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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해리슨

George Harrison: Living In The Material World

2011 미국 12세 관람가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 208분

개봉일 : 2012-07-19 누적관객 : 3,737명

감독 : 마틴 스콜세지

출연 : 조지 해리슨(본인 역) 폴 매카트니(본인 역) more

  • 씨네217.00
  • 네티즌9.00
‘비틀즈’보다 더 파란만장했던 그의 인생과 더 광활했던 음악적 지평
숨겨졌던 그의 세계가 열린다!

‘비틀즈의 철학자’, ‘조용한 비틀’로 불리던 조지 해리슨은 그래미 상을 11차례 수상하고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두 번이나 입성한, 팝 음악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뮤지션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비틀즈’의 일원으로만 존재하기엔 너무나 깊고 넓었던 그의 세계는 비틀즈 해체 이후 문을 활짝 열었다.

비틀즈 멤버로 활동하던 전성기에서부터 비틀즈를 벗어나 만개하기 시작한 그의 천재적인 예술성, 그리고 진리와 평화를 찾는 영적 탐험의 여정이 펼쳐지는 동안 조지 해리슨의 명곡들이 그의 인생과 함께 스크린 안에서 흐른다.

제멋대로였던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진중하고 조심스러웠던 조지 해리슨.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의 사이에서 고독했던 제 3자,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동시에 촌철살인을 던지는 대담한 청년, 동양 문화를 서양에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결합을 시도한 획기적인 음악인. 그리고 전세계에 영적 영향을 끼친 위대한 혁신가였던 그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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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2명참여)

  • 7
    박평식스코시즈 음악 다큐는 여운이 길어요
  • 7
    이용철그 인물을 소박하게 연출한 게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