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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코드

Source Code

2011 12세 관람가

액션, 블록버스터, SF 상영시간 : 93분

개봉일 : 2011-05-04 누적관객 : 1,277,301명

감독 : 던컨 존스

출연 : 제이크 질렌할(콜터 스티븐스) 미셸 모나한(크리스티나 워렌) more

  • 씨네217.33
  • 네티즌7.50

주어진 시간 단 8분, 과거에 접속해 미래를 구하라!

도시를 위협하는 열차 폭탄 테러 사건 해결을 위해 호출된 콜터 대위.
시공간 이동 기밀 시스템인 ‘소스 코드’로 과거에 접속해 기차 테러로 희생된 한 남자의 마지막 8분으로 들어가 폭탄을 찾고 범인을 잡아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이 임무가 성공해야만 6시간 뒤로 예고된 시카고를 날려버릴 대형 폭탄 테러를 막아 미래를 구할 수 있다.
그는 모든 직감을 이용해 사건의 단서와 용의자를 찾아야 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8분, 소스 코드를 통한 미래와의 피할 수 없는 전면전이 시작된다!

l 소스코드란?
최첨단 기밀 시스템으로 과거에 접속해 미래를 바꾸는 시공간 이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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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1)


전문가 별점 (6명참여)

  • 7
    김도훈던컨 존스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하라
  • 8
    김종철던컨 존슨의 차기작이 기다려진다
  • 8
    박평식<더 문>보다 상상력은 훌쩍, 현실감은 성큼
  • 7
    이동진8분을 8초처럼 쓸 줄도 알고 80분처럼 쓸 줄도 안다
  • 7
    이용철소포모어 징크스를 날려버렸다
  • 7
    김혜리어쩌면 가장 낭만적인 포스트 9·11 영화
제작 노트
2011년 극장가에는 예년보다 한달 앞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강렬한 폭풍이 시작될 전망이다. 지난 해 5월 <페르시아 왕자>로 2010년 블록버스터 시장의 본격적인 포문을 연 ‘제이크 질렌할’이 오는 4월, SF 액션 블록버스터 <소스 코드>로 지난 해에 이어 2011년 블록버스터 계절의 화려한 서막을 열 예정이다.
코미디와 액션, 드라마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 탑 배우 반열에 올라선 제이크 질렌할은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하는 <뮤트>의 캐스팅을 고사하면서까지 <소스 코드>의 ‘콜터’ 역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을 감독에게 어필, 결국 그의 차기작으로 <소스 코드>를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소스 코드>는 데뷔작 <더 문>으로 세계 유수의 판타지 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 평단과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등장한 무서운 신예 ‘던칸 존스 감독’의 차기작인 만큼 전세계 영화 팬들은 ‘던칸 존스 감독’과 ‘제이크 질렌할’의 합작품 <소스 코드>에 대한 기대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게다가 <소스 코드>는 감독의 장기인 SF 장르에 관객들의 입맛에 가장 잘 들어맞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절묘하게 결합시켜 완성해낸 장르인 만큼 볼거리와 완성도에 있어서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주어진 시간은 단 8분! 그 안에 범인을 밝혀내야만 한다!
‘소스 코드’는 미 정부에서 운영하는 기밀 프로젝트로 특정 인물의 죽기 전 마지막 8분간을 살 수 있게 해주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이 극비 프로그램에 투입 된 ‘콜터 대령’(제이크 질렌할)은 시카고의 기차 테러 사건으로 사망한 ‘션’의 마지막 8분간으로 접속하게 된다. 그리고 정확히 6시간 후로 예고된 도시 테러를 저지하기 위해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하지만 8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속에 열차 폭발 사고를 예측하고,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범인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이렇듯, 영화 <소스 코드>는 관객의 상상과 예측을 뛰어넘는 스토리와 파워풀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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