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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Letters to Juliet

2010 미국 12세 관람가

코미디,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05분

개봉일 : 2010-10-06 누적관객 : 593,630명

감독 : 개리 위닉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소피)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빅터) more

  • 씨네216.00
  • 네티즌7.22

50년전 과거로 부터 온 러브레터,
나의 사랑을 바꾸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 나의 사랑을 바꾸다!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 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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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3명참여)

  • 5
    박평식어르신 잔치에 흥을 깨는 청춘들
  • 6
    이용철배우, 풍경, 이야기가 다 마음을 사로잡는다
  • 7
    이주현내년 휴가지는 정해졌다. 이탈리아의 베로나다!
제작 노트
전국 4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2008년 외화 최고 흥행을 기록했던 유쾌한 영화 <맘마미아!>의 사랑스러운 그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올 가을,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최고의 감성 로맨스 <레터스 투 줄리엣>으로 로맨틱한 사랑의 시작을 알린다.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레터스 투 줄리엣>은 전세계 여성들이 사랑의 사연을 보내오는 베로나의 명소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보내어진 러브레터를 발견 하게 되고, 그로부터 시작되는 가슴 설레는 사랑 찾기를 그린 영화. 실제 유명 관광 명소를 모티브로 로맨스의 여왕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우연히 발견한 편지에 답장을 쓰게 되면서 사랑 찾기에 동참하는 매력적인 뉴요커 ‘소피’로 분해 <맘마미아!>보다 유쾌하고, <러브 액츄얼리>보다 사랑스러운 기적 같은 이야기를 펼쳐 낼 예정이다.

화면 가득 펼쳐지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와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시에나, 그리고 중독성 강한 매력적인 영화 주제곡 테일러 스위프트의 ‘Love Story’까지, <레터스 투 줄리엣>은 가을에 꼭 맞는 로맨스 영화로서 관객들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다.


가을 감성 담아낸 <레터스 투 줄리엣> 2종 포스터!
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책임질 <레터스 투 줄리엣>이 가을 느낌과 더불어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먼저, 메인 포스터로서 편지 봉투를 들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첫번째 포스터는 봉투 속에 비밀이 숨겨져 있는 듯 신비한 분위기를 풍긴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은은한 미소와 함께 그녀가 들고 있는 편지봉투는 ‘From.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와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 나의 사랑을 바꾸다!’라는 카피로 베로나에서 펼쳐질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드넓게 펼쳐진 해바라기 밭과 화창한 하늘을 배경으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담벼락 위에 앉아있는 두번째 포스터는 발랄한 분위기와 함께 영화가 가진 로맨틱하면서도 유쾌한 감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담벼락에 붙어 있는 전세계 여성들의 러브레터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로 날아온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는 ‘나의 사랑을 바꾸다!’라는 카피와 함께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각의 다른 매력을 확인케 하는 2종 포스터를 공개한 <레터스 투 줄리엣>은 로맨틱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감성적인 음악까지 더해 올 가을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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