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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死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

Death Bell 2 : Bloody Camp

2010 한국 15세 관람가

공포, 스릴러 상영시간 : 84분

개봉일 : 2010-07-28 누적관객 : 872,594명

감독 : 유선동

출연 : 김수로(차선생) 황정음(은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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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중에 누군가 있다

“올해도 전교 1등부터 30등까지 생활관에서 특별보충수업을 한다.”
명문 사립 우성 고등학교는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 전교 1등부터 30등까지 생활관 특별 수업을 받게 된다. 전교 1등이자 우성고 최고의 엄친딸 지윤, 고교 야구선수 킹카 관우, 내성적이고 말이 없는 세희, 전직 고교 수영선수 나래, 로얄 스터디 그룹의 만년 2등 수일, 예민한 성격으로 성적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 현아, 교내 스타 커플 용란과 JK 등 엘리트 학생 30명, 그리고 이들의 담임 선생님인 차선생과 새로 부임해 온 교생 선생님 은수가 학교에 남게 되었다. 첫 날의 수업이 끝나고 어느덧 밤 12:00. 갑자기, 조용한 독서실에서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가 들려오고, 그 순간 천장에서 온 몸이 묶인 채 끔찍하게 살해 된 시체가 떨어진다. 그리고 교내 스피커를 통해서 들려오는 목소리…

“지금부터 특별반 여러분을 대상으로 시험을 치르겠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 중에서 한 명씩 죽어나가게 될 것입니다”
아비규환의 상태에 빠진 아이들, 학교를 빠져 나가보려고 하지만, 이미 밖으로 통하는 모든 문은 잠겨진 상태. 생활관을 나가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해보지만 피할 수도, 맞설 수도 없는 상황,

정답을 맞추지 못하면… 모두가 죽는다!
사전 단서는 없다.
누군가는 먼저, 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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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3명참여)

  • 2
    박평식요령도 염치도 없는 한철 장사
  • 0
    이용철음악판도 모자라 영화계까지 망치려는 것들, 좀 사라지련?
  • 3
    이주현 3편도 나올까? 그것이 궁금하다
제작 노트
총 제작 준비기간 2년!
최적의 장소를 찾기 위해 서울, 경기 외 전국 초, 중, 고등학교 스캐닝!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은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180만이라는 흥행 성공 이후, 2년이라는 철저한 기획 단계를 거쳐 완성 되었다. 효율적인 촬영 스케쥴 및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제작진들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가장 많이 신경을 쓴 부분은 영화 속 70% 이상의 배경이 되고 모든 사건이 이루어지는 ‘학교’ 로케이션지를 물색 하는 것이었다. 공포스러우면서도 음산한 분위기의 학교를 섭외하기 위해 3개월 이상의 헌팅 기간을 소요하며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전국 중, 고등학교를 찾아 다니며 헌팅에 힘썼다. 전국의 중, 고등학교를 스캐닝한 결과 최적의 공포를 전달하기 위해 총 4군데의 학교가 섭외되었으며 각 학교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서 기숙사, 복도, 계단, 매점, 수영장, 강당 등 학교 내의 일상적인 모든 공간들이 삶과 죽음의 경계를 가루고 있는 공포의 공간으로 변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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