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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Mr. Perfect

2013 한국 15세 관람가

코미디, 드라마 상영시간 : 109분

개봉일 : 2014-04-03 누적관객 : 36,792명

감독 : 김명균

출연 : 윤시윤 여진구 more

  • 네티즌6.25
쫌 놀아본 골퍼 vs 섬마을 최고 악동!
폐교 위험에 처한 섬마을 학교를 사수하라!

천재 프로 골퍼 ‘백프로(윤시윤)’는 슬럼프를 겪던 중 사고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설상가상 목소리마저 잃게 된다. 그러던 중 옛 은사를 만나기 위해 떠난 한 섬마을에서 폐교의 위기에 놓인 학교를 사수하기 위해 스포츠 특기생을 키우려 하는 주민들을 만나게 되고, 전교생이 6명뿐인 이 곳에 자신을 체육 선생님으로 주저 앉히려 한다는 그들의 귀염살벌(?) 음모를 알게 된다. 이후 어떻게든 섬을 탈출하고픈 ‘백프로’와 주저앉히려는 주민들의 좌충우돌 사건들이 이어지던 중 섬마을 최고 악동 ‘병주(여진구)’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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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About Movie

2014년 봄, 두 남자가 선사할 아름다운 기적!
개봉 전부터 고공 평점 이어가며 대국민 힐링 무비로 기대감 업!

대한민국 대표 훈남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기적을 웃음과 감동으로 담은 영화 <백프로>가 4월 3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백프로>는 유명 프로골퍼로 이름을 날리던 ‘백세진(윤시윤)’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후 전교생 6명이 전부인 섬마을 학교에서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구하기 위해 학교 대표 악동 ‘이병주(여진구)’와 순박한 아이들과 함께 좌충우돌 고군분투 속에 웃음, 재미, 감동을 전파하는 영화. 특히 ‘제빵왕 김탁구’로 신드롬을 만들어냈던 윤시윤이 시나리오만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해져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진구 역시 깊은 내면 연기가 필요한 ‘이병주’ 역에 최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러브콜을 받고 출연을 확정해 이들이 펼칠 멋진 하모니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자주 만났던 천호진, 이경영, 박상면 등 명품 조연들의 가세는 영화 <백프로>에 대한 믿음을 한층 더해 준다. 이러한 기대와 관심은 포털사이트 평점 고공 행진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개봉 전부터 네이버 9.76점, 다음 9.6점(3/17일 기준) 등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더욱 눈길이 모인다. 전국민을 울리고 웃기며 진한 감동을 전달했던 <집으로> <선생 김봉두> <완득이>의 계보를 이어 2014년 봄, 유쾌한 웃음 그리고 그 끝에 찾아오는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선물할 <백프로>의 개봉이 기다려진다.


About Movie

대한민국 대표 훈남 윤시윤 & 여진구가 최고의 호흡 선보인다!
감독이 직접 전하는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개봉 전부터 높은 평점과 기대를 얻고 있는 <백프로>의 첫 번째 기대요소는 당연히 주연 배우 윤시윤, 여진구 두 남자의 연기로 손 꼽히고 있다. 두 배우 모두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핫 한 배우들. 전직 프로 골퍼에서 지금은 섬마을 단 한 명의 선생님으로 활약할 ‘백프로’ 역에는 최근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호흡을 맞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던 윤시윤이 본격적인 스크린 나들이를 예고 한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단번에 대세 배우로 자리잡은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 로 LTE급 대박을 터뜨리며 최근엔 예능까지 진출하는 활발한 활동으로 여심을 끌었으며 특히 이번 작품은 해병대 자원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대세 국민 남동생에서 여심 흔드는 충무로 대세 연기파 배우로 떠오른 여진구 역시 남우신인상을 수상했던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와는 또 다른 치명적 귀여움과 남성미를 고루 만날 수 있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섬마을 대표 반항아로 완벽 변신한 여진구의 모습에 기대가 커진다. 당시 시청률 50%를 넘기며 ‘김탁구 신드롬’을 만들어 낸 윤시윤은 가장 핫 한 배우로 감독은 그의 곱상한 외모와는 다른 숨어있는 연기에 끌려서 시나리오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사실 큰 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착한 시나리오가 좋아서 출연을 결정했다”라는 윤시윤의 대답에 뛸 듯이 기뻐했다는 후문. ‘이병주’ 역은 어리지만 깊은 내면 연기가 필요한 캐릭터로 여러 번 오디션을 보던 중, <새드 무비> <타짜>의 여진구에게 러브 콜을 보냈고 그를 보자마자 다른 ‘병주’는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전해져 그들이 펼칠 연기에 관심이 높아진다.


About Movie

박상면, 천호진, 이경영, 이원종, 이병주, 김보미 외
안방, 스크린 넘나들며 전국민 울리고 웃기는 명품 조연 총집합!

윤시윤, 여진구 주연의 대국민 힐링 무비로 개봉 전부터 높은 평점을 얻고 있는, <백프로>의 또 다른 기대 요소는 바로 명품 조연들. 극장과 안방을 넘나들며 감초 역할을 해 온 명품 조연들이 이번에는 외딴 섬마을의 주민들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 보일 예정이다. 여진구 아버지 역으로 맡아 눈물 겨운 부정을 보여줄 박상면, 그리고 섬마을 선주이자 재력가로 학교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하려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천호진, 교장 선생님으로 마을 유일의 외지인이지만 그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이경영은 올해만 4편의 영화 개봉을 앞 둔 관록의 배우로 눈길을 모은다. 또한 매 작품마다 활력을 불어넣으며 현재 드라마 ‘기황후’에서 ‘승냥이’를 돕는 액정궁 태감인 ‘독만’으로 열연 중인 이원종과 새로운 한류 붐을 이끌고 있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코디 역을 맡은 김보미의 통통 튀는 매력 또한 맛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병준, 지대한 등이 가세해 섬마을 단 하나의 학교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웃음과 행복, 감동을 전파한다. 특히 이러한 씬 스틸러들을 한 자리에서 다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영화에 대한 믿음을 더욱 더 커지게 하는 가운데 <백프로>는 올 봄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Production Note

전교생 6명인 섬마을 유일한 학교! 실제 촬영 장소는?
다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학교! 오직 영화 <백프로>에서만 만난다!

영화 <백프로>에서 등장하는 전교생 6명의 작은 학교는 실제로 작은 분교였다가 폐교가 된 연대도의 학교에서 촬영이 되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정감 어린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바닷가 옆의 작은 학교. 그리고 마루로 된 낡은 교실 바닥, 나무 창틀, 잔디 깔린 운동장 너머로는 바다가 보이는 학교를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곳곳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인 <백프로> 스텝진은 통영의 연대도라는 작은 섬에서 실제로 인원수가 부족해 폐교가 된 산양초등학교 연대분교 라는 학교를 발견하고 촬영에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 학교를 리모델링하여 펜션으로 개조하려던 것을 여기 저기 부탁하며 어렵게 촬영 섭외 했다고 전해져 영화가 담고 있는 의미와 감동에 더욱 무게가 실린다. 실제로도 학생수가 부족하거나, 운영이 여의치 않아서 폐교 위험을 앞 둔 전국의 많은 학교들에 기적과 희망을 선사할 <백프로>는 세트가 아닌 실제 폐교된 학교에서 진심을 담은 촬영으로 그 감동은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대도 옆의 작은 섬, 곤리도에서도 촬영이 이루어지면서 영화 속 작은 섬마을이라는 정감 가는 영상들이 생생하게 표현될 수 있었다. 영화 속 한 장면인 바닷가 부두에서 골프공을 닦고 있는 씬은 마을의 할머니들이 깜짝 출연한 장면으로 더욱 큰 생동감을 전달한다. 촬영 이후 그 분교는 펜션으로 모습을 바꾸었고 지금은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영화 <백프로> 속 학교와 섬마을이 이렇게 탄생되었으며 그 모습을 영화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궁금증이 증폭된다.


Production Note

골프, 사투리를 배워야만 했던 배우들의 눈물겨운 사투!
재능, 노력, 마법 같은 순간이 더해져 <백프로>가 탄생했다!

영화 속 생생한 장면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직접 골프, 사투리 등을 배워야 했던 배우들의 눈물겨운 사투가 전해지면서 <백프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작은 섬마을에서 골프를 배우는 이야기의 <백프로>는 사투리와 뛰어난 골프 실력이 관건이었는데 실제 폼 자체도 단기간에 습득하기 어려운 운동인 골프를 하루에 10시간 넘는 연습으로 윤시윤은 멋진 스윙을 만들어 내며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여진구는 천부적 운동신경을 가진 극중 역할처럼 영화 촬영을 위해 처음 잡아보는 골프채였지만 그를 가르치던 프로 골퍼가 깜짝 놀라 연기를 그만두고 골프를 하자고 진지하게 여러 차례 제안 해 왔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경상도에 위치한 섬마을이라는 설정으로 영화 속 등장하는 대부분의 배우들이 사투리를 구사해야 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아역들이 연기가 중요했다. 장장 5개월에 걸쳐 여진구와 아이들은 구수한 사투리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하였는데 촬영날짜가 다가와도 늘지 않아 스텝 모두가 걱정했었다고. 그러던 어느 날 리딩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아이들은 서로가 만나는 순간 마법처럼 자연스럽게 사투리가 풀어져 나와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졌다. 그렇게 배우들의 재능, 노력, 그리고 마법 같은 순간들이 합해지면서 영화 <백프로>는 생동감 넘치는 현장감과 깊은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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