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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

Miss Granny

2013 한국 15세 관람가

코미디, 드라마 상영시간 : 124분

개봉일 : 2014-01-22 누적관객 : 8,656,397명

감독 : 황동혁

출연 : 심은경(오두리) 나문희(오말순) more

  • 씨네215.33
  • 네티즌7.65
“스무살 꽃처녀가 된 칠순 할매의 빛나는 전성기가 시작된다!

아들 자랑이 유일한 낙인 욕쟁이 칠순 할매 오말순(나문희分)은 어느 날, 가족들이 자신을 요양원으로 독립(?)시키려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뒤숭숭한 마음을 안고 밤길을 방황하던 할매 말순은 오묘한 불빛에 이끌려 ‘청춘 사진관’으로 들어간다. 난생 처음 곱게 꽃단장을 하고 영정사진을 찍고 나오는 길, 그녀는 버스 차창 밖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오드리 헵번처럼 뽀얀 피부, 날렵한 몸매... 주름진 할매에서 탱탱한 꽃처녀의 몸으로 돌아간 것!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자신의 젊은 모습에 그녀는 스무살 ‘오두리’가 되어 빛나는 전성기를 즐겨 보기로 마음 먹는데...

2014년 새해,
대한민국에 웃음 보따리를 안겨줄 <수상한 그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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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6명참여)

  • 6
    박평식내숭 9단의 노련한 스무살
  • 4
    이용철CJ가 제일 잘하는 건 문화 창조가 아니라 문화 모방입니다
  • 5
    황진미꽃처녀가 되어서도 모성적인 존재라니? 반동적 판타지
  • 6
    주성철단점을 찾다가도, 어쨌건 잘한다 심은경
  • 5
    이동진흥행공식 적용으로만 이어지는 또 하나의 명절 코미디
  • 6
    이화정꽃보다 심은경
제작 노트
About Movie 01

욕쟁이 칠순 할매, 스무살 꽃처녀로 돌아가다?!
웃음과 감동 그리고 ‘빛나는 전성기’에 대한 공감대까지!
2014년 새해, <써니><7번방의 선물>을 잇는 국민 코미디가 온다!

<써니><7번방의 선물> 등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은 역대 휴먼 코미디 흥행작들은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는 기상천외한 캐릭터, 웃음과 감동이 완벽히 조화된 탄탄한 스토리,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적역 캐스팅 배우들의 호연으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흥행공식을 모두 갖춘 <수상한 그녀>는 스무살 꽃처녀의 몸으로 돌아간 욕쟁이 칠순 할매가 난생 처음 누리는 빛나는 전성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10대부터 70대까지 전 세대 관객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2014년 국민 코미디 탄생을 예고한다. <수상한 그녀>는 이미 충무로에서 소문난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관계자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단순히 웃음만 선사하는 것이 아닌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여서 특히 끌렸다”고 밝힌 황동혁 감독을 필두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 재미 있었다"(심은경), "너무 마음에 쏙 들었다. 한번 스무살이 되어서 마음껏 뛰어 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랬다"(나문희), "재미있고 감각적이면서도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박인환), “시나리오 만으로도 웃음과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이진욱), “코미디에 페이소스가 잘 묻어나 있어 주저 없이 선택했다”(김현숙)등 주연 배우들 또한 영화를 향한 자신감과 애정을 보였다. 특히 칠순 할매가 스무살로 돌아간다는 기상천외한 설정과 '오두리'역 심은경의 천연덕스러운 연기가 돋보이는 <수상한 그녀>는 1차 예고편 공개 만으로도 네티즌들을 빵빵 터트리며 단숨에 새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써니><7번방의 선물>을 잇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빛나는 전성기’에 대한 공감대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수상한 그녀>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민 코미디로 2014년 새해 관객들의 곁을 찾아갈 예정이다.


About Movie 02

2014년 극장가를 사로잡을 치명적 매력의 그녀!
심은경 & 나문희, 반세기의 연령차를 뛰어넘는 역대급 2인 1역 캐스팅!
최고령 - 최연소 연기상 수상자들의 환상적인 앙상블!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보다 사랑스럽고, <7번방의 선물> 류승룡보다 치명적인 매력의 전대미문 캐릭터가 온다! 스무살 꽃처녀의 몸으로 돌아간 욕쟁이 칠순 할매, 오드리 헵번을 쏙 빼 닮은(?) '오.두.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독보적 매력의 캐릭터에는 차세대 대표 배우 ‘심은경’과 국민 어머니로 사랑 받는 관록의 배우 ‘나문희’가 낙점되었다. 실제 나이 20세, 74세로 각각 스무살 꽃처녀 '오두리'와 욕쟁이 칠순 할매 '오말순'으로 캐스팅 된 두 사람은 반세기의 연령차를 뛰어넘는 역대급 2인 1역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특히, 최고령 여우조연상(제28회 청룡영화상<열혈남아>)을 수상한 바 있는 나문희와 최연소 여우조연상(제48회 대종상 영화제<로맨틱 헤븐>)을 수상한 심은경, 세대를 대표하는 두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은 이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먼저 <써니>로 740만 관객의 웃음을 책임지고 <광해>로 1,230만 관객의 눈물을 훔친 '연기 천재’ 심은경은 "70대 할머니라는 점이 사실 부담 됐다. 하지만 '두리'역이 내 자신에게 많은 것을 알려줄 것이라는 기대감에 도전하게 됐다"고 작품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뽀얀 피부와 날렵한 몸매의 앳된 겉모습과 달리 나이불문 반말은 기본, 입만 열면 터지는 구수한 사투리 욕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는 심은경은 '두리'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나문희가 연기하는 ‘오말순’ 캐릭터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며 말투는 물론 걸음걸이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화시켜 나갔다. '두말할 나위 없는 독보적인 연기력의 배우'라는 황동혁 감독의 아낌 없는 칭찬이 증명하듯 <써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코믹 연기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차세대 대표 여배우'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영화 <너는 내 운명><열혈남아><하모니> 그리고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등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오랜 기간 대중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온 ‘국민 어머니’ 나문희는 "현재 내 나이로 캐릭터를 연기했고, 나 자신의 심정을 그대로 살려서 표현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나 자체인 것 같다"며 '말순' 캐릭터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 "<써니>나 <광해>를 보고 심은경이 정말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다. 같은 캐릭터를 함께 연기 한다는 것이 기뻤다"며 심은경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황동혁 감독은 “시나리오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나문희, 심은경 두 여배우를 떠올렸다”며 캐스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성격, 행동, 말투,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놓치지 않은 두 배우의 열연과 완벽 싱크로율은 오는 1월 말,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bout Movie 03

박인환, 성동일, 이진욱,
김현숙, 황정민, 김슬기, 진영(B1A4)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아우르는 대세 스타 총출동!

박인환, 성동일, 이진욱, 김현숙, 황정민, 김슬기 그리고 진영(B1A4)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매 작품마다 진한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관록의 연기력으로 우리 곁을 지켜 온 배우 박인환은 '말순'을 짝사랑하는 지고 지순한 순정남 '박씨'역으로 나문희는 물론, 심은경과 세대를 뛰어넘는 연기 호흡을 펼친다. "요즘 시대에 보기 힘든 '박씨'의 순정을 통해 잊혀진 것들에 대한 향수와 재미를 전하고자 했다"는 그는, 극 중 '박씨' 처럼 소탈하고 유머러스 한 모습 그대로 현장을 이끌며 젊은 배우들을 모두 제치고 촬영장의 마스코트로 손꼽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드라마 [응답하라 1994]와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성동일은 '말순'의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이자 노인문제 전문교수 '현철'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평소 자신만의 전매특허인 애드립도 마다하고 황동혁 감독의 정확한 디렉션에 따라 연기했다는 그는 "실제 저희 어머니도 '말순'처럼 살아온 분이다. 이 땅의 격동기를 모두 겪어 오신 어머니들의 이야기이지 않나. 가족 구성원 각각의 입장에서 보면 누구라도 즐길 수 있는 뿌듯한 가족영화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훈훈한 외모와 멋진 미소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이진욱은 음악방송국의 훈남 PD '승우' 역으로 스무살 꽃처녀 '두리' 역 심은경과 묘한 애정 전선을 형성한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나인]으로 단숨에 대세배우에 등극한 그는 여세를 몰아 스크린 데뷔작으로 <수상한 그녀>를 선택했다. "내겐 '승우'가 가진 아날로그 감성과 비슷한 면이 있다. 실제로 '두리'같은 매력적인 꽃처녀를 만난다면 반할 것"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또한 대한민국 노처녀들의 아이콘, [막돼먹은 영애씨]의 히로인 김현숙은 '박씨'의 하나뿐인 딸 '나영'역으로 웃음을 책임진다. 박인환과 실제 부녀 지간을 방불케 하는 완벽 호흡을 과시한 그녀는 "박인환 선생님과 함께 앉아만 있어도 스탭들이 배꼽을 잡았다. 관객들의 돈을 아깝지 않게 할 자신 있다"며 업그레이드 된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이들 외에도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황정민이 시어머니 ‘말순’의 잔소리에 못 이겨 홧병이 난 며느리 ‘애자’ 역으로 시월드에 지친 여성 관객들의 무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SNL 코리아]를 통해 다재 다능한 끼를 발산한 김슬기가 '말순'의 철없는 손녀이자 취업재수생 '하나'역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5인조 보이 그룹 B1A4의 리더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진영은 '말순'의 금지옥엽 손자이자 '반지하 밴드'의 리더 '지하'역으로 패기 넘치는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About Movie 04

<도가니>로 470만 관객 사로잡은 황동혁 감독이 선사하는 반전 웃음!
충무로에서 소문난 탄탄한 시나리오와 섬세한 연출력이 만났다!

2007년 데뷔작 <마이 파더>로 "가족과 가족영화의 의미를 확장하는 영화"(김혜리), "핏줄에 대한 집착을 부끄럽게 만드는 성찰의 영화"(황진미)라는 호평을 받은 뒤 2011년 공지영 작가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도가니>로 "관객의 가슴에 불을 지르는 영화"(이동진), "고발 이상의 목소리"(이용철)라는 극찬 속에 470만 관객을 사로잡은 황동혁 감독, 그가 코미디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수상한 그녀>의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는 그는 작품 안에 웃음뿐만 아니라 많은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 강하게 끌렸다고 밝혔다. 황동혁 감독은 "할머니, 어머니를 모시고 두 분과 오랫동안 살았다. 그래서 극 중 인물들이 '어머니'이자 '할머니'라는 점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며 "워낙 사람들 웃기는 것을 좋아해서 지인들은 왜 코미디를 하지 않냐고 항상 이야기했다. 코미디 장르에 대한 도전은 나에게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마이 파더><도가니>등 묵직한 휴먼 드라마 장르에서도 남다른 배려와 현장 장악력으로 유쾌한 촬영을 이끌었던 황동혁 감독은 이번 작품 <수상한 그녀>에서도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배우들을 하나로 응집시키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여 전 스탭들의 극찬을 이끌어 냈다. 심은경은 황동혁 감독을 "감동을 주시는 분이다. 그래서 '감동님' 이라고 부른다. 늘 친구처럼 신뢰하고 믿어준 배려가 있었기에 현장에서 더 잘 뛰어 놀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문희 역시 " 배우들이 가진 부족함을 다 감싸 안는 아주 대단한 사람이다. 좋은 감독을 만나 너무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유쾌한 에너지로 <수상한 그녀>의 촬영 현장을 지휘한 황동혁 감독은 전작 <마이 파더><도가니> 등을 잇는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지금껏 공개하지 않았던 발군의 유머감각을 발휘해 예상치 못한 반전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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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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