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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도어

Die Tür The Door

2009 독일 청소년 관람불가

판타지, 범죄 상영시간 : 99분

개봉일 : 2010-09-02 누적관객 : 13,283명

감독 : 안노 사울

출연 : 매즈 미켈슨(다비드) 제시카 슈왈츠(마야) more

  • 씨네216.00
  • 네티즌7.42

딸과 다시 행복해 지기위해...
나를 죽이고 내가 산다

돌이킬 수 없는 한 순간의 실수!
그 시간으로 돌아가는 운명의 문이 열린다!

성공한 화가인 `다비드`(매즈 미켈슨 분)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딸 `레오니`를 잃는다. 그 사건 이후 부인 `마야`(제시카 슈바르츠 분)와 이혼하고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다비드`.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려는 순간, 눈 앞에 나타난 나비를 발견하고 자기도 모르게 따라가는데... 그리고 쫒아간 그 길 끝에서 신비한 문을 보게된다.

과거를 바꾸기 위해서...
나는, 오늘 나를 살해한다!

5년 전, 딸이 죽은 그 시간으로 돌아간 `다비드`는 과거를 되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딸을 살려내고 다시 한번 행복을 꿈꿔 보지만 그 곳에는 또 다른'다비드', 과거의 내가 살고 있다.
다시 행복해지기 위해, 완벽하게 과거를 바꾸기 위해, 나를 죽이는데... 새로운'다비드'를 바라보는 딸 `레오니`의 시선이 남다르다.
그리고 조금씩 그의 존재를 알아가는 사람들. 더 많은 비밀이 `문`뒤 이곳에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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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6)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6
    박평식 욕망과 회오의 문을 여닫다
  • 6
    이주현생각할수록 섬뜩하고 곱씹을수록 새롭다
제작 노트
<오퍼나지-비밀의 계단><렛 미 인>을 선택한 ‘제라르메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영화 <더 도어>는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수상한 작품이다. 특히 제라르메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퍼나지-비밀의 계단><렛 미 인> 등 판타지 스릴러 수작들을 발굴한 권위 있는 영화제로서
2010년에는 <더 도어>에게 최우수작품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또한 베를린국제영화제, 브뤼셸국제판
타스틱영화제에서도 수상을 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2009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어 국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말 온 몸에 전율이 일게 하는 영화!’(네이버, ayumi1013), ‘훌륭한 영
화였습니다’(네이버, naramanse0), ‘와.. 정말 좋은 영화네요.’(네이버, eunjoo6810) 등의 관람평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세계영화제와 국내 영화팬들의 마음을 미리 사로잡은 판타지 감성 스릴러 <더 도어>가 8월 개봉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호평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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