 번져지게 될 것이다. 연예인과 그를 쫓아다니는 스토커와의 스캔들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영화의 소재는 어디로 튈지 모를 캐릭터들의 돌출행동과 상황들로 스캔들이란 심각한 상황을 코믹하게 전복, 상상 이상의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스캔들로 연예인 인생 최대 위기에 놓인 라디오 DJ 남현수를 연예계 데뷔이래 단 한번의 스캔들도 없었던 배우 차태현이 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 속 스캔들의 내막과 진실에 대해 궁금증은 더욱 증폭된다. 스캔들의 전모가 밝혀질 2008년 연말, <과속스캔들>은 마약, 성형, 섹스 스캔들보다 무서운 '과속스캔들 열풍'을 일으키며 극장가에 쉴새 없는 웃음 폭탄을 번지게 할 것이다.

<과속스캔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코믹 스페셜 군단!
든든한 코믹 조력자로 나선 그들을 찾아라!


영화 <과속스캔들>은 차태현, 박보영 외에도 다양한 코믹 스페셜 군단이 영화적 재미를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특히 이들은 영화 곳곳에서 뜻밖의 캐릭터와 상황으로 등장, <과속스캔들>의 든든한 코믹 조력자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속스캔들>의 첫 번째 웃음 활력을 선사할 주인공은 바로 스토커 황정남의 여섯 살 난 아들 황기동을 맡은 신예 아역배우 왕석현이다. 무려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속스캔들>의 황기동역에 캐스팅된 왕석현은 기존 아역 배우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교정되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엽기코믹 표정 연기는 물론 어린 아이의 순수한 돌발 행동으로 영화 속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귀청 떨어질 정도의 우렁찬 목소리와 지극히 공손한 배꼽인사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가 하면, 웬만한 어른 뺨 치는 고스톱 실력으로 스토커 정남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 영화 곳곳에서 눈부신 활약상을 펼친다. 또한 차태현과의 두터운 친분관계로 적극 출연하게 된 코믹 카메오 군단의 활약상 역시 <과속스캔들>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 차태현과 함께 용띠 클럽 멤버로 절친한 친구 관계인 가수 홍경민은 영화 속에서 유명한 스캔들 메이커인 영화배우로 등장, 차태현과 라이벌 관계로 맞붙는다. 특히 홍경민은 컨셉트 상 자신의 얼굴을 잘 알아보지 못하도록 분장, 촬영을 진행해 관객들로 하여금 '홍경민 찾기'의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극에 존재감을 더하는 배우 성지루가 남현수와 함께 아이돌 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친구 상훈으로 특별 출연해 특유의 호탕한 연기를 선보여 <과속스캔들>을 더욱 빛냈다. 그밖에 더 클래식의 박용준과 가수 이주원 등이 깜짝 출연해 관객들에게 ‘영화 속 스타 찾기’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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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수상내역

  • [제30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후보
  •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
  •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 수상
  •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음악상 후보
  •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조명상 후보
  •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편집상 후보
  •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후보
  •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시나리오상 수상
  •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작품상 후보
  •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신인연기상 수상
  •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신인감독상 후보
  • [제1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