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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씨 오는 날

AWAITING

2014 한국 12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26분

개봉일 : 2014-12-18 누적관객 : 678명

감독 : 강제규

출연 : 고수(민우) 문채원(연희) more

  • 네티즌7.33
연희는 오늘도 연인인 민우가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린다. 어느 날, 연희를 찾아온 사람들은 내일 평양으로 출발할 예정이니 준비하라는 말을 전한다. 그가 살아있다고. 연희는 왜 그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는지 영문도 모른 채 떨리는 마음으로 평양 행 버스에 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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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1]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강제규 감독의 귀환!
홍콩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빛낸 웰메이드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 해온 강제규 감독이 <민우씨 오는 날>로 충무로 귀환을 알렸다. 매 작품마다 시대를 관통하는 아픔을 다루며 언론과 평단, 관객들을 만족시켜온 강제규 감독은 <민우씨 오는 날>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은행나무 침대>로 화려하게 데뷔한 강제규 감독은 한국 최초의 블록버스터 <쉬리>로 당시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이후, 6.25 전쟁에 참가한 형제의 비극적인 운명을 그린 <태극기 휘날리며>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고 청룡영화상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작품상과 감독상,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등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감독으로 입지를 굳혔다. 시대의 아픔 속에 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해온 강제규 감독이 3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은 <민우씨 오는 날>이다. 홍콩국제영화제에서 제작비 전액을 지원 받아 만들어진 이 영화는 아시아 유명 감독 4인을 꼽아 진행되는 ‘뷰티플(Beautiful) 2014’ 옴니버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 38회 홍콩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선을 보였다. 감독이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영화적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며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단편 쇼케이스 부문, 제 12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까지 초청되며 웰메이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고의 자리에서도 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강제규 감독은 특유의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낸 <민우씨 오는 날>로 현 시대의 피할 수 없는 현실을 되짚어 많은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며 올 겨울 극장가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ABOUT MOVIE 2]
충무로 최고의 커플 케미! 문채원 & 고수의 애절한 로맨스!
유호정, 윤다훈, 김수로 초호화 카메오 군단 총출동!

강제규 감독의 신작 <민우씨 오는 날>은 서서히 자신의 모든 것을 잊어가는 여자 연희가 오래 전에 헤어진 연인 민우를 기다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문채원과 고수가 아름다운 로맨스를 예고하며 올 겨울 극장가를 따뜻한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민우씨 오는 날>을 통해 고수와의 로맨스를 예고한 문채원은 <오늘의 연애>, <그날의 분위기>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으며 충무로 멜로퀸의 등극을 알리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고수와 다정한 연인으로 분해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뿜어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문채원은 지고지순한 여인 ‘연희’ 역을 맡아 청순한 매력을 선보이고, ‘연희’가 기다려온 연인 ‘민우’ 역을 맡은 고수는 부드러운 눈빛과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수는 짧은 출연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긴 여운을 남기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낸다. 마치 실제 연인 같은 이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여기에 문채원의 섬세한 내면 연기까지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시대 앞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기다림뿐이었던 여인 ‘연희’와 그녀가 기다리는 연인 ‘민우’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잔한 감정을 자아낸다. 청초한 매력의 문채원, 부드러운 남성미를 가진 고수의 커플 연기가 기대를 모으며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스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 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배우 손숙도 비중 있는 분량으로 극의 깊이를 더한다. 대한민국 연극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관록의 여배우인 손숙은 수 많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노련한 연기를 선보인 것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문채원과는 또 다른 깊이 있는 절절한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문채원, 고수, 손숙 못지 않게 특별 출연하며 영화를 빛낸 카메오 군단도 화제를 모은다. 감독과의 친분으로 흔쾌히 출연에 응한 배우들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열연을 펼치며 강제규 감독과의 의리를 드러냈다. <써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호정은 미국에서 매일 전화를 걸어 연희를 보살피는 '사라' 역을 맡아 연희에 대한 안타까운 감정을 자연스러운 목소리 연기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푸근한 이미지의 윤다훈은 연희를 도와주는 이웃 트럭 운전수로 분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개성파 배우 김수로는 특유의 코믹함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 넣으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민우씨 오는 날>은 문채원, 고수, 손숙 뿐 아니라 유호정, 윤다훈, 김수로의 카메오 출연으로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ABOUT MOVIE 3]
아름다운 영상미 & 서정적 음악까지 충무로 최고의 실력파 스태프 총출동!
<몽타주> 촬영, <우아한 거짓말> 조명, <쌍화점> 미술, <태극기 휘날리며> 음악

강제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직접 맡은 <민우씨 오는 날>은 영상미와 배경, 음악 등도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각 분야에서 내공을 쌓은 최고의 실력파 스태프들이 총출동해 웰메이드 영화로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연희의 집과 영화의 배경이 된 북촌은 한국적인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아름다운 영상미를 배가시킨다. 영화 전반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영상은 강제규 감독의 연출과 더불어 <몽타주>의 이종열 촬영 감독, <우아한 거짓말>의 장태현 조명 감독, <쌍화점>의 김주형 미술 감독, <태극기 휘날리며>의 이동준 음악 감독의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김주형 미술 감독은 전통 한옥의 정취가 묻어나는 정갈하고 따스한 느낌의 연희의 집을 소품 하나하나까지 섬세한 공을 들여 완성했고, 장태현 조명 감독은 이를 바탕으로 연희의 집에 공간감과 안정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북촌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함과 편안한 분위기, 그리고 한결 같은 마음으로 연인을 기다리는 연희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이종열 촬영 감독의 영상미가 더해져 문채원과 고수의 로맨스를 더욱 애절하게 만든다. 또한 <은행나무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마이웨이> 등 굵직한 작품의 음악을 담당해온 이동준 음악감독은 연희의 섬세한 내면을 서정적인 음악으로 대변하면서 드라마에 한층 깊이를 더했다.

<민우씨 오는 날>은 충무로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한 아름다운 영상과 서정적인 배경 음악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제작진의 각고의 노력으로 탄생된 영화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며 문채원과 고수가 선보일 로맨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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